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기사에 사용된 이미지
본인 몇년전 처음 쿠라하시 노조미 사진집을 봤을때 이런게 잘도 나와서 팔아댔구나 허.. 하는 감상.
최근 다시 살펴봤지만 역시 여러가지로 어메이징한 사진집이 아닐수 없었다.
전할려고 하는 여러 의도중 충격과 공포는 많은 분들께 전달된 것 같은데
포스팅 자체가 도가 지나친건지,
이런 사진집이 존재한다는 현실이 도가 지나친건지, 이해가 안되는 리플이었다.
아마 전자의 의미일텐데 이런 사진집이 존재한다는 정보성 글이 뭐가 도가 지나친건지 의문.
예쁘니까 보고 딸잡으라고 해석한걸까? 유아 포르노 사진집이라 본걸까?
왜 저런 엉뚱한 리플을 다는걸까?
그리고 어린딸을 키우시는 한 방문객이 어린아이를 상품화 하는게 싫고 이런글을 쓴 본인에게 실망했다
(이런글은 대체 어떤 의미인가요? 포탈에서 유아 성폭행 뉴스를 보면 그 포탈에 실망하시는지)
는 댓글과 이건 아니지 않느냐고 말씀하시는 반응들을 보다
생각나는 에피소드 2개.
(윗글과 그닥 관계는 없다, 상품성 빼고)
"12세 여자 아이의 누드 “예술이냐, 외설이냐?"
아버지가 과년한 딸을 누드모델로…
여기 즐겨 오는 분들도 기사에 나온 대부분의 반응일거고 그게 보통이라 본다.
익숙치 않은걸 보고 아니다라고 말하는건 쉽다.
머리로 생각하기 전 생리적인 혐오감이 드는데다 대다수가 그렇게 생각한다면 그것에 두번 다시 고민치 않는다.
익숙한 예로 동성애를 들수 있겠다. 고백하건데 본인 사실 굉장한 호모포비아였다. 그 이유
1. 역겹다
2. 에이즈를 퍼트려서 피해를 준다
3. 남과 여, 자연의 법칙을 무시한다
본인은 1번인 이유가 전부고 2번과 3번은 갖다 붙힌게 크다는 결론을 내렸다.
역겹다고 싫다는 이유를 비난하는게 아니다. 사람이 살면서 자신의 가치관에 따른 절대 용서할수 없는 기준이 성립된다.
단지 나이를 먹으면서 여자와 노닥대다
아래와 같은 생각이 든것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