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군대

videotapes 2009/05/03 21:38





 


보고 느낀건 모태신앙인 박진영이 스무살에 무교로 바꾼게 대단하다

댓글에 욕설은 쓰지 마세요


원래 태그는 세츠나 였는데 너무 오덕스러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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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강정의 생각

    FROM fancyer's me2DAY 2009/05/04 12:27  삭제

    어린이 군대 보고 정말 소름 끼쳤습니다……. 얼빠진 얼굴로 끝까지 봤습니다.

  2. 졸곰의 생각

    FROM spbear's me2DAY 2009/05/04 12:28  삭제

    얘들 데리고 저런 짓을 하다니… 이건 너무하잖아. 유일신을 섬기는 국가에서 다른 신을 섬기라고 하는 행위 자체가 얼마나 무서운 짓인지는 자기네들이 더 잘 알텐데.

  3. inesita의 생각

    FROM inesita_'s me2DAY 2009/05/04 12:29  삭제

    무섭다…

  4. 모노마토의 느낌

    FROM monomato's me2DAY 2009/05/08 11:43  삭제

    개독은 답이 없음

  5. MakeItBlue의 생각

    FROM tuna's me2DAY 2009/05/09 09:27  삭제

    어린이 군대 // 군대? 미친 개독들… 어리고 순수한 영혼을 저렇게 물들이다니… 저게 바로 악마가 아니고 무엇인지?

  6. iron의 생각

    FROM ironyjk's me2DAY 2009/05/09 09:40  삭제

    어린이 군대

  7. 어린이 군대라

    FROM 화무십일홍이겠죠, 2009/05/18 13:58  삭제

    글을 쓰기전에 사설을 우선 애기해보죠 종교의 배타성은 존재하지만 존재하지 않습니다 무슨말이고 하니 말 그대로 해석과 이해의 사유인데, 음, 예를 들자면 현재 우리사회에서 여자는 이렇고 남자는 저렇고의 통상적 관념의 시작은 대부분 사람들이 유교를 꼽습니다. 그런데. 정작 유교의 내용을 보면 그 당시의 사회상으로는 맞는 애기이지요, 사실 유교(학)라는 자체도 그때까지의 예법을 모아놓은 모음집인지라 당시에는 그 예법이 상대적으로 맞을수 밖에 없었습니다,..

  8. 한국 교회의 아동학대

    FROM 급진적 생물학자 Radical Biologist 2009/05/19 04:08  삭제

    '어린이 군대'라는 동영상 속에서 나는 북한 체제 안에서 자라난 어린 아이들이 받은 세뇌의 결과물과 대한민국이라는 체제의 광신도들에 의해 세뇌받은 어린 아이들의 차이를 구별하지 못할 만큼 혼란스럽다. 역사적으로 보면, 조선에 새로운 종교가 민중 속에 자리잡으려 할 때마다 그것은 민중에겐 어떤 성스러운 종교적 의무였을지 모르지만 지배층에게는 정치적 이득 속에서의 계산에 불과했을 뿐이다. 이차돈의 순교도, 흥선대원군에 의한 천주교 신자 처형도, 로마의..

  9. 보수나 진보나....

    FROM 오덕의 작은 블로그 2009/06/21 19:56  삭제

    http://savenature.egloos.com/2352762 http://lezhin.com/249 ========================================================================================== 누가 그랬었지? "극좌와 극우는 서로 만난다"고... 위의 "사회당"과 "보수 기독교"들이 하는 일들을 볼때 참으로 맞는말이라 생각이든다. 애휴... 어린애가 무슨 죄냐... 어른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