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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전부터 국민고추 송강호씨가 자지를 깐다는 정보에 인터넷이 술렁 술렁,
"아무래도 크게 속은것 같다.. 옥빈이가 아니라 송강호라니.. 이게 아닌데....."
라는 불안감을 안고 영화관에 갔으나 결과는 아주 굿.
옥빈이는 크기도 괜찮고 중력에 의해 조금 처진것 같으나 색깔도 예쁜것이 여러번 나와 아주 만족스러웠습니다.
게다가 몸연기도 좋으니 결론은 까냐 안까냐로 고민하지 말고 티켓을 끊으면 될 것.
그런데 국민고추가 나온다는걸 들어서 그런가 20대 젊은 처자부터 아줌마들까지 여자가 특히 많던데..
부녀자중에 실사팬커플 그려대는 애들있는거 아는데 송강호 고추 보고 몸이 찌릿찌릿 했을려나.
별로 안중요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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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쥐 (Thirst), 2009 // ★★★★
FROM Der Steppenwolf 2009/05/07 01:33 삭제Thirst Teaser poster Hangul 박쥐 RR Bakjwi Directed by Park Chan-wook Produced by Park Chan-wook Written by Park Chan-wook Seo-Gyeong Jeong Starring Song Kang-ho Kim Ok-bin Shin Ha-kyun Cinematography Jeong Jeong-hun Distributed by CJ Entertainment Rele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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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쥐(Thirst, 2009)
FROM 그다지 친절하지는 않은 블로그 2009/05/14 20:18 삭제본인은 박찬욱 감독에 대해 잘 알지는 못한다. 그의 작품 중에 본거라고는 '공동경비구역 JSA,' '올드보이,' '친절한 금자씨' 세편이 전부다. 아, 상대적으로 덜 유명한 초기작품인 '3인조'도 생각해보니 보긴 봤다. 올드보이를 보고나서 적잖은 충격을 받고, 복수 삼부작의 마지막 작품인 친절한 금자씨도 봤지만 막상 첫번째인 '복수는 나의 것'은 귀찮아서기회가 닿질 않아서 아직까지 보지를 못했다. 몇 작품밖에 보지 못했음에도 불구하고 박찬욱 감독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