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태지 행복하길 바래>
글쓰기 앞서 아시겠지만 ozzyz님 글 좋아하구여. 까는게 아니라는걸 미리 소심하게 밝혀두고.
걍 제가 보기엔 서태지가 UFO를 코엑스에 박고 미스테리 서클 그리고 8억짜리 뮤비찍는건 음반을 팔기 위한 짓거리
이전의 "내가 하고 싶어서" 자기 만족에 가깝다는 생각이 듭니다.
신비주의도 힘들게 억지로 그 이미지를 이끌어 나가기 보단 쉽게 쉽게 자기 하고 싶은대로 사는 느낌이 강하다고 보구요.
땅에 내려오지 않기에 불행하다고 말하는건 땅개비들만의 시선일수도 있다 보고 매일 매일 인터넷에 악플 올라오고
사람들 시선 신경써야 하는 한국의 그 어떤 연예인들보다 행복히 사는것 같아요.
태지는 걍 돈이 많아서 그냥 자기가 꼴리는대로 하는것 같음.
예전부터 서태지에 하고 싶었던 말은 딱 저거 하나.
한가지 더 붙히자면 태지보단 언론의 설레발 -태지가 한국에 xx 음악을 가져와서 정착시켰다등등
이 그쪽 음악을 예전 부터 진지하게 하고 있던 사람들에게 분노를 일으키게 했던것 같고.
설마 자기가 뻔뻔스럽게 저런 말 했을린 없겠지.. 하고 믿음.
딱 여기까지, 음악성까지 들어가면 아는게 없어서.
이라고 디제이늅횽이 말해 존나 웃었는데 이걸 이제야
태지빠 처럼 보일수도 있겠는데 전 서태지보다 킹오파 98을 더 좋아합니다.
요즘 리메이크 나와서 가끔 해봤는데 잼나네요.
스트라이크 시스템은 엿이나 먹으라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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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태지. 참 대단도 하다.
FROM COMO LAND 2008/08/02 23:09 삭제서태지와 아이들 기실 나는 서태지 세대가 아니다. 그가 데뷔했던 1992년에 나는 겨우 9살이었고, 기성세대의 대표주자인 내 아버지를 신봉하던 시절이었다. 그의 앨범을 제대로 들어본 것도 대학에 들어와서이니 아무리 갖다 붙이고 어떻게 살짝 끼고 싶어도 방도가 없다. 그의 앨범을 처음 진지하게 들은 이후, 아버지에 대한 신실함이 산산조각이 났으니 굳이 더 설명할 필요도 없을 것이다. 아버지가 서태지를 싫어한 건? 물론 내 아버지 역시 그 시절이면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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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수의 알림
FROM anarch's me2DAY 2008/08/04 11:06 삭제생각이 없는 블로그 :: 서태지는 행복한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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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빤의 생각
FROM sukhyun's me2DAY 2008/08/05 10:20 삭제lezhin, 이 양반을 좋아할 만한 이유가 있지.







오/ 횽/ 내가 일빠인거야??? ㅋㅋ
1빠
http://lezhin.tistory.com/?page=11 에서 1빠한 후로 등수놀이 은퇴한 내가 보기에 넌 2빠다
1등 시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등은 간단하게 다는게 좋구나 흑흑흑
가문의 영광!!
3등
3등
수늬꿘
대략 순위권~~ 지화자 좆군화
킹오파는 97이 대세 아니냐능.
서태지는..다음주에 이준기와 함께나오는 '매'특집은 기대하고 있음.
수뉘꿘
순위권
서태지 너무 좋아요~!
요번거 전엘범에 비해 매가리가 읍던데
목소리도 좀 김종국삘로 엥엥거림.
형!!!!!!!!!!!!!!!!!!!!!!!!!!!!!!!!!!!!!!!!!!
형도 킹오파98좋아하는구나ㅜㅜㅜ나도 완전 좋아해!! 킹오파는 98이 짱이야
아 기뿌다.
음머 수니꿘!!??
소심한건 어울리지 않아~
요새 레진횽 포스트 시간을 잘 못맞춰서 우울해영.ㅠㅠ
예전엔 일정시각에 포스팅해서 예상도 가능했는뎀..ㅠㅠ
그나저나 킹오파 아직도 나오냐능..깜땩이야..ㄱ-;;
더러운 태지빠
꺼져 좆병신아
조심스런 글 굳굳.
잘못 쓰면 블로그 테러받을수 있어 횽......
레진블로그 최후의 마지막날이 아니고서야
진짜 팬? ㅋㅋ
레진님 너무 좋아요 알럽
- 이라고 20대 초반인 제 여동생이 전해주라 합니다..... 얼굴 예쁨 ㄳ
즐거운 주말 되세요~
오호라 모아이들으면서 글을읽는 맛이..
제법 순위권에 만족.
솔직히 서태지 관련 허지웅 글은 까여 싸지 않나요?
서태지에 대한 호불호 입장이나, 일류뮤지션이냐 일류표절가냐의 관점에서가 아니라
그냥 ㅈ도 모르고 예의 그 기름기 넘치는 문장으로 까분 것에 불과하다랄까.
아무튼,
허지웅보단 레진! 쿄쿄쿄
아 일등하고 싶엉
레진사마도 서태지 앞에서는 깨갱이구나..
어디 휴가 가셨었나 보군요~ 잘 보고 갑니다.
호의적인 생각 가지고 있으면 깨갱인거냐. 하여튼 사람들 생각 참 꼬아 해요.
쫘식들 되게 시끄럽게 구네~ ♪
그치만 확실히 서태지에 대한 대중들의 관심은 현저하게 줄었음..
뭐 태지 빠던 까던 상관없지.. 까면 까는거고 빠면 빨면 되잖아.
하지만 서태지가 가사만 심각하지 실천하는 걸 본 적은 없네..내가 이래서 외국 가수들을 조금 더 좋아한다니까. 노래가사만 유감이고 본인 입은 유감스럽지가 않잖아.
가수가 노래로 실천하는 방법도 있는거지 모두 김장훈이 되야하나요?
아가, 차이 존나 많단다. 니가 한 번 실천해봐라. 니가 말한 것들을 말이다. 초큼 어려울 것만한 것들로 말이다. 꼭 이런 것들이 친일파는 사람 아닌가요? 하는 것과 같지. ㅋㅋㅋ
좀더 은꼴 올려주면 안되겠니? 형이 요새 기운이 없다
태지횽이 먼짓을 하던 관심없고 어떤 음악인지만 들어보면 됨.
몇년전 냈던 음반은 돈만 좐나 쳐발랐지 실망이었음. 외국물좀 먹었다고 흉내내는게 꼴같잖았음.
몇년 또 놀다가 공부하다 했을테니 이젠 좀 다르겠지?
서태지가 끌리는건 그냥 처음 개인의 그때 감성이 쭈~욱 이어져 오는 것뿐..
가타부타는..피곤할뿐..
줄여서 오버...혹은 지랄..
어차피 내가 들어서 좋은면 땡!
레진횽 요즘 서태지 얘기가 많이 나오네...
정작 관심 0.1밀리그램도 없는데..
고아라랑 여기랑 블로그는 두곳만 찾는데 요즘은 고아라가 더 나은듯.
서태지 충분히 행복하지
이런 데서도 빠가 이렇게나 많은데
개인적으로 나는 서까이다 라는걸 알리고 시작하는데
ozzyz(허지웅) 라디오 정말 마음에 안든다.
깔려면 논리적으로 지적해주고 마무리를 짓던가.
마지막에 무슨 서태지랑 살고싶다는둥 좋아한다는둥.
이딴소리하면 비꼬는걸로 밖에 안들린다.
(서빠들한테 시비거는걸로 밖에 안보인다. )
라디오 듣고나서 서까인 내가 기분이 더러워졌다.
개인적으로 서빠들보다 이렇게 비꼬는 새끼나 일부로 시비거는 새끼들이 더 싫다.
헐..모닝포스팅!!! 진짜 빠르네요
꾸에엑~! 모닝포스팅이아니군요! 아놔... 나 왜케 삽질이여..
20대 후반 ~ 30대 초중반이라면 서태지의 의미는 담다를수 밖에 없음.
꼬인넘들이 까는거는 어쩔수 없는거고, 서태지는 정말 지 꼴리는데로 하고사는 부러운 넘이지...
수입재료 들여와 해물짬뽕 만들어 단골손님 많이 모아 여지껏 먹고사는 서태지지만
그냥 냅둬라, 많은 이에게 절망과 고통을 전해준 이명박보단 백배 낫잖아.
문화 예술계에서 창작자들의 배설물로 인생을 가꾸는 개똥벌레들은
벌레일뿐
이러니 저러니 해도 걍 굴려논 똥덩어리
그냥 궁금한건 서태지씨는 새로운 장르 만들었다면서 왜 해외진출 안할까요..;
못하는건가...?
레진형 혹시 배틀페이지 다님?
나도 킹오파 좋아하는데...
리마 약혼했다고 하네요
http://nbamania.com/remoteImages/2008_07/31_10_15_1722151192.jpg
리마 남친 야리치...
실력은 NBA에서 주전과 식스맨 왔다갔다 하는 수준...
이녀석이야 말로 지난 시즌 통합 MVP.... 시발...
숫처녀 행세하면서 호박씨 까는거임 그러면?
lezhin, ozzyz 깠네.
깐거 아니야
딴건 몰것고 음악이 좋음 들음 되고 싫음 안들으면 되는거긴 한디
서태지의 팬(광팬?) 들은 마왕(신해철)의 수하들 만큼이나 종교적이랄까나 졸라 무조건 적인 지지를 보내고
그가 이룩한 뭔가를 주변에 알리길 졸라 바라는디 정작 무관심 한 사람들은 그게 좀 부담스럽다 이거지..
서태지의 7집에 수록되었던 Live wire 그거 좋았어. 근데 그거 들으면서 Blink 182 의 곡 스타일이 생각난건
서태지에 대한 선입견이 작용된게 아니라 그저 음악을 듣다 보면 느껴지는 '어라' 이정도 라 이거야
컴백홈 들었을때도 당시 사이프레스힐에 빠져있던 나인지라 졸리 놀랬었고.. '이 뭐야 사이프레스 음악 스타일 이잖아!'
이런 거랄까..
말하다 보니 뭔말을 하고픈건지 나도 몰것지만 암튼 서태지 음악이 좋음 사주는거고 싫음 안사줌 되는건디
제발 그 광신도 적으로 '형님이 돌아왔다' '한국의 음악 수준을 높여준' 이딴 말 좀 그만 하라고
아 그리고 허지웅이 말 졸라 잘하고 글빨도 좋아 그러니 좀 어설프게 까지 좀 마라 상대도 안되믄서
차라리 상대가 되게 확실하게 적어봐 그럼 읽어보고 맘에들면 박수쳐줄 사람들이 막 생길꺼야
안그럼 그저 열폭이지 뭐.
(아 이말은 레진사마 에게 하는 말이 아님 저짜 허지웅 까는 리플이랍시고 달아둔 사람들에게 하는 말 ㅋㅋ
흐흐 레진사마 알러뷰~)
근데 다른 나라를 봐도 아무리 훌륭한 가수라도 전성기 지나면 그 이후는 그 명성으로 먹고 사는거 같음. 그리고 위의 가수는 그게 좀 더 확실해보이고 음악을 사랑하는 것과 평가하는 것이 더욱 구분하기 어려운 가수라는 것은 분명한듯...
나도 서태지 음악 들으면 위에 카카오처럼 누군가의 곡 스타일?? 그런게 좀 생각나긴 하는데
그 가수들 음악보다 퀄리티가 좋으면 좋았지 떨어지지는 않는거 같아.
그리고 표절의혹들도 당사자들이 아니라고 하니까 뭐 할말없고.
킹오파는 역시 98이 짱! 95라고 그랬던 경진이횽 싸워염~
난 이번에 발표된 얘 노래 들어본적이 없는데 정말 태초의 소리에 주파수를 맟춘 노래더냐? 들어본 사람들 답변좀 해줘.
나도 청소년기에는 누구보다도 서태지를 좋아했지만 갈수록 돈만 밝히는 모습에 짜증나기 시작했고, 이번 홈페이지에 남긴 글 보고는 도대체 얘는 어떤 대단한 음악을 하는 가수이길래 태초의 소리를 낼 수 있는건지 궁금하더라. 독창성도 별로 없으면서 우리나라 음악의 선구자니 떠드는 빠들도 더 이상은 보기 싫고.
서태지가 돈만 밝힌다라???
그럼 뭐하러 4년만에 한장씩 앨범을 내겠음둥?
매년 내서 팔아묵지~ 그건 아닌듯...
그리고 음악은 들어보지도 않고 공들여 몇 년간 만든 작품을 이렇게 폄하하다니...
우리나라 대중음악의 선구자는 그럼 누군데???
잘 생각해봐~ 답은 바로 나오지?
서.태.지
서태지가 나올때 마다 까대는 인간들은 잘 알지도 못하고 오래전부터 논쟁이 되어 왔던...
1. 돈 떨어졌으니까 나왔다.
2. 표절 의혹
서태지는 평생 놀고 먹을 만큼 돈을 벌어놨다~
돈벌려면 뭐하러 몇 년만에 앨범 한장씩 내겠어? 매년 내서 서빠들 돈이나 빼앗아 가겠지?
표절의혹은 이제 지겹지도 않냐?
서태지가 표절했다고 하는 곡들보다 서태지가 만든 곡들이 모든 면에서 낫지 않아?
그리고 표절의혹은 당사자들도 아니라는데 왜들 되도 않는 걸로다가...
서태지 음악을 좀 들어봐봐~
당시 발매 되었을 때 대한민국에서 그런 음악과 사운드를 들려줄 수 있는 뮤지션이 있냐?
이젠 서태지라는 그 큰 떡밥도 그닥 와닫지 않네여. 예전 시절이 그립심
아..난 그냥 팬인데..빠는 아니고..흠..그냥 서태지라는 사람을 아무런 정치적이나 사회적으로 엮지말고 지가 음악하고 싶은데로 그럼 거기에 휘둘리는 사람만 팬이고..그럼 되지 않나? 서태지는 단순히 음악해서 음반 팔아먹는 음악인 일뿐인데. 거기에 너무 다른 요소를 집어 넣고. 왈가왈부 하는건 너무 기대가 큰게 아닌가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