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했던대로 좋은 영화였으나 올해의 마스터피스, 아이맥스 7번 예매등의 한국넷의 미친듯한 기대와 찬사는 좀..
라는 생각이 드는건 감수성이 바닥을 치기 때문인지 정신 못차려 그런건지.
너무 피곤해서 자세한건 내일..
영화 끝나고 뭐 나온다길래 기다렸는데 암껏도 안나왔다.
이거 낚인거임?
-
티스토리 블로그
FROM Fender Holic 2008/08/06 02:44 삭제티스토리에 입성! 희원이 도움을 받아 티스토리에 입성했구나^^ 여기는 블로그도 아무나 못만드는 곳이구나.. 네이버블로그는 이제 접어야 하나 ㅡㅡ
-
다크나이트 - Who's the Dark Knight?
FROM 電·影·之·夢。 2008/08/16 21:15 삭제※당연히 스포일러 있습니다.※ 극장을 나오면서 '큰일 났구나'하는 생각부터 들었다. 도무지 영화가 정리가 되지 않았기 때문에, 아니 아예 뭘 본 건지조차 헛갈릴 정도로 영화는 예상의 범주 내에 속하는 것을 철저히 거부하고 있었기 때문에 감상기는 커녕 일기를 쓰는 것조차도 불가능하게 느껴졌다. 어떤 예상을 하든 틀릴 것이라는 것 정도는 짐작하고 있었기에 예상이라는 것을 아예 하지 않으려 했으나, 그럼에도 이 영화는 무의식 중에 상상하던 모습조차도 닮지..







1등
등수 놀이하지 말고 R.I.P
병신같은 순위권 놀이는 이제 10대부터 30대까지 즐기는 거국적 병신놀음이구나. 1등해서 이긴 병신 맨날 차지해라!
↑ //topntop
그걸 까는 넌 더 좆병진임. ㅄ
이건 무슨 일인가... 2등 먹었네요.(첨엔 1등인줄..) 낼 출장인데 좋은 일이 있을 듯한...
3등 가문의영광~~~
레진횽 리플좀 달아줘..
아...그리고 만두만세~
감격의 4등!
오오!
이 시간에 순위권은 야근 수당보다 반갑군요...
순위권 놀이 싫어하는데 레진사마 블로그라면 순위권은 캐영광.
아시발 순위권 가문의 영광
아놔 순위권 가문의 영광ㅋ
하악 수늬꿘
레진 리플달아주세연 ㅋ
순위권~!
나 만날 눈팅하다 첨인데 꽤 순위권
다크나이트 빨리 보고싶네여
간만에 순위권이라 리플 달고 갑니다ㅋ
담주에 아이맥스에서 보기로 해서 스포는 피하는 중...
일단 순위권. 오오오오오오;ㅅ;!
나도 어쩃든 순위권...리플수 작살이네 그새
아싸 순위권 가문의 영광 레진님 리플 좀 달아줘요 캡쳐해서 가보로 남기고 싶어요 ㅠㅠㅠㅠㅠㅠㅠ
제발제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이맥스에서 보면 느낌이 좀 다름?
크고 아름답기 때문임 ㄳ
아이맥스도 아이맥스 나름이예요
지방이라면 아이맥스 상영관에서 다크나이트 상영해도 일반관가시구..
서울과 인천, 3군데만 아이맥스 필름 들여놨으니 다른덴 일반상영관에서 보시는게 더 낫습니다
낚인거임....ㅋㅋㅋㅋ
여튼 레진사마님 글은 즐겁게 보고 있사와요 어헣헣
저게 조커가 낙서한건가요? 조커란 놈 귀엽네연
난 엄청 재미나게봤는데....;;
오오 살다살다 저도 23등 ㅋㅋ
언빌리버블 내가 순위권이라니!!!!!
수늬껀 ㅠ퓨ㅠ 영광이다
방금 보고 들어왔는데.. 지금까지의 배트맨과는 다르게 놀란감독이라 그런지..
조커가 보통 조커는 아니더군요.. 머리가 상당히 비상한듯... 더이상은 스포가 될수 있으니..
직접 영화관에서 확인하세요~ 재미있어요~
수늬껀임 ???
근데 재밌다는데 ....
승리의 조커! 승리의 조커! 승리의 조커! 승리의 조커! 승리의 조커! 승리의 조커! 승리의 조커! 승리의 조커! 승리의 조커! 승리의 조커! 승리의 조커! 승리의 조커! 승리의 조커! 승리의 조커! 승리의 조커! 승리의 조커! 승리의 조커! 승리의 조커! 승리의 조커! 승리의 조커! 승리의 조커! 승리의 조커! 승리의 조커! 승리의 조커! 승리의 조커! 승리의 조커! 승리의 조커! 승리의 조커! 승리의 조커! 승리의 조커! 승리의 조커! 승리의 조커! 승리의 조커! 승리의 조커! 승리의 조커! 승리의 조커! 승리의 조커! 승리의 조커! 승리의 조커! 승리의 조커! 승리의 조커! 승리의 조커! 승리의 조커! 승리의 조커! 승리의 조커! 승리의 조커! 승리의 조커! 승리의 조커! 승리의 조커! 승리의 조커!
배트맨 좀 불쌍하져 너무 듣보잡 스타일이라..
뭐 저도 영화자체는 최고역작 이런 생각은 안들었어요...재밌긴 했지만.
나 수늬껀이야? 1등이후 처음이군 영광
조커포스 킹이래염
레진이 돌아왔다.
역대 최고의 조커가 주는 쾌감, 동시에 그 조커를 연기한 배우가 이미 고인이라는 사실이 주는 낭패감.
두 양가적 감정이 스크린에 이입이 된 순간 흥미롭게 보지 않을 수가 없었을 듯 한데.
한편 이런 류의 찬양조 섞인 감상글 (내지는 문장에 지방좀 찌우신 지식인들의 평론글) 따위를 많이 보셨다면야
새삼 '이건 뭐..'스러운 상황에 얼굴가죽이 아이언맨 갑빠로 변신해버리는 수도 있겠군용.
나는 조낸잼있었는데.....진짜..
ㄷㄹ
잊고 있었던 사실이구나.
원래 lezhin.egloos.com 은 영화포스팅블로그였지..
정작 여길 메이저로 만든 건
런던하츠 '마성의여자 리나' 편
'대한민국 7대 사마'
일본을 빛낸 100인의 위인들
그리고.. 전설의 겨털 포스팅 <-
원래는 축구 블로그 였던걸로 쿨럭...
원래 영화블로그임
제일 첫포스팅이 제브라맨 이었나.
특이한 관점에서 영화 보던 것에 좀 놀랐던 기억이.
야구블로그 아닌가?ㅋ
완전 삼선짬뽕ㅋ
다틀렸음.
그냥 레진 블로그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원래 배트맨 영화가 한국에서 인기가 별로 입니다.
비슷한 장르인 스파이더맨과 비교하면 역대 관객수가 넘사벽수준 이죠.(미국,한국 둘다)
뭔소리인지요.
스파이더맨이 나올 당시에는
진짜 볼 영화도 없고,
특히나 1>2>3 로 갈수록 흥행 암울
근데 배트맨 비긴즈 이후로
어제 개봉한 영화에 대한 평을 무슨.
미국에서는 벌써 개봉 15일만에
흥행역대순위 18위에 랭크된 영환데.
보지는 않았고, 오늘 안에 보고 올건데
적어도 스파이더맨 따위랑 비교할 정도의
졸작은 아니라고 봄
윗 사람은 아니고 걍 지나가다 말하는 건데요~
솔직히 베트맨 여태까지는 슈퍼히어로물치고 흥행성공 못했잖아요. 그걸 얘기하시는 듯.
그리고 스파이더맨 제가 몇년 전 기록을 봐서 지금은 잘모르겠는데 흥행 초대박이었음. 미국에서도, 우리나라 들어와서도.
요번 다크나이트야 베트맨 시리즈중 예외로 대박난거고.
스파이더맨보다 못하다 이런 얘기는 "????" 딱 요거네요. 그런 얘기가 어딨나여? 걍 흥행 얘기뿐인데.
흠..저어제 보고왔는디요;; 솔직 다크나이트 잼없네요
기대했던거랑은 영~~ ㅠㅠ 완전 지루하고 ;;
어제 관객들 전부 나옴서 하는말이 "뭐가 이렇게 길고
지루해 ;;" 차라리 스파이더맨처럼 걍 보고 즐기는 헐리우드 액션이 더 괜찮다는 생각이 들더만요;;ㅋ
원래 배트맨은 DC의 히어로물 중, 슈퍼맨 이후의 두번째 영웅만화로서
굉장히 어두운 내면 갈등을 일으키는 만화에요.
그 양면성에서 매력을 찾아내는 것이 독자가 할 일이었고,
결국 1930년대 당시부터 배트맨은 그 음침함으로 대박을 쳤습니다.
스파이더맨이나 슈퍼맨은 밝은 영웅물이에요.
진짜 약점 없어보이고, 내면 갈등도 미미하죠.
영화로 표현된 스파이더맨은 꽤 고뇌하는 척 하긴 하는데,
배트맨만큼 처절하게 궁지로 몰리진 않죠.
히스레저가 저런 괴물을 만들어놓고 죽었으니
앞으로는 이런 영화를 못본다는 게 아쉬울 뿐.
흐음..다크나이트...
내일 보러가야지 ㅋㅋ
올해의 마스터피스, 아이맥스 두번 예매했음. 진짜 좀 많이 쩔었습니다.
히스레져의 조커는 영화 역사상 최악 최강 최광의 악역임에 틀림이 없으므로 다크 나이트 후속작은 100% 실망하게 될것. 흑마술로 히스레져를 살려가지고 온다면 모를까, 개인적으로는 살려도 안됨. 저런건 신내렸을때 한탕 딱 지르고 끝나는거지 연짱으로는 불가능한 경지므로.....
솔직히 다크나이트 까지 못할 분위기.
너무 대박대박대박대박대박 이러니까 귀가 울려.....ㅜㅜ슈퍼히어로물이 역대 최고 흥행영화면 사람들의 심리가 결국은 히어로물=대박흥행물로 간다는게. 물론 사실이기도 하지만 좀 더 잘난 영화였음 좋겠는데.
히스레저 유작이라니까 그게 또 여성들의 감수성을 자극하는지라 몇번이나 보겠다고들.
뭐 재밌게 보고오려구염. 그 얘기였음.
집에 블루레이 플레이어와 배트맨 비긴즈 타이틀이 있는 분들은 아이맥스 아니면 성이 안차실듯. 다크나이트 1080P 프롤로그를 한 10 번 정도 보고 극장가서 일반 필름으로 보니 이건 뭐 캠버젼도 아니고......내일 아이맥스 따로 예약 안했으면 살짝 빈정 상할뻔 했습니다.
저도 좀 기대에 못미친다고 생각했습니다. 끝까지 내내 조커에게 끌려다니는... 조커가 더 멋있었다고나 할까?? 액션도 뭐 그다지.......
솔직히 보고나면 배트맨보다 조커 간지에 ㅎㄷㄷ
기존 공개됐던 프롤로그 HD 영상 보고 가니까 필름 버전은 TS 수준으로 보임.
감독이 디지털 상영 없다고 하니까 아쉬움 달랠 방법은 아이맥스 뿐인듯.
그런 의미에서 서면CGV에도 아이맥스 DMR 걸자.
뭐 서울 인천만 제대로 된 아이맥스로 틀어주냐...
서면CGV에 아이맥스 DMR 걸어주면 두번 더 보러갈 용의 있다.
그니까 일반 블럭버스터 처럼 첨부터 끝까지 걍 무조건 까는 영화는 아니니까 다들 기대 이하네 뭐네 하는겅미.
슈퍼히어로물 영화 역사상 이렇게 현실적이게 만든 영화가 있응미?
히스 레저의 연기도 좀 짱이지만 어쨋든 첨부터 끝까지 아주 걍 끝내주게 조여줘서 잼있었는데;
난 인천 CGV 아이맥스에서 봐따 ㅋㅋㅋ
영화에 흠뻑 빠져 집중을 하다 보면 이 영화가 슈퍼히어로물 이라는 것을 망각하게 되는데, 그러다 갑자기 짜잔~ 하면서 이 영화는 슈퍼히어로 물이지~ 를 해버리면서 뭐랄까 텐션이 좀 풀려버림. 영화의 수준을 끌어 올린 것도 조커지만, 영화의 전체적인 완성도를 떨어트리고 있는 것도 조커 랄까. 뭐, 그 분의 카리스마가 워낙에 강력하시다 보니 이건 뭐 어떻게 할 수가 없는 상황이긴 함. 그렇다고 영화의 본질 - 배트맨 - 을 흐리는 것도 충분히 한계 이상으로 해버린 상황이고.. 타이틀에서 배트맨 이라는 단어까지 지워버리셨으니.. ㄱ-
이 영화를 재미있게 보는 방법:
재미있는 '배트맨 영화'를 보러 극장을 찾으시라. 그리곤 '아니 어떻게 이런 배트맨 영화라니!!' 라면서 깜딱 놀라며 즐겨 주심 되겠습니다. 괜히 조커가 어쩌고 범죄 스릴러가 어쩌고 하면서 처음 부터 눈을 부랴리고 허점을 찾는데 집중하면 당신은 낚인 것임..
모두가 배트맨&로빈즈나 배트맨포에버 같은 작품을 보고 착각하는 거 같은데
어차피 베트맨은 창간 당시에도
몇년 전 복귀한 <배트맨비긴즈> 때와 같이(아니면 더) 어둡고 음침한 영웅이었다.
게다가 슈퍼맨, 스파이더맨 등과는 달리
배트맨은 심각할 정도의영웅과 범죄좌의 양면성을 가지고, 고담 내에서 떠도는 영혼일 뿐.
(슈퍼맨은 모두가 기다리는 영웅이고, 스파이더맨도 행동에 있어서는 유연하고 자유롭다고 볼 수 있는)
그러다가 2차 세계대전 후에 밝게 가자고 해서 코믹스로 갔을 뿐, 원래 배트맨은 Knight다.
그런 점에서 지난 작에 이어서 다크나이트를 만들어낸
크리스토퍼 놀란은 괴물이라고밖에 볼 수 없다.
헐리우드 영화, 그것도 히어로물에서 저 정도의 구성을 만들어내는 것만도 대단한데
꽤 긴 러닝타임에도 불구하고 크게 질리지 않는다.
'약간 긴데?' 라고 생각할지 모르곘으나
신뢰 믿음 배신 안티 등등 모든 게 구성되어 있는 게, 헐리웃 영화치고, 히어로물 치고 굉장히 탄탄하다는 증거다.
작품 촬영 직후에 히스레저가 약물과다복용으로 죽었기에
그를 기리는 의미에서 흥행을 하고 있다는 측면도 있고, 부정하지 않겠다.
다크나이트가 유작이 됐다면, 그 또한 멋지지 아니한가.
Of Joker, By Joker, For Joker.
영화끝나고 크레딧 한 3분정도 보고있으면 뭔 말 나옵니다.
↑↑↑↑↑↑ ㅋ ㅔㅋ ㅔ ㅋ ㅔ 레진씨가 낚인게 이 댓글이였구먼...↑↑↑↑↑↑↑
댓글이 해석에 따라 오해의 소지가 다분할것 같음. "뭔 말"이 영화에서 나오던지 내입에서 나오던지..ㅋㅋㅋ
아님 집에가라는 안내멘트라도...케케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