倉橋のぞみ (Nozomi Kurahashi)
75년생 쿠라하시 노조미는 로리타 아이돌로 굉장한 인기를 끌었다.
10살때 요시자와 아유미 (吉沢 あゆみ) 라는 이름으로 데뷔했고 13살에 쿠라하시 노조미라는 이름을 썼다.
허나 실제는 10세의 나이로 85년에 데뷔한 요시자와 아유미가 86년에 13살이 될 수 없기에 나이를 속인 것.
속여야 할 이유가 있었나 보다.
倉橋のぞみ13歳(1986年)
倉橋のぞみ14歳(1987年)
倉橋のぞみ写真集 Vol.3 ラストメッセージ(1988年)
倉橋のぞみ24歳(1999年)
倉橋のぞみアゲイン(2001年)
倉橋のぞみinベルギー王国(2002年)
댓글 보고 생각나서 간만에 봤는데 다시 봐도 ah.. 라는 말이.
11살 데려다 세미누드도 아니고 완전 누드집을 팔수 있는 (하반신을 홀라당 다 깜) 나라였다.
지금 6세 아이돌 이딴걸 DVD로 팔고 있는걸 거슬러올라가면 저런 뿌리가 있는거시다.
물론 지금은 미성년 누드 팔면 잡혀갑니다. 저때의 일본은 일본이 아니라 지팡구라 불려야 함.
마르코 폴로가 일본에 가서 얼마나 문화 충격을 느꼈을지 내가 눈물이 다 난다...
사진 올릴려고 보는데 어릴수록 올릴만한 사진이 없어!
이거 혼자 보면서 와인 한잔에 치즈 잘라 먹으며 "이거시 진정한 아름다움인가 우훗.."
하는 미학탐구자라는 탈을 쓴 변태가 되기 딱인 사진집이다. 아 졸라 무섭다.
얌전한 사진 찾기 어려웠습니다.
http://www.kurahashinozomi.com/sample/index.html
저기서 어른이 된 그녀를 볼 수 있음.
제발 "어릴때가 훨씬 예쁘네" 같은 무시무시한 말을 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이 타이밍에 그런말 쓰면 백프로 로리콘 됨.
헌데 10살 부터 죽 사진을 보니 예쁘게 잘 컸구나 같은 아비의 마음을 느낄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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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V 배우가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