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위권!
횽 넘 올만이에요. 흑흑.
란마 넘 좋아해서 어무이한테 용돈받으면 족족 란마 비디오를 빌려보곤 했죠.
이땐 뭐 성우고 뭐고 암것도 모를 때라 무조건 좋아했는데 나중에 일판을 보니 너무 어색하더라구요.
강수진 성우 이름 모를 때라 그 성우 목소리 나올 때마다 란마다 요가 성우 목소리 나올 때마다 요가다 하며 엄청 좋아했는데..흑흑 아무것도 모르던 국딩시절에는 오타쿠란 단어도 몰랐었는데.. 친구 꼬셔서 다른 데 쓸 돈 비디오 빌려봤었는데..ㅠㅠ 아아 란마여..ㅠㅠ
만화 오덕의 계기는 성전, 애니 오덕의 계기는 란마, 게임 오덕의 계기는 자낙이었습니다..
전 97년까지 제대로 다 챙겨봤었고 원더키디는 너무 어렸어서 무서웠던 느낌만 있네요;;
원더키디랑 무서움 양대산맥을 이루는 다른 애니가 있었는데 그것도 한국애니였는데..
제목은 몰겟고 환경에 대한 내용이었던듯. 그거 오프닝 마지막 부분에서 땅속에서 시체 손으로 추정되는 게 힘없이 축 늘어져있던게 계속 기억에 남네요
아이언키드도 주제곡 명곡인듯. 애니는 안봤는데 수업때 저 엠씨더맥스 노래가 입혀진 트레일러(오프닝 비슷한)보고 완전 뻑갔음ㅋㅋㅋㅋ2008년 그것도 빠졌네요. 냉장고 나라 코코몽~
1등?ㅋㅋ
순위권
슈발 동영상보느라 늦었다.
하악 순위권
순위권!
횽 넘 올만이에요. 흑흑.
란마 넘 좋아해서 어무이한테 용돈받으면 족족 란마 비디오를 빌려보곤 했죠.
이땐 뭐 성우고 뭐고 암것도 모를 때라 무조건 좋아했는데 나중에 일판을 보니 너무 어색하더라구요.
강수진 성우 이름 모를 때라 그 성우 목소리 나올 때마다 란마다 요가 성우 목소리 나올 때마다 요가다 하며 엄청 좋아했는데..흑흑 아무것도 모르던 국딩시절에는 오타쿠란 단어도 몰랐었는데.. 친구 꼬셔서 다른 데 쓸 돈 비디오 빌려봤었는데..ㅠㅠ 아아 란마여..ㅠㅠ
만화 오덕의 계기는 성전, 애니 오덕의 계기는 란마, 게임 오덕의 계기는 자낙이었습니다..
이분은 머하는분이길래 이렇게길게쓰고 5등
칠소권 엔딩은 보셨나여
진순철님/우선 '순위권'이라고 적어보낸 후에 수정하는 정도의 센스.
늅님/호곡 그것은 뭐시당가영...란마 오덕 철회..ㅠㅠ
......그냥 읽으면서 왠 오덕의 표본? 이라 생각했는데...... 누님 여기서 이러시면 아니되옵나이다.
람바가 짱임.
승리의 람바!!!!!!
잇힝
나도 순위권임? 아 간만에 이렇게 보니 새롭다.
앗
간만에 순위권;;
그리고 샴푸와 내 키가 같다는 사실에 OTL...
난 언제 순위에 들어보지...
와 순위권이다 짱!!! ㅋㅋㅋ
간만에 란마 극장판 보고파지네~
ㅎㅎ
오덕심 ㅋㅋ
순위권~!
샴프는 역시 이쁨 ㅠㅠㅠㅠ
아아~ 흘러간 과거여~~
나도 옛날게 더 좋더라.... 뭐 요즘은 뭐가 나오는지도 모르겠지만
아 근데 '옛날어린이들은 호환마마~~' 이거 진짜 오랜만에 듣는다 ㅋㅋㅋ
하니와 둘리는 정말 명곡임.....
지금들어도 쵝오~~!!
근데 90년도 이후에는 감흥이 없는것보니....
중학교 이후에는 한국에니에 꼴리지 않은듯.....
그러고보니... 씨티헌터 애니 접한시기와 묘하게 오버랩되네...
역시... 그때부터... 일에니 음악듣기 시작했군화....ㅠㅠ;;;
왜 새벽에 포스팅하셔서 ㅜㅜ 아침형 레진같으니
아오 정말 옛날 생각 많이 나네요 -
벌써 다 추억의 애니가 돼버린건가 ^^
주제가들이 요즘거보다 훨씬 좋았던거 같아요
란마도 야빠빠~ 아 좋네요 ㅎㅎ
국민학교때 란마 대전게임이 오락실에 있었는데
둘다 기술이 똑같았는데 남자란마가 리치가 훨씬 길었음에도 저는 여자란마만 했어요.
아이큐점프에서 연재됫던 둘리가 결혼도하고 애도낳고하던 내용에서 길동이 못지않케 마누라 구박이 엄청 심했던 기억이 좀 남.
응??연도순으로 보면 은비까비 이후로 본 에니가 없네...ㅆㅂ 이런거 보면 몇살인지 알겠네...
스페이스 힙합덕 말하는거 같은대 투니버스에서 새벽한 정신나간 애니 라는게
아치와 씨팍하고 아마게돈 빠졌네염;;
아마게돈 "마리" 갠찮았는데....
http://www.mncast.com/player/index.asp?mnum=421748
난 란마 보다 정의의 용사 라무 가 더좋던대
어렸을 때 동네 비디오 가게에서 빌려다가 진짜 재밌게 봤는데~ 누나랑 같이 꼭 따라 불렀징
2000년인가 2001년에 MBC 에서 잠깐 보여줬었던 가이스터즈도 없네요.
http://music.cyworld.com/album.asp?aid=15052584
레진훃아, 싸이월드에서 빠삐놈을 팔고 있네?
이거 저작권 어케 된걸까?
리믹스 한 훃아에게서 구입한 걸까?
아니면, 리믹스는 저작권 대상아니라고 무시한 걸까?
생각할수록 괘씸하네...
야...야빠빠 야빠빠...!;;; 저도 모르게 따라부르고 있습니다 ㄱ-)
하니가 예쁘긴 한데, 머리 크기가 좀 안습... ㅋ
몸매로 봐서는 나애리가... +_+
근데 역시 눈길은 하니 엄마에게로... 쿨럭;;;;
코리 아버지 '마법사' 였군녀 안습
은비까비에서 은비 보면서 욕정을 품었던 학창시절...
추억과 감동이 물밀듯 등이 오싹하네요ㅎㅎ
진짜 란마 CD소장하고 있길 잘했지
다시보고 싶은 명작ㅋㅋ
까치의 오픈카 세리머니는 지금 봐도 아찔한걸요
레진님도 란마 더빙판 팬이셨군요... 저희 집엔 아직도 더빙판 vcd가 있어요~
샴푸가 제일 컸었나;;
그런데, 주제가 모음 퍼가고 싶은데 어떻게 퍼가죠?;
2000년을 기점으로 아는게 거의 없네.
라젠카를 기점으로 만화를 안본듯.
결론은 라젠카 죽일놈.
요즘 피규어 모으는 재미에 빠졌음.ㅠ
부산 놀러갔다 부산대 앞에 돌아다니다
한번 사모으기 시작했더니..
이건 서울 집 돌아와서도 계속이내요.ㅠ
라젠카는 주제곡 빼면 진짜 X쓰레기..더럽게 재미없던 기억이..
하니 보고 20년전엔 남산밑 서울 시내가 저렇게 저층건물이었다는것에 새삼 놀랐다..
2020년 원더키디는 제목을 2200년으로 변경해야될듯... 12년후에도 꿈도 못꾸갯다
나한테 '라젠카' 게임 있다.. 정말 옛날이 좋은거 같애..
전 개인적으로 달려라 하니가 제일 좋네요, 무려 이선희가 불렀으니..
역시 이선희가 짱임.
어렸을때 봤던 원더키디는 정말 긴박감과 박진감이 넘쳐 보는 내내 무서웠음 -0-
저도 고딩때 한창 일본만화를 좋아하고, 우리나라만화는 대부분 일본꺼를 베낀 쑤뤠기라고 생각하던 때가 있었어요.
하하하...김청기 감독 엄청 시러했었는데..
란마 휘봠.....너무 재밌게 봐서 인터넷으로 결국 찾아서 OVA도 보고...쩝쩝 乃
카스미가 3위라는 게 의외네요.
비공식이네요
팬이 만든듯한
아오 레진사마 덕택에 란마 다시 다운받아서 보고 있네요. 제대로 추억이네요 ㅋㅋ
하악...하악...샴푸
슴가도 샴푸가 제일 크군아. 역시 샴푸...하악하악
샴푸야 그렇다치고, 란마가 하나보다 슴가가 클줄이야...
일본인들도 80년대 매니아들이 있죠, 그때는 애니만을 위해 만들어진 곡들이었으나
현재는 가수가 음반을 내거나 해서 덧씌어지는 시스템이라...
한국도 다른 의미로 비슷하죠, 요즘 애니곡들은 무작정 가요같이 만들어놓으니...
솔직히 저도 슴가마니아지만 1~3위 까지의 차이를 못느끼겠음. 예전에 란마 망가를 본 기억이 나는데 좀 혐오스러웠음.
동영상 쭉 보고 있다가...아 놔 원더풀데이즈에서 급좌절 orz 라젠카도 그렇게까지 좌절스럽지 않았었는데...
누가 보여줬기에 망정이지 내 돈 주고 보고 나왔으면 보다가 팝콘 집어던졌을거라는...
아 레진님~ 어릴때 tv앞에서 저 노래 할때마다 설레였던 기분이 다시 드네요~ 엔딩곡들도 구하실수 있으면 구해주시지.ㅋㅋㅋ 암튼 즐감했요욤~
믿거나 말거나지만 저 원더풀 데이즈 내 친구 아빠가 만들었다능...... 학교와서 애니 기법이랑 영화 보여주는데 이뭐병... 뭘만든건지 참...
횽아 태환이좀.... http://news.naver.com/sports/new/beijing/read.nhn?ctg=news&oid=001&aid=0002228545
원더걸즈 공항에 나타나는지 감시체제 돌입해야 한다고 봄
레진용자님 제가 드디어 님의 새 블로그를 찾았습니다.
얼음집에서 나가신이후에 말이죠. 저는 요새 티스토리에서 활동하는 다른 블로거 고아라가 레진사마님인줄 알았다가, 어젠가 다시 검색해서 알아냈네요.
오랜만에 안부 여쭙는 김에,
http://funtasticus.com/
라고, 레진사마 블로그만은 못하지만 재미난곳이 있어서 추천해요.
응? 마지막 문장 "여러가지 상념이 가득."
-- 이거 란마 3기 오프닝 "추억이 가득"思い出がいっぱい 을 빗대어 말씀하신게 아닌지?
독고탁도 4편이나 제작돼었는데 없네요.......
여자남자는남자여자는우리세상엔친구가안돼
태그 좀 쩌는듯
아~ 레진님~ 이거 어케 퍼가야 하나요?
비밀댓글 입니다
역시 바스토프레몬 최근거답게 제일 신나네 =ㅅ=
경음악에 맞춰 불러보세요~ 아 놔 정말 미치겠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최고로 좋은 노래들...ㅋㅋ
초롱이의 옛날여행 이 없어요 ㅠㅠ
아버지의 아버지 할아버지의 할아버지
어머니의 어머니 할머니의 할머니께서
이 간지 리듬을 잊으시다니 ㅠ
그렇지.. 윗님이 언급한 초롱이의 옛날여행 초간지.
글고 KBS 옛날옛적에는 엔딩도 진짜 끝내줬었지요.
옛날 옛날 한 옛날에 배추도사 무도사 살았는데
백두산에는 배추도사 한라산에는 무우도사
도사님~
2020원더키디는 어린마음에 뭔가에 짓눌려서
무겁게 봤던 기억이 나네요.
어른이 되면 그런 공중 오토바이가 나올까.. 하면서 봤었는데
할배가 되서 죽어도 그런 위험한 물건은 안나올 거 같다는
어쨌든 진짜 추억이네요 추억 ㅠ
김수정 작가는 지금 둘리 극장판.. 이던가 OVA 정도 될려나
아무튼 차기작 준비에 열을 올리고 있고, 박물관 건립도 준비 중입니다.
최근에 본 작품 중에서는
장금이의꿈 을 제일 기분 좋게 봤네요.
물론 머리털 나고 말 알아들을 때 처음 접했던
머털도사와 또매 는 매일매일 비디오로 녹화해놓고 봤었던..
당시에 부시맨, 이경규의 강시 등등이 아주 매력적이었던.
코미디 프로는 웃으면복이와요 에서
김용, 양종철 씨 등이 활약했었고.. 그립습니다 정말
전 둘리 덕에 ^^; 한글 배운 케이스임;;
둘리 만화책만 백번? ;;; 국민학교 가기전까지 그것만 읽었으니 ㅡ_ㅡa
김수정 작가에게 깊은 감사를 ;;
단연 원더키디
애들 만환데도 그 음울한 느낌이라니...
주제가도 단연 잘 어울림
달려라 하니의 그 청아한 목소리도 짱
오늘의 태그는 무슨의미??
영심이, 두치와 뿌꾸 무시하나효? 항가항가.
PS: 원래 KBS에서 두치와 뿌꾸말고 '천재들의 합창'을 애니메이션 하려고 했었는데 작가가 거절하는 바람에 두치와 뿌꾸를 애니메이션 했다고 하더군요.
바스토프레몬이 진짜 좋은데.
달려라 하니를 불렀던 이선희씨를 요즘 세대는 이승기의 노래선생쯤으로만 알려나...
역시 N.ex.T .. 해에게서 소년에게는 중간중간 편집하신듯..
누가뭐래도 요즘 애들에게는 뽀로로가 최고의 인기일듯...ㅎㅎ
성우 박영남씨. 슈퍼보드 손오공 뿐만 아니라 아역 연기에 있어서는 당대 최고봉이셨을 듯..
은하철도 999의 철이 목소리도 그렇고 아마도 짱구 목소리도 그분 목소리가 아닐까 싶은데... 뭐하고 사시는지..ㅎ
덕분에 예전기억 새록새록 되살린 30대.
이것도 좋은데 저패니메이션 번안판 주제가 모음도 누군가 만들기만 하면 끝장일듯...ㅎㅎ
이렇게나 많았네,,, 원더풀데이즈 다운받아서 보다가
나도 모르게 잠들어서 어? 내가 피곤했나부다 하고 또 보다가 잠들고,,, 이상하네,,, 3번째야 비로소 진짜 재미없구나 라고 확인한구 또 잠든 ,,,, 저주의 애니,,
결국엔 그냥 지워버렸다는,,,
란마... 168화 + ova 소장하고 있습니다.
과거 네츠고 시절 열혈 란마 팬분께서 가지고 있던 일본판 전부를 좋은 화질로 더빙해서 올려주셨었죠.
그분의 열정이 아직도 눈에 선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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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ayers 오프닝중 최고로 생각되는건 sbs판 Try..
일본판 보다 훨씬 좋은 것 같아요. (Try내용은 마음에 안들었지만 --;)
블루시걸이 빠졌네요
한국 애니계를 수렁창으로 몰아넣었던 그 작품
원더키디 짱 조아 나 운동화도 있었음 헤헤
올림포스 어쩌구 저만화 잘보면 은근히 섹시하지요
뭐랄까.. 마치 금방이라도 망가 스토리가 될것 같은 그림체같아서
내용은 안보이고 그냥 그림만 멍하게 볼때도 있었는데.
영심이 bonus track - 하나면 하나지 둘이겠느냐
아 이거듣고 진짜 울뻔했다. 추억의 명곡
우왕...레진횽이 제 포스트 링크를 걸어주시다닝 =ㅅ=
덕분이 방문객이 늘었슴다.
그 후뢰시맨 DVD만든 용자가 접니다 =ㅅ=;
란마도 원하신다면 한번 만들어 볼 의사가 있다능.
오오 용자님 오오
까리하게 일판을 한국판 컷된건 다 컷시키고 DVD 화질에 더빙판으로 만드시면 용자왕 탄생
비디오판 성우들 뒤져보니 외국 나가신 분들도 있고 돌아가신 분들도 있고 많이 씁슬하더라구요
비디오판 그렇게 만들어서 팬들끼리 가지면 좋겠다는 생각이.. (불법이지만)
크어어억....
무엇보다 마스터피스는 로보트 태권브이 주제가!!!!
앞부분 전주 나오기만하면
애들이 벌써 함성나오고......아 정말 고양감이 살아있는 명곡인듯!!
나도 언젠가 일본애니에 빠져서 한국애니나 음악은 허접하다고 생각한적이 있는데.
갈수록 보다보면 별다른 차이가 없다는걸 알고는 뭐 그런저런.. 그렇다구요 뭐..
원더키디랑 슈퍼보드 작살이네 오랫만에 들으니 전율이 흐르네 아주.
까치 보면서는, 이제는 막 사라져버린 동네서 야구하는 꼬맹이들의 모습이 새록새록 기억났음.
아카네는 란마보다도 가슴이 작구나. 나같으면 아카네 안 사귈 거 같다
뭐야 맨 위에꺼 이거 나만 안 보이는거야??
헐.. 스피드왕 번개... 니미..
남자여자는 우리세상엔 친구가 안돼~~~~~`!!!!!ㅡㅜ
카스미가 키가 컸구만.. 나랑 비슷하다능.
가슴사이즈는 내가 더 크려나. 잇힝 *--*
전 97년까지 제대로 다 챙겨봤었고 원더키디는 너무 어렸어서 무서웠던 느낌만 있네요;;
원더키디랑 무서움 양대산맥을 이루는 다른 애니가 있었는데 그것도 한국애니였는데..
제목은 몰겟고 환경에 대한 내용이었던듯. 그거 오프닝 마지막 부분에서 땅속에서 시체 손으로 추정되는 게 힘없이 축 늘어져있던게 계속 기억에 남네요
아이언키드도 주제곡 명곡인듯. 애니는 안봤는데 수업때 저 엠씨더맥스 노래가 입혀진 트레일러(오프닝 비슷한)보고 완전 뻑갔음ㅋㅋㅋㅋ2008년 그것도 빠졌네요. 냉장고 나라 코코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