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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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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파파라치에게 감사해봅니다.
아버지가 딸을 시집보낼때의 감정과 10퍼센트 정도 일치한다고 자부함.

 
한줄요약: 시원섭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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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니콜라 2008/04/26 06: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결국 찍혔군요.. ㅠ_ㅠ

  2. berserk 2008/04/26 06: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첫 순위권이긴 하나.. 뭔가 정말로 미치도록 시원섭섭한 포스팅..
    꺄악 안돼.. 헤르미...

  3. 허억허억 2008/04/26 06: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등!

  4. 거서기 2008/04/26 06: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시원섭섭.....

  5. 거서기 2008/04/26 06: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도의 광고전략임.
    헤르미온느 하나 버리고 영화대박나겠다능.
    다음편부턴 헤르미온느 안나온다능..

  6. 순위권 2008/04/26 07: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 오오오옷!!


    근데 솔직히 전 좀 실망

    이젠 왠지 신비감을 좀 잃었달까..

  7. 서미돌 2008/04/26 07: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간만의 순위권..
    아아.. 근데 완전 절묘스기루네요.나의 허마니오니는 이렇지 않다능!돌려내라능!!하악하악..

  8. gostopgo90 2008/04/26 07: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근데 저런거 누가 찍는거지?ㅠㅠ

  9. koolkat 2008/04/26 07: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감사

  10. 후잡 2008/04/26 07: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털팬티를 입었쿠나.

  11. Ray 2008/04/26 08: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왕 ㄱ- 안돼 나의 귀엽고 깜찍한 헐마이오니...
    자라지 말아다오 ㅠㅠ ㅠㅠ
    그나저나 나보다 백년 어린게 샤넬백을 들고 있다니 왠지 시원섭섭

  12. 2008/04/26 08: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이런 이런 아침 부터 이런 이런

    아침부터 --;;;;

  13. 보리차 2008/04/26 08: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밑에는 블론드가 아닌 거야...? 거야...?

  14. 저런걸 2008/04/26 09: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See-through

  15. 훅훅사복 2008/04/26 09: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웹하드에 고화질 압축파일로 돌아댕기던데...
    사진을 어떻게 찍은 건지 의심스럽다능.

  16. 형일 2008/04/26 09: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합니다 요거 찾고 있었는데 ㅎㅎ

  17. 마법사 2008/04/26 09: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레진이라면 내가 가진 이미지보다 더 큰 고화질의 사진을 포스팅할꺼라고 예상했건만
    이 왠 듣보잡 링크만 딸랑?
    실망이야 레진 납중독 부작용인가.

  18. xla 2008/04/26 09: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체 뭐길래 하나포스 가디언이 뜨는거지

  19. 鷄르베로스 2008/04/26 09: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덤불도어

    주술에 걸리는 날엔 날개를 달아보아요

  20. 킹굳 2008/04/26 10: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게 여성 그대로의 모습입니다.
    있는 그대로를 사랑합시다

  21. 이건 2008/04/26 10: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속옷을 입은 것도 아니고 안입은 것도 아니여.

  22. 황도 2008/04/26 10: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리고 있는 샤넬백이 처량해 보이는 구나.
    시원 섭섭섭서벗벗벗ㅂ

  23. 콧셤 2008/04/26 10: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왜 머리랑 색이 다른거냐? 금발은 트릭이였나?

  24. 발라 2008/04/26 10: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는 엠마왓슨인가(...)

  25. 감동이네요 2008/04/26 11: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暗中毛色

    털을 ..땋군요

  26. Oops 2008/04/26 12: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링크 포스팅 댓글이 궁금한건 나뿐인가 능력자님 번역좀 ㅋㅋ

  27. a? 2008/04/26 12: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근데 허벅지에 뭐가 묻어있는거야?

  28. 익투 2008/04/26 12: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까맣......ㅠㅠㅠㅠ

  29. 김멍게 2008/04/26 12: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링크된거 친절하게 설명해주실분?

    저게 망사 빤쮸 입은건가 아니면 노빤쮸 인건가....

    • 얄람 2008/04/27 14: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을 조심스레 읽어보니.
      초반은 이곳과 비스하오나
      아랫쪽으로 갈수록 색깔에대한 이야기가 주를 이루는군요.

  30. 2008/04/26 13: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31. 찰즈씨 2008/04/26 13: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레진아 사랑한다....

    헤르미온느보다 레진을 사랑한다....

  32. 시봉 2008/04/26 13: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피무늬가 아니었구나..

  33. 거서기 2008/04/26 15: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이 바뀌었어요

  34. 2008/04/26 15: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35. 37th 2008/04/26 16: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7th

  36. EXA 2008/04/26 16: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헐............;;;;ㅁ;;; 먼가 저 위의 사진을 보니 정말 헤르미온느가 컸긴 컸다는 생각이 드네요... 즈도 시원섭섭<=

  37. 보털 2008/04/26 16: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ㅠ,.ㅠ지못미..

  38. 브라이언 2008/04/26 17: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르는 사람이라 ....^^;;

  39. 순두부소년 2008/04/26 18: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건 젊을수록 찍혀야죠.

    http://c.photos.cx/Emma_WatsonLoRes-e82.gif

  40. 자파카스 2008/04/26 18: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헐킈 성숙하게 자라주었구나

  41. ㅇㅅㅇ 2008/04/26 19: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궁금한게..
    다니엘 레드클리프는 저사진보고 무슨생각을 할까요..
    ddr을 할까요..?

    아닌가.. 우리보다 훨씬 먼저 봤으려나..

  42. 우와 2008/04/26 20: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링크보고 헤르미온느가 좋아졌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3. 식인양떼 2008/04/26 20: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휴 우리 허마이오니 다 컸네효

    오빠는 기쁘다

  44. 알베르또 2008/04/26 20: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호랑이 잦이는?

  45. 지나가다가 2008/04/26 22: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순간 제목만 보고 헤르미온느 누구였더라 생각하다가
    사진보고 아 해리포터 라는걸 알았어요.......
    왜 요즘들어 기억이 감퇴하는지 ;;;;;

  46. ㅋㅋㅋ 2008/04/26 22: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문가인 내가 봤을 땐 아직 때묻지 않았음.
    오빠는 기쁘단다!

  47. 달의눈물 2008/04/26 22: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왕 ㅋ 굳 ㅋ

  48. west 2008/04/26 22: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더이상 어리다고 놀릴 수 없겠군요 근데 왠지 의도적인 것 만 같은 이 느낌은 뭐지 하튼 저는 레진사마님이 씹계의 얼리어덥터라고 생각합니다. 존경해요

  49. 거서기 2008/04/27 00: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에 미수다에서 본거 같은데 양년들 머리가 완전히 금발인 경우만 체모도 금빛이고 100% 금발이 아닌경우엔 그 머냐 햇볕에 장시간 노출될때 머리색이 금색/갈색으로 변한다고 들었는데 그래서 여름[밝은갈색/금색]과 겨울[흑갈색/검은색]에 머리색이 다르다고 엠마의 경우 볻이털은 광합성을 덜했어염... 일라나

  50. 푸후 2008/04/27 00: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도 꼬슬꼬슬하겠지.

  51. . 2008/04/27 01: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사진을 보고 헤리포터는 안봤지만 헤르미온느가 좋아지기 시작했습니다.

  52. 알베르또 2008/04/27 01: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 털난 여자 관심 없다능.. 겨털은 완전 좋아.. 거기는 빽 겨털은 북실 아으응~

  53. 형일 2008/04/27 11: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최여진 노출에 대해서 ㅎㅎ

  54. ㄴㅇㅁ 2008/04/27 20: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쁘게 잘 자라주었네요

  55. vicious 2008/04/27 20: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이놈의 하나포스 가디언...
    난 보호받고 싶지 않단 말야 ㅠㅠ

    아.... 보고 싶다..

  56. 나이브스 2008/04/28 00: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집념적이라고 밖에는...

  57. 레진은박카스 2008/04/28 01: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레진~~!! 부탁하고 싶은게 있삼~
    2MB 이가 의료보험 민영화를 꿈꾸고 잇는데 탄핵에 대해서 좀 멋찐글 부탁!
    국민이 나라사랑 한다는게 뭐 별거 있어요~
    관심가지고 잘하면 칭찬하고 못하면 꾸짖어 줘야죠!
    민영화 되면 독감주사 한방 맞는데 2~30만원 정도 들지도 몰라여! ㅋ(장난이아님; Sicko 영화보면 엄청 느낄듯)

  58. 루트삼 2008/04/28 04: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airy potter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9. 2008/04/28 06: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페르미온느..

  60. -ㅈ- 2008/04/28 08: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 헤르미온느 팔에 있는 털이 더 신경쓰여요

  61. -_-? 2008/04/28 15: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째서 금색이 아니지?

  62. hairypotter 2008/04/28 21: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왠 줄이 좍좍 가있나 자세히 살펴보니, 스타킹은 안신고, 팬티는 입었네. 팬티가 망사야.

  63. 미르 2008/04/29 14: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터르미온느 잘자라줘서 고맙다능

  64. king9000 2008/05/21 17: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지털 쩌는데요??
    망사팬티 쩌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