일단 ↓ 보고.
http://cfile2.uf.tistory.com/original/175C5E1F4A412C26466024

여기서 댓댓글이 스무개 넘게 달린 데굴녀의 이름은 쿠라시나 카나 (倉科カナ, Kana Kurashina).
영상은 그녀의 IV 출연작인 Beach Angels 倉科カナ in サウス・ストラドブローク島 의 한장면.
한채영필 나는 여자라는 이상한 파일로 돌아다니던데 그렇게 볼 수도 있겠구나.

주변에 눈썹 짙은 여자는 싫어하는 친구가 있어서 그때마다 난 눈썹이 짙은 못생긴 여자를 싫어하는거겠지
라며 지적을 하는데 이 여자도 마찬가지로 짱구 눈썹.. 근데 영상 보니까 하는짓이 귀..귀엽다.
비디오를 보고 있자면 얼굴은 어리게 생겨놓고 가슴은 또 출렁 출렁 거리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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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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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





꺅꺅 거리는거 보고 있으니...
아 시발 드디어 막힌 혈도가 뚫린것인가? 존나 귀엽게 느껴지는구나.

짤은 그냥 넘어갈려고 했으나 몇일간 MB 정부를
0-3 볼 카운트에 폭풍 병살을 치는 가르시아 보다 더 까댔던 본인이라 의아하게 생각할 사람이 있을것 같아
설명하자면 급똥이 마려워 아무곳에나 닥치고 들어가 시원하게 갈겼으나 한국 드라마의 근친 불륜 보다
더 흔한 패턴인 휴지가 없다는 AV의 스캇물에도 써먹지 못할 되도 안한 상황이 터져 팬티로 틀어막고 나오자는
단호한 결단을 내리던 찰라 가방에 들어있던 "대한예수교 장 로 회 동 은 교 회" 담임목사 이영하 가 적혀있는..

그렇다 "하나님당신사랑하십니다" 티슈가 발견된것이어따!! 오 오.. 예수님 예수님....
그리고 나도 한때 패션 오브 크라이시스트를 보며 뜨거운 눈물을 흘리며 저도 때려주세요 하던 매저키스트..
아니 한 사람으로서 한국을 예수님에게 훌러덩 넘기신 이명박 장로님에게 매질보단 사랑을 주기로 결심한 것.
물론 쿠라시나 카나의 큐티함 보다는 2프로 부족한 모습이지만 상상력을 발휘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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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력을 무척 많이 발휘하여 주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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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 보면 별로? 라고 생각치 모르겟지만 위에 언급한 IV 를 보고 있자면 마음이 평화로워 진다.
빨리 LG LED 대형 TV 사서 마루에 놔둔뒤 느긋하게 누워 맥주 마시며 블루레이로 우리 카나의 애교를 감상하고 싶을뿐.
(BGM: 그-것-만-이-내-세-상)

아 아앗 이건 사야돼!! 카나의 트레이딩 카드!!! 아리우프 씨발놈들아 빨리 재입고 하지 못해!
더러운 피규어 갖다 팔지 말고 카나의 엉덩이 카드나 재입고 하란 말이야!! 씨발놈들!!
아앗? 가격이 자세히 보니 114.000 원?!  만천사백원이 아니었단 말인가!?!
괜찮아 키워봤자 부모 고마울줄 모르는 자식새끼들 때문에 등골이 휘어질 바에 고추가 휘어지는게 낫지.
아아 고결한 카나짱에게 무슨 저질스러운 말을..  제.. 젠장 소덕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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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런 사진 보면 화내는지 알겠다

나두 드디어 오덕 중에서 제일 더럽다는 아이돌 덕이 되는거구나





쿠라시나 카나 (倉科カナ, Kana Kurashina)

애칭: 카나
생년월일: 1987년 12월 23일
나이: 21세
혈액형: 0형
신장/체중: 158cm/43kg
BMI: 17.2 (저체중)
쓰리 사이즈: 89-58-87cm, 35-23-34in
브라 사이즈: F (일본 기준)
구두 사이즈: F

http://playlog.jp/kurakana/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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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마산똥개 2009/07/05 23: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빠다 ㅡㅡㅋ

  2. 2009/07/05 23: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3. 도넛 2009/07/05 23: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설마 나는 순위권?

  4. 센스틱 2009/07/05 23: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문의 영광!

  5. 어머나 2009/07/05 23: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순위권~

  6. DNA 2009/07/05 23: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첫빠

  7. 함쓰 2009/07/05 23: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설마 2빠??

  8. 우훗 2009/07/05 23: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좃쿤요

  9. DNA 2009/07/05 23: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는 아니라능

  10. 돈데크만 2009/07/05 23: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 그라비아 인가요??

    참 귀엽군요... 으헥.. 눈썹에 웃음까지 예쁘구나.

  11. EST 2009/07/05 23: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짙은 눈썹이랑 시원시원한 표정이 아주 예쁜 처자로군요.
    그나저나 왠지 이쯤 덧글 쓰려니 가슴이 다 떨리네.

  12. 어썸 2009/07/05 23: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쓰리사이즈가 후덜덜이네요.

  13. 띠욤 2009/07/06 00: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쿠...쿠... 는 구르는게 제맛인듯...
    그건 그렇고...
    피짜엿 뜨기 전에 한바탕 즐겨놔야겠네요.

    그리고, 저의 상상력으로는 도저히 마릴린맨슨에서 발전이 안됩니다...ㅜㅜ

  14. 스캇찬양 2009/07/05 23: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순위권

  15. 아싸 2009/07/06 00: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예 순위권~~

  16. wetherche 2009/07/06 00: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럼나는 그 더럽다는 레진빠?

  17. 개갈비 2009/07/06 00: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도 순위권

  18. Tade. 2009/07/06 00: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8위라니 오오오

    소덕 영상에서 볼만한건 효크인가요!

    .. 응?!

  19. 스캇찬양 2009/07/06 00: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GM 이해 못하는건 저혼자?

  20. xiaz 2009/07/06 00: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늬꿘!

  21. 20위 ㅋㅋ 2009/07/06 00: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니껀

  22. 빅장 2009/07/06 00: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IV] 倉科カナ 「ビーチ・エンジェルズ beach angels in サウス・ストラドブローク島(Blu-ray edition)」 [1h08m06s 1920x1080 XviD+MP3].avi
    이거 한번 구해boa요
    괜춘함.....;

  23. hasiru 2009/07/06 00: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허걱..이런..

  24. highenough 2009/07/06 00: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썹이 짙은 녀성분은.. 사실 볼 때마다 눈썹이 신경쓰이는 건 사실..
    하지만 예쁘면 귀엽게 보이는 거 당연한 거임;;

  25. 레즣 2009/07/06 00: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원래레진으로다시돌아온거야?

  26. 뽕야 2009/07/06 00: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여자 보고 진짜 하악하악했는데 레진횽이 친히 알려주네
    좋은 포스팅에 혐짤이 꼭 들어가야 쓰겠냐만 뒤에 안구정화가 되니까
    굿뜨~

  27. 호시 2009/07/06 00: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쿠나!! 이리하여 나도 오덕이구나!

  28. 뽕야 2009/07/06 00: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리고 눈썹진한 여자하니까 생각나네
    파란대문 찍었던 이지은씨는 지금은 그 어디서~ 내 생각 잊었는가

  29. 2009/07/06 00: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른데도 털이 많겠죠? 'ㅇ'

  30. 우왕 2009/07/06 00: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쉬박 같이 구르고 싶군하..

  31. 알쎄 2009/07/06 00: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쉬발.. 검색능력이 모자른게 한이 되는 포스팅 ㅠㅠ
    이거 어케 찾아보나 ㅠㅠ

  32. 2009/07/06 00: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레진님 혐짤 자제좀..

    가뜩이나 요즘 힘없는 놈이 아예 들어가버림..ㅠㅠㅠㅠㅠㅠ

  33. 모닝글로리 2009/07/06 00: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인간의 머리로 그런 상상력을 발휘해야 한다니..

    차라리 여자보고 하악하악하는게 더 이익인듯..

  34. 우우우웅 2009/07/06 00: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등골이 휘어질 바에 고추가 휘어지는게 낫지.


    레진님아 아무리 그래도...ㅜ ㅠ 휘어진 아픔을 아시나요 ㅠ ㅠ

  35. 쓰레빠 2009/07/06 00: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헐킈, ㄷㄷㄷㄷㄷㄷ

  36. WHY:D 2009/07/06 00: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상상력의 부재로 오늘도 금딸을... 서다가 죽어버렸음..

  37. 응?! 2009/07/06 00: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티파니는
    왠지 바주길 바라는 걸까?
    티파니만 유독 속바지를 안입네;;
    저번 동영상도 그렇고.

  38. 대야새 2009/07/06 00: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데굴 영상 배경음악은 몰까요..
    진짜 이쁘네요

  39. supab 2009/07/06 01: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엽다 ㅠㅠ

  40. 드레이큰 2009/07/06 01: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저 얼굴에 89? -0-;;
    영상 구해서 보고 있는데, 촹이네요, 그냥.

  41. 훈남 2009/07/06 01: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처음 데굴데굴 영상은 하악거리면서 봤는데,
    눈썹이 어쩌고 얘기하니까 그 다음부터는 눈썹밖에 안 보이네ㅋㅋ
    진하긴 진함;;;

  42. ㅇㅇ 2009/07/06 01: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또 피자엿 와서 난리치겠네..

  43. 일헌잭일 2009/07/06 01: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미소가 참으로 아름다운 아이구나...ㅠㅠ


    티파니~!! 너의 근성은 오퐈가 격하게 아낀다.

  44. 집나온똥개 2009/07/06 01: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이년에서는 안나오는데 다음에서 쿠라시나 카나 검색하면 레진님 포스팅이 바로 검색된다는..... 두시간도 안되어서 포털에 뜨는 엄청난 파급력의 생없블....

    ............... 다음도 생각이 없는 걸까???

    p.s : 네이년에서도 블로그 검색, 최신순으로 하면 나오긴 하는군요.... ㅎㅎ

  45. cdefgab 2009/07/06 01: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깝다. 내가 당초 금딸만 십 년을 기약했는데, 인제 칠 년인걸……."

  46. 지나가다 2009/07/06 01: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년도 꽁치를 많이 먹는.. 꽁치 많이 먹으면 눈썹이 밀림되고 젖이 커진다능..
    다듬은게 저정도니 참 미련한 여인이로고..

  47. 왠지 2009/07/06 02: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토 하루카랑 비슷한 듯

  48. 우왕 2009/07/06 02: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역시 렌진횽도

  49. 2009/07/06 02: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50. cryjin 2009/07/06 02: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여운 face에 풍만한 body는 언제나.. 로망..

  51. 화천대유 2009/07/06 03: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름 마음을 정화 시키고자 RSS에 능록해논 눈과 마음이 정화되는 처자들의 블로그중 몇달전 소속된 카나짱....맨언굴의 사진도 나이때문인지 정말 귀엽더군요....

  52. 에효.. 2009/07/06 03: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힐끗보이는 속바지에 파니양에게의 충성심은 강해져만 가고..

  53. La mer 2009/07/06 03: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청순한 얼굴과 쌖끈한 몸매라니 -_-* 이..이것들은 대체 뭘 먹고;;
    이런 표정으로 웃는 언니들 느므 좋아요........

  54. 브라이언 2009/07/06 07: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항...아침부터...이쁘다아~

    가뿐하네요~~오

  55. Raylene 2009/07/06 07: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쁘군요
    청순하다
    하얗다
    눈썹이 진해서 더 귀여워보이는데요
    근데 저게 눈썹관리한 거면 좀충공깽이긴하네요...

  56. 잠수4년생 2009/07/06 07: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라비아를 보면 대개 색기를 뿜는 반면
    얘는 보고 있으면 그냥 사랑하고 싶어지는 기분.
    이...이것이 사랑!!
    안 돼...................................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