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제작 케이블 드라마에 단역으로 잠시 나오는건가.
미히로가 엔딩곡인지 오프닝곡인지 한국어랑 일어가 섞인 노래를 불렀다 하고
도대체 이 알수없는 프로젝트는 누구의 머리에서 나온건지.
하지만 젤 중요한건 역시
http://blog.livedoor.jp/aoi_sola/
ㅅㅂ 오늘처럼 엠씨몽이 이렇게 거대하게 보이기는 처음..
이미 상대역인 리상은 아웃 오브 안중.
2008년 7월 19일
<오랜만입니다>
허가를 얻어서 블로그를 갱신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한국에 와 있습니다.
한국 제작 드라마에 출연하기 위해
먼 이곳까지 왔습니다.
오키나와보다 가까운 나라지만요.
글로발하네요~
일을 오랫동안 해온 보람이 있었어요.
고참을 우습게 보지마 뿌뿌뿌.
계속하는건 힘이 되지요, 네.
안뇨하세요 아오이 소라임니다.
모두 어떻게 지내고 계신지요?
한국에 온지 벌써 4일.
실질적으로는 오늘부터 촬영 시작합니다.
3일간 뭘 했었느냐 하면.
뿌뿌뿌 일은 제대로 하고 있었어요.
맛있는 한국요리 먹거나 쇼핑하러 가거나
내내 골프만 치거나 맛사지 하거나.
그러고보니 Rio와 미히로도 함께 왔습니다.
이 3일동안 미히로의 파트가 많았기 때문에
Rio와 나는 결국 꿔다놓은 보릿자루.
그러나 오늘부터 제 파트도 들어가기 때문에
갑자기 종료 예정 시간은 26시가 됐습니다.
2008년 7월 20일
<수고하셨습니다>
텔레비전 채널을 적당히 돌리고 있었더니
죠스(그 식인 상어)를 하고 있어서 보고 있었으나,
죠스가 습격해오자 두근두근거려서 더 볼 수가 없어서
채널을 계속 돌리고 있었더니
The END가 나왔다는
그저 헛시간을 보내고 있는 아오이 소라입니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샤워하고
이제 잘 준비를 하는 참입니다.
늦은 밤인지, 이른 아침인지는
읽고계신 당신이 결정해주세요.
그런 말 할 시간이 있으면 자라는 이야기.
하지만 말이죠, 내일은 설마하던 5시 집합.
수면 완전 폭발 가능해요.
오늘은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세명이 모이는 날.
밋히는 스케줄 문제로 우리들보다 상당히 빨리 귀국.
아침에 돌아가자마자 일이라니 대단하네~
"일본에서 만나!"하면서 바이바이 작별.
히히로 오늘로 올 업.
수고하셨습니다.
나와 Rio의 촬영은 막 시작한 참.
지금 막 시작했으면서 오늘,
초대형 클라이막스 라스트 신의 촬영을 마쳤기에
벌써 촬영 자체가 다 끝난게 아닌가 하는
착각이 듭니다.
우와- 완성이 기대되요.
일본의 여러분도 보면 좋을텐데.
이젠 슬슬 자야지-
그럼 또 나중에.
2008년 7월 21일
<RIO>
끝났을때 장소가 서로 가까웠기 때문에
합류해서 놀기로 했습니다.
합류했더니 귀여운 천사같은 Rio치가
타고있던 차에서 기운차게 뛰어나왔다.
"소라님~ 수고하셨어요~"
그런데 왠지 상태가 이상하다.
"어? 그거 어떻게 된거야?"
잘~살펴보다가 비치는 하얀 셔츠를
걷어 올리려고 하는 나.
"아침에 너무 서둘러서 반바지 입고오는 걸 잊어버렸습니다~ 에헤헤"
에헤헤가 아니야 아헤헤가.
뭐, 잘~보지 않으면 투명하지 않은 셔츠 원피스긴 하지만.
그리고 아래엔 타이츠를 입었으니까
별로 위화감이 없는건 아니지만.
말하면서도 언니는 두근거린다네.
하지만 뭐 상관없나.
외국이니까 괜찮아~
외국이니까 안부끄러워~
<선유도>
오늘은 서울의 작은 섬에 다녀왔습니다.
인공적으로 만든 것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차는 강 가운데에 이어진 다리의 중간까지만 들어갈 수 있습니다.
섬 전체가 공원으로 시민의 휴식장소 같아요.
오늘 한국은 평범한 평일이었지만
사람이 상당히 많은 것 같습니다.
그것도 그런 것이 이 나이스한 경치.
멋진 촬영 장소였습니다.
갑작스럽지만 옆에 있는 분은
이번에 상대역인 리씨 입니다.
이렇게 사진을 찍으면 키 차이가 엄청나네요.
대범하고 상냥한 느낌을 주는 사람입니다.
역시 언어가 다르다는 이유가 이써서
그다지 이야기를 하지는 않았지요.
어떻게 된거야 아오이의 영어 회화!
자신이 없고 소심해서 자기가 이야기를 걸지 못하는
재미없는 성격.
소심자를 낫게해줄 학원이 있다면
완전 가고싶어요. 뿌뿌뿌.
자신감이 없어지면 점점 침울해지고,
그러면 또 그늘지고 생각이 굳어지고.
어떻게 해서든 막아야만 해.
위험해위험해.
미치겟소(한국어에서 ヤバイ)
생각이 굳어버리는 것이 최대의 적.
내일은 내가 이야기를 걸어 봐야지.
2008년 7월 22일
<Mc Mong>
한국행 비행기 안에서
개인 전용 화면을 이리저리 돌려보다가
소란스러운 라이브 영상에 눈길이 갔다.
응 한국어.
머리에 남아있는 멜로디와 댄스가
나의 뇌리에 순식간에 새겨졌다.
그러나 아티스트의 이름도 노래 제목도 모른채
비행기에서 내렸다.
다음 날이 되어도 머리 속에서 그 멜로디가
떠나지 않는다.
이제 누구한테 물어보지 않으면 견딜 수 없게되서
통역하시는 분과 메이크 하시는 분 앞에서
멜로디를 부르면서 기억에 남아있는 댄스를 추자 대폭소.
머리에서 떠나질 않는데 누군지 알고 있어?
라고 말하기도 전에
그건 McMong의 CIRCUS라는 곡인데요.
라고 말한다.
뭐야 역시 유명하구나.
나는 (그 중에서) 캇파 머리를 한 사람이 좋아.
라고 말했더니 McMong은 (그룹이 아니라) 한 사람밖에 없어요.
근데 말이야.
라이브 영상을 봤을 때는 메인이 되는 사람하고
몇 명이 더 있었는데.
유행곡이기 때문에
자동차 안에서도 흔히 들을 수 있었다.
곡이 흐르면 서커스가 시작 시작.
즐거워.
하지만 라이브ver 쪽은 스피드 감이 있었고
대포를 쏘는 소리같은 게 좋았는데~
라고 말했더니
어떻게 Tube에서 동영상을 확인.
역시 라이브 Ver 쪽이
영상 효과도 있어서 즐거워.
매일매일 Mc몽 Mc몽 거리고 있으니까
세상에 오늘 스탭이
CD를 사주었습니다.
최고.
슈퍼최고.
캄사하무미다.
CD에 미니 앨범(사진)같은 것이 붙어 있어서
재빨리 들여다 보았다.
와 멋져.
그는 역시 멋있어요.
난 옛날부터 유일한 외모 취향이
개성적인 캇파 컷에 퍼니한 사람이라서요.
빙고빙고.
딱 그런 사람과 현실 세계에서 진짜로 만난다는 것
한 번도 없었지만요.
다음에 한국에 올 때는 가사를 확실히 외워봐야지.
내가 랩 부분을 부르면
한국 사람들 완전 놀라겠지요.
그럼 다음에 또 만나요.
2008년 7월 23일
<뒷풀이>
전부 끝났습니다.
캄사함미다. (감사합니다)
감상은 귀국한 다음에 쓰려고 합니다.
그런 연유로 뒷풀이를 하게 되었습니다.
아니 열어 주셨습니다.
모두 술이 들어가서 거나하게 취했습니다.
아니, 완전히 주정 단계까지 갔는지도.
사진 속의 사람은
프로듀서 Mr 형.
나에게 한국소주의 샷 '원샷'을
권유했지만, 거꾸로 자기가 자폭하게 된
뵨테오파 입니다.
나에게 '원샷'을 권유하는 사람은
똑같이 마셔야 하게 나의 규칙이예요.
권한 사람도 받는 사람도 '원샷'입니다.
나도 센건 아니지만
주변 사람들이 취하고 나도 취하는 것이 즐거워서
자주 하게 됩니다.
하지만 이러고 있을 때엔 의외로 냉정을 잃지않아요.
신기하죠.
그렇게 즐거웠던 한국 드라마 촬영도
어떻게 잘 마치게 되어 마음이 놓이지만요
내일은 Rio의 파트가 남아있습니다.
집합 시간은 설마하던 아침 6시.
그래서 슬슬 대본을 체크하고
자려고 합니다.
오늘은 즐거웠어요.
정말 진짜로.
역시 말이 다른 상황에서의 촬영이라
문제가 없는건 아니었지만
그런 것도 다 날려버릴 듯한 마무리였으니까
끝이 좋으면 모든게 좋은거지요.
아아, 지금 이 순간이 과거로 흘러가지 않았으면!
배우와 여러분, 스텝 여러분
정말로 감사했습니다.
나중에 또 잘 부탁드립니다.
수고하쇼슴미다.
한줄요약: 엠씨몽 개새
악의원흉: 뵨테오파
1박2일에서 아비카에 아오이 소라 찾아가 노래 불러주면 대박이겠는걸
-
아오이 소라는 엠씨몽을 좋아한다
FROM N I G H T _i n _S E O U L 2008/07/23 23:45 삭제레진님의 블로그에서 트랙백 아오이 소라는 엠씨몽을 좋아한다. 아오이 소라는 엠씨몽을 좋아한다????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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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tmania의 느낌
FROM emptyframe's me2DAY 2008/07/24 00:56 삭제아오이 소라는 엠씨몽을 좋아한다. 나도..? (흠흠!)







1등!!!!
허걱 2등 진짜?
예전에 이글루스 시절 1등 이후로 최고 성적이네요.
왠지 잠이 잘 올 듯. 이곳은 LA
아까비. 순위권
비오는 수요일!!
오늘부터 롤모델은 엠씨몽으로..
음? 저 3인방 한국에서 머 찍어요?
하악하악!! 소라 언제 한국온겨!!!!
일본 돌아갔나? ㅜㅜ
같이 납치 하실분?
난생 처음 수늬권?
도대체 어떤 영상물을 찍은거지?
시발
아오이!!! 뉴욕 헤럴드 트리뷴!
엠씨몽 동영상보다 댓글 늦었다..엠씨부럴몽 ㅡㅡ
젝일.. 부러워하면 지는거다 ㅅㅂ 근데 부럽자나 썅..
엠씨몽 좋겠다...
순위권!
MC 몽..........................
오호라 수늬꿘ㅋㅋㅋㅋㅋ
레진 사마 아무래도 우리동네 사시는거 같은데...;;
어쨋든 블로그 잘 보고 있습니다~ ㅋㅋㅋㅋㅋ
엠씨몽 이런 개새.. 엠씨몽이 부러울 날이 올줄이야... ㅠ_ㅠ
엠씨몽이 아오이소라 찾아가서 저도 팬입니다... 하면 참 웃길듯...
'저도 팬입니다... 진지하게 떡이나 한 번....'
한일 합작 아오이소라 신작이 나오게 되는 건 아닐지~??
부러워 시발, 나는 일본에 있는데도, 어째서 나에겐 기회가 안오냐고!!!
아오이 신작은, 머리속에서 번역할 필요없이 즐감하면 되는건가, 제길제길제길
아이팟에 받은 aoi sola 싸인도 있던데 ㅋㅋ
클리앙 사게가면 보실수...
여기서도 '클리앙'을 보다니 ㅋㅋ
저도 아까 아오이 소라의 블로그에서 보았습니다만... 취향이 참 독특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MC몽이라. ^^;;;;
한편 이 소식을 뒤 늦게 접한 엠씨몽은...
xx의 털을 밀고 있다는 풍문~
아아.. 엠씨퐐몽...ㅜㅜ
오 요즘 순위가 괜찮네.
그나저나 엠씨몽 갑자기 달라보인다. 그쵸? 레진님.
쎾쎾보 대포로 발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푸힛
내가 MC몽이면 당장 소라아오이에게 연락한다...
캐 부럽네..
몽이가 함 대달라면 주겠네..부럽 부럽
소라 까면 사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보고 엄청 웃었다능
우리들이 상상의 나래를 펼치고 있는동안
이미 Mc몽은 계약서 싸인 완료후 자연인(자지를 연마해서 인내심을 기르는 훈련)으로...
태여나서 처음으로 엠씨몽이 부럽다는 생각을 하다니.....많이 약해졌군......큭
잘은 모르지만 누군지는 알아
벌써 기사 떳네요 ㅋㅋㅋ 엠씨몽개쉑
MC몽 “내가 이상형? 아오이 소라, 고마워요” 화답
http://isplus.joins.com/enter/star/200807/23/200807231749449376020100000201040002010401.html
MC몽은 매니저를 통해 "소라에 대해 잘은 모르지만 아오이 소라가 누군지는 안다. 인기가 대단한 걸로 알고 있는데 나를 좋아해주고 내 음악을 좋아해주신다니 감사하다. 그분이 나를 좋아해 주실 줄은 상상도 하지 못했다"고..
잘은 몰랐지만 누군지는 안다? 이 자식이..
소라 아이오가 일본의 섹시스타 라는 기사가 있길래
뭐야 오타잖아..섹시스타가 아니라 섹스스타잖아 라고 생각한..ㅋㅋ
잘은 모르지만 누군지는 알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 거칠게 소라의 옷을 벗기는 MC몽
2. 소리가 외친다! 야메떼!!(그만해요)
3. 하지만 MC몽의 부드럽고 거친 애무에 넘어가버리는 소라
4. 소라가 외친다! 기모찌 이이!!(기분좋아) 못토못토!!(좀더좀더)
5. 음란하게 변한 소라가 MC몽의 바지와 팬티를 벗긴다.
6. 소라가 외친다! 스고이!!(굉장해)
-이후부터는 상상에 맡김-
...12~13년 전에 보았던 똘이의 첫경험보다 엉성한 스토리. 상상에 맡기긴 뭘 맡겨여 벌써부터 재미 없음.-^-
읽는것만으로 부끄러워지는 글은 오랬만에 본다.
아시발 내가 쪽팔려
승리의 MC몽인건가
엠씨몽 X 아오이 소라 기사를 보자 마자 여기로 달려왔더니 역시 레진사마.
살다살다 엠시몬이 부럽긴 처음이다...
레진횽, 분노에 찬 엠시몬 포스팅은 없나요
저도 오늘 이거 봤는데 엠씨몽은 행복하겠습니다.
우어~
아오이소라 ㅠㅠ 지못미 ㅠㅠ
엠씨 몽.. 지들끼리 노가리 깔껄 생각하니...
연정훈만큼 나쁜 새끼
이제 캇파 컷만 하면 되나~
1111111
-똘이의 첫경험보다 엉성한 스토리
-읽는것만으로 부끄러워지는 글
샌것같기도
오 시파 MC몽이 처음으로 위대해 보인다ㅋㅋㅋ
부러워하면 지는거야...부러워하면 안되....제길!
잘은 모르지만 누군지는 알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잘은 모르지만 누군지는 알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잘은 모르지만 누군지는 알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잘은 모르지만 누군지는 알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때렸지만 폭행은 아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술은 마셨는데 음주운전은 아냐 ㅋㅋㅋㅋㅋㅋㅋ
빙고!!
뷰티폰에다가 받은거네...
뵨태오빠 저 색히 아오이 소라한테 개수작을 걸다니...
진심으로 연예인이 부러워 본 건 처음이다. ㅠㅠ
처음으로 부러워 해본 연예인이 몽이라니.. 나도 참...
인터넷 알바나 투잡에 관심이나 흥미 있으신분들 보시고 연락주세요 네이버 아뒤 xoo0517 로 쪽지나 메일로 보내주세요
학교 축제에 왔던 엠씨 몽.. 피플크루 친구들과 같이 건물 뒤에서 노상방뇨 하고 나오다 마주쳤을땐 정말 동내 형 같았는데..
아오 부러워.ㅠ
뵨태오빠라는 사람은
일 관련해서 아오이소라를 만난거 같은데
뵨태오빠는 직업이 뭔가요?
나도 그거 하게
아~~~~~~~~~~~~~~ 선유도에 왔던말인가~~~~~~~~~
아~~~~~~~~~~~~~~ 안타까워~~~~~~~~~~~~~~~~~~~
집이 코앞에서 1km인데~~~~~~~~~~~~~~~~~~~~~~~
선유도에서 먹고자고 할껄~~~~~~~~~~~~~~~~~~~~~
실망이다 그렇게 안봤는데
특이한 스타일을 좋아하는구나
그보다
봉사정신이 투철한 것인가?
원숭이에게 자원봉사를?
젠장
갓파머리에 랩하면 좋아해 주는거야? 제기럴
와. 사진관련 커뮤니티에 소라짱과 리오짱 사진이 있어 놀랬어요. 엠씨몽 이야기가 있어서 검색했는데.
우왕 ㅜㅜ 엠씨몽 부럽.
사실 이 노래, 곡이 참좋습니다.
엠씨몽이 아니라 강호동이 불렀어도 반할겁니다.
왜국녀라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