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렌타인 데이 2009

lies 2009/02/14 16:44







그렇군 발렌타인데이란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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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왕만두의 생각

    FROM zineb's me2DAY 2009/02/14 20:58  삭제

    니네 월드컵 4강때도 이렇게 좋아했니?

  2. 소녀시대에 미친놈들

    FROM 카탈로니아에서 온 페페 2009/02/15 07:13  삭제

    좋아 죽는다 씨발!!! "군 위문공연도 아니지 말입니다." - 주유소 "니네 월드컵 4강때도 이렇게 좋아했니?" - 왕만두 [소덕후가 나에게 정색한 일] - 정상인은 없다 소녀시대 gee 이야기나와서 내 의지로 gee 노래 한번도 안들어봤다고 하니까 존나 놀래는거야 아니 왜 안좋아하냐는거냐고 존나 질문을 누구보다 빠르게 하더라 ? 그래서 난 원래 tv나오는 여자들 별로 안좋아한다 뭐 이랬는데, 그리고 소녀시대는 음악이 좆같다 차라리 av 걸이면 좋아..

  3. 쎔군의 느낌

    FROM ssemi's me2DAY 2009/02/16 12:52  삭제

    뭔가 요즘 소녀시대가 계속 생활에 연관이 되어있다. 회사에서 야근 중 치킨 먹자길래 굽네가 맛있어~ 하니깐 옆에서 “소시가 광고해서 그렇지?” (나도 모르게) 응!! 이라고 했다가 소덕후로 몰리고 있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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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나레이션 2009/02/14 16: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앗 1등인가요??!!
    몇년만에 처음 얻는 영광입니다~~~

  2. Cautin 2009/02/14 16: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헐 영광

  3. bbana 2009/02/14 16: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잉 조아라

  4. xjin 2009/02/14 16: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문에 영광!

  5. 페라로 로쉐 2009/02/14 16: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행히...올해는 받았다....ㅋ

  6. 456 2009/02/14 16: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문의 영광!!

  7. 섹스하고싶어요 2009/02/14 16: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늬껀!

  8. Phobia 2009/02/14 16: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정도면 순위권?

  9. ㅡ.ㅡ 2009/02/14 16: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악마의 혀 레진!!!
    다 좋지만 '그날이 오면'같은 시를 이렇게 사용한다는것은 쫌 아닌듯..

    • 한마디 해주고 싶은데 2009/02/14 19:04  댓글주소  수정/삭제

      귀찮다....

    • 뽕야 2009/02/14 23:20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런 피곤한 친구...
      나도 한마디해주고 싶은데 귀찮다...

    • 이봐 2009/02/14 23:51  댓글주소  수정/삭제

      취향은 차별하면 안 되는 것이야, 나도 약간 뻥찐 느낌 받았지만 늙은 몸이라 귀찮아서 아무말 안 했는데 -.-씨가 지적해 주니 고맙더구만. 쓴 소리 하는 평론가도 있어야 레진씨도 더 발전하지 않겠나. 그만들 싸우고 우리 로코 시프레디 형님이나 보러가세.

  10. ㅁㄴㅇㄹ 2009/02/14 17: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축하해 순위권 도라지들아!!!!!

    흐아후ㅏ으하ㅡ하ㅡ아흐아ㅡ하은하ㅣㅓㅁㄴㅇㅎㅎㅇㅇㅇ엉어엉

  11. ㅇㅂㅇ 2009/02/14 17: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순위권 말방?

  12. 2 2009/02/14 17: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3위!예아! 아시발; 동창크리 좋겠다 개씨

  13. marlowe 2009/02/14 17: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휴, 눈물이...

  14. 허허 2009/02/14 17: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간만에 순위권 하지만 난 1등도 한적 있으니 이번은 양보해도

  15. 고든 2009/02/14 17: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순위권인가.........순위권이군.

  16. 마사루~~! 2009/02/14 17: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순위권~~!!

  17. ㅋㅋㅋㅋ 2009/02/14 17: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질문... 왠지 깨는데 ㅋㅋㅋㅋ

    도라지가 뭐에요? 웃을때 웃더라도 좀 알고 웃고 싶어요 ㅋㅋㅋㅋㅋㅋㅋ

  18. 이뭐.... 2009/02/14 17: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이 그 날이였군...
    잊고 있던 사실을 일깨워준 레진에게 저주를..=ㅅ=+

  19. 음머 2009/02/14 18: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응 수니꿘?

  20. 잠수4년생 2009/02/14 18: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레진형아의 도라지 타령 ㅋ

  21. 닥치고버로우 2009/02/14 18: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흥???
    쿨~~

  22. 으음 2009/02/14 18: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빌리씨가 방일한 날로만 알고 있는데 다른 무언가가 있는건가.

  23. rlamh 2009/02/14 18: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시 제대로 본건 처음인듯

  24. 시늠 2009/02/14 18: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레진횽 블로그에서 이정도면 수늬꿘? ㅠㅠ
    소시 다들 하이힐 신었을텐데 이하나 키에 떡실신 ㅋㅋㅋㅋㅋㅋ ㅠ.ㅠ;

  25. 알베르또 2009/02/14 18: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초코렛 100만개보다 한떡!

  26. 다임백대럴 2009/02/14 19: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녀시대 영상보면서 무서워진 적은 첨이네..

  27. 이봐 2009/02/14 19: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 '미고(미안하다 고맙다가 아닌 미우나 고우나)'의 그 처자가 '소시'의 '윤아'인 줄 오늘 첨 알았네. 자네 덕분에 오늘 새로운 덕후의 세계를 알게 되었군.

    그나저나 자네의 도라지론을 들으니 갑자기 은근한 성적 풍자가 일품인 우리 민요 '도라지 타령' 생각나는군.

    도라지 도라지 도라지 백도라지

    심심산천에 백도라지

    한두 뿌리만 캐어도 대바구니로 반실만 되누나

    (후렴) 에헤요 에헤요 에헤애야

    어여라 난다 지화자 좋다

    저기 저 산 밑에 도라지가 한들한들

    (네가 내 간장을 스리살살 다 녹인다)



    도라지 도라지 도라지 백도라지

    강원도 금강산 백도라지

    하도 날데가 없어서 양바위 틈에 났느냐

    도라지 도라지 도라지 녹수청산 깊은 골에 백도라지

    도라지 캐는 아가씨들 수줍은 태도가 더욱좋아

    http://kr.blog.yahoo.com/say5335kibi/10386


    - 눈이 침침해 잔 글씨 보기가 어렵구만, 글자 좀 키워주면 감사하겠네, 댓글만이라도 -

    • 미우나고우나가 아니고 2009/02/14 22: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너는내운명 이에요 ㅋㅋ

    • 2009/02/14 23:18  댓글주소  수정/삭제

      글쓴거 보니 딱 중고딩인거같은데 자네니 뭐니 하는건 뭔가요.쥔장이 아무리 오덕이라도 일면식도 없는 인간이 초면에 반말로 나불나불대는건 예의가 아니지 않습니까?

    • 이봐 2009/02/15 00: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미우나고우나가 아니고/ 음 그런가? 나이 먹고 요즘 아이돌 파악하려니 힘이 드는구먼. 하여튼 잘 모르는걸 지적해 줘서 미사 아니 미고(미안하다 고맙다)하네.

      뭐/ 이봐 나도 중고딩 나이로 다시 회춘하면 좋겠네(물론 그 시절로 돌아가기는 군대 다시 가는것만큼 싫지만). 내가 고정닉을 '이봐'로 한건 그냥 아무 생각없이 재미삼아 그런 것이니 자네가 봐주게. 그리고 난 여기 주인장을 오덕이라고 깔보고 무시할 마음도 능력도 없는 사람일세. 오히려 '죽은 시인의 사회' 포스트를 보고 레진씨도 나와 비슷한 연배임을 안 후 헛살았다는 생각이 든 늙은 오덕이네. 자네한테 "뭐님 뭐하세요?" 이렇게 말 걸지 않아서 기분 나쁜가? 그럼 나한테 반말하게. 난 여기서 서로 즐겁게 지내고 싶은 사람일세. 엄마가 밥 먹으라고 부르기 전 동네 공터에서 야구하던 부랄친구들처럼 '야, 자' 하며 격의없이 지내고 싶네. 이런 내 심정을 이해해 주면 고맙겠네. 사과의 뜻으로 지난 이글루스 글을 모아둔 아카이브를 주소를 링크해 두네.

      http://web.archive.org/web/*/http://lezhin.egloos.com

  28. 수더분 2009/02/14 19: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니.. 내가 아는 그 퐁듀가 과일이나 기타 음식에 뜨거운 초콜렛을 입혀서

    먹는 그거라면.. 그걸 축전분께 보내준다고? 비록 고자일망정 달고 있는 것을

    잘라서(초코렛에 튀겨서) 보내버겠다면.. 레진씨, 난 반댈세. 우리를 내시블로그나

    기웃거리는 사람으로 만들지 말아줘. 다시한번 생각해 보라고. ^^;;;;

    이젠 La mer 같은 분도 있잖어.

    • La mer 2009/02/15 01:19  댓글주소  수정/삭제

      잦이퐁듀 사진을 보내주신다는 뜻이 아니었...을까요?
      실제로 인육(?)이 온다면 무섭지말입니다 ㅠㅠㅋㅋㅋ

  29. 브라이언 2009/02/14 19: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자 관객들 아주 환장을 하는군요..;;;

    가슴뭉클한 포스팅에 눈물이 나려합니다.. ㅠㅜㅠㅜ

  30. 덕심으로 2009/02/14 19: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누군가는 저 초콜릿을 먹고 있겠지.........!!!!!!!!!!!!

  31. 라이트윙 2009/02/14 20: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히밤 노래 따라하는거 넘 욱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2. 어어 2009/02/14 21: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이 바뀌네
    다들 데이트 하러 간 모양 히밤..... ㅜㅜ
    빨리 자야지

  33. ㅡㅡ;; 2009/02/14 21: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이 시간에 여기 기웃거리다니 고자 인증이구만....

  34. 지나가다(女) 2009/02/14 21: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초코렛 짤방이라도 줘야 하는겨 말아야 하는겨?

    • 도라지 박 2009/02/14 21:30  댓글주소  수정/삭제

      초콜렛 사진이라도 보내서 불쌍한 도라지들에게 기부하삼 흙흙

  35. 최은정빠 2009/02/14 21: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 요즘 레진횽 블로그에 수늬권 못넣네 ..

  36. 알베르또 2009/02/14 22: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초코렛 받고 집에 갈래 안받고 함 할래 하면 여러분의 선택은?






    도라지는 초콜렛을.. 고자니까

    • 류자키자키 2009/02/15 12:31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 얼굴은 비록 불편하게 생겼을지언정
      남자라면 받고, 함 해야지 말입니다ㅋ

    • La mer 2009/02/15 01: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류자키자키님//명언이십니다!
      초콜렛 받고 집에 간다고 하면 이렇게 외쳐주고 싶을테지 말입니다
      이 고자녀석!!
      이 고자녀석!!
      이 고자녀석!!

    • 류자키자키 2009/02/15 12:46  댓글주소  수정/삭제

      La mer//과찬이십니다ㅎㅎ
      저 신념을 위한 필요조건은
      콘돔&사용법&30000원(?) 항시 숙지가 선행되야 합니다.
      물론 모두의 바람이 항상 충족되는 건 아니지만요ㅋ

  37. 개후달 2009/02/14 22: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ttp://terrizer.egloos.com/2288972

    이 정도는 되야 공포의 도가니

  38. 왕보지 2009/02/14 23: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은 효크도 이뻐보이는 날이구먼 시벌

  39. 변태양아치 2009/02/14 23: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2년 평생 처음으로 연예인을 보고 흥분을 느낀다.

    소. 녀. 시. 대.

  40. 양아 2009/02/14 23: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2년 평생 처음으로 연예인을 보고 흥분을 느낀다.

    소. 녀. 시. 대.

  41. 연쇄섹스범 2009/02/14 23: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2년 평생 처음으로 연예인에게서 삘이 온다.

    소.. 녀.. 시.. 대..

  42. 클로로 2009/02/15 00: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머 진짜 가관이네요.. 장관을 넘어선 가관 ㅋㅋㅋ

    보는데 내가 다 쪽팔리네 -

    초콜렛 장수들의 뻔한 상술임을 알면서도

    혹하는 마음은 뭘까 ... 인간이란 정말 너무 약한 존재야 ㅠㅠ 눈물이 난다.

  43. ㅅㅂ 2009/02/15 01: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옆에 여자사람이 있어도 권태기때문에 귀찮다고 그냥 넘어가버리는 이 상황 좃같다 정말..

  44. La mer 2009/02/15 01: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음..발렌타인 데이 축전을 보냈어야했어야만했을거같 쿨럭쿨럭
    핑계->아 오늘하루 도라지랑 놀아주느라(?) 바빳네효...휴

    나도 티퐈니한테 초콜렛 받고 싶다 흑흑 ㅠㅠ

    • 솔이 2009/02/15 01:31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머, 여신님

      여기는 여신님께 초콜릿 받고 싶은 도라지들이 너무 많지 말입니다.

    • 엉엉 2009/02/15 01:34  댓글주소  수정/삭제

      엉엉늦지않았어요 엉엉

    • SKKULAW 2009/02/15 02:19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날 다시한번 천국은 여기에 있을겁니다.

    • 스콜스 2009/02/15 02: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리플 안다는데 한마디만 할께
      그렇게 된다면 우리들의 발렌타인은 이제 시작일거야

    • 연쇄섹스범 2009/02/15 03:09  댓글주소  수정/삭제

      꼭 무슨 날이 아니더라도 좋습니다.
      이미 우리는 국가지정 휴일을 준수하는 것으로부터 자유롭습니다.

      무슨 날이든지 만들어서라도 꼭 축전을 올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La mer 님을 찬양하라 !

    • 세리카 2009/02/15 05:59  댓글주소  수정/삭제

      ㅇㅅㅇ) 걍 적당히 초콜렛 사진만 구해서
      La mer 라고 써서 보내셔도 다들 헉헉댈듯

    • 아몰라용 2009/02/15 13: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도라지랑 뭐했습니까!

    • 렙윈 2009/02/15 16:01  댓글주소  수정/삭제

      헉 세리카

  45. 화천대유 2009/02/15 01: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ttp://www.youtube.com/watch?v=3tGZ3zn-8mU

    이정도는 돼야 용자소리 듣는다는....
    한국에 왔을때도 비슷한 상황이 재현돼다는 이야기도.....

  46. 닥슈나이더 2009/02/15 01: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나저나...

    중3때 같은 반이었따는 녀석은 어떻게 되었을까??

    저걸로 인증 해서 술안주로 썰을 풀었을까???

  47. 부산갈매기 2009/02/15 02: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레진횽~ 오늘 부산대앞에 소덕들 완전 다 모였던데~ 형도 온거 아냐? ㅋ 나도 봤는데...진짜 소녀시대 이쁘긴 이쁘더라...ㅎㅎㅎ 연예인같지가 않고 귀여운 동생들 같아~ 정이 가더라 진짜~ ㅋㅋㅋㅋ

  48. 예영 2009/02/15 04: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간은 솔로로 태어나서 솔로로 돌아갑니다. 즉, 인생의 본질은 솔로라는 거죠.
    커플은 일시적인 합체모드일 뿐?

    이제 소녀시대의 파워도 원더걸스의 파워에 다가서고 있는 겁니까?
    원더걸스 대학공연 때 남학생들의 목소리는 우정의 무대를 연출했었죠.
    이제 소녀시대도 슬슬 그런 조짐이 나타나는 듯 싶군요.

  49. 독자 2009/02/15 08: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불쌍한 새퀴 레진.

  50. 남자새퀴들.. 2009/02/15 10: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약간 부럽

  51. -_-; 2009/02/15 13: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써니: 오늘 초콜릿 주면 화이트데이 때 사탕 주실 거에요?
    관객: 와~~~
    써니: 기대할게요~
    관객: 와~~~

    씨발 어떻게 줘

    • La mer 2009/02/15 21:42  댓글주소  수정/삭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2. 페퍼민트 2009/02/15 13: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즐겨보는 프로중 하난데 정말 혼자보기 아까웠음
    레진횽이 포스팅해주니 반갑기 그지 없네.
    난 태연의 뱅앤올룹슨을 보고 더욱 하악하악

  53. 11 2009/02/15 15: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절대 동감... 오덕도 외모가 중요.

  54. 아베선생님 2009/02/15 17: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논산 훈련소 종교활동 중 교회갔었을 떄 생각이 나는군요...

  55. 막달란말이야 2009/02/15 18: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치겠군요;;

  56. old 2009/02/16 01: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ㅆㅂ 소녀시대 보니까 좋긴 한데, 저 자리에 가기도 진짜 싫다. 뭐야... 부끄러워..

  57. 백팔마녀후궁 2009/02/17 14: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씨팍. 다이나믹 듀오 다음에 소시 나왔네.
    부인님이랑 정사를 했던 발렌타인데이날 다이나믹 듀오 까지 보고 시작했는데.

    만약 소시 보고 했다면 일찍 사정했을텐데.
    그러면 부인님도 왜 이리 오래하냐고 짜증안 냈을텐데.

    결론은 1. 남자는 시각적 동물이다.
    2. 빨리 쌀것같으면 효연이 코구멍을 생각한다.
    3. 늦게 쌀것같으면 서현이 CUM SHOT을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