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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토할정도로 술을 마셨더니 똥 쌀 힘도 없을 정도로 괴롭다. 이젠 술 안마셔. 거짓말이지만.
술집에서 야구보는데 가르시아가 또 삽을 퍼다가 막판에 투런을 쳐 6-4 가 되는걸 보고 오 가르시아가 미쳤어!
하며 사람들에게 부산에 태어나서 야구장에 한번도 안가는건 가짜 부산사람이야는 헛소리를 해대다 달린게 데미지가 크다..
고삐리들아 어차피 놀거면 야구장에 가라. 교복 입은 가시나들도 존나 많아. 좋잖냐.
새벽에 술때문에 머리 아파서 깨가지고 할 게 없어서 밀려서 못 읽던 책을 보고 있자니
누가 보면 책 존나 좋아하는지 알겠군.. 어차피 치매나 마찬가지인 기억력이라 몇 일 지나면 다 까먹는데.
비염인지 축농증인지 코가 병신되고 나서 부터 기억력이 존나게 안좋아져서 사람 얼굴 이름도 잘 기억못하는 병신이 됐다.
코로 숨 잘쉬시는 분들 부럽습니다.
슬램덩크는 역시 존나 위대한 만화 같다.
본인은 뒤에 나온게 아닌 초기의 31권 버전을 들고 있는데 아무권이나 펴봐도 참 재밌다.
슬램덩크 찬양은 정말 날 잡아서 제대로 후장을 소리내며 빨고 싶다. 후루룩! 후루룩!!
좋아하는 캐릭터는 정대만, 변덕규고 채치수, 권준호도 그 몇몇 신들이 참 좋다. 제일 좋아하는건 윤대협.
덕규형의 마지막 북산전을 보면 볼수록 눈물이.. 아 씨발 덕규형!!
근데 이새끼들 고삐리였지. 강백호가 16살 아니었나... 채치수 18세.......
떡을 가뭄에 콩 나듯 주서먹다보니 이제 배가 장난이 아니다. 시발.. 이러니 좆이 안서지.
미녀와 자는게 웰빙이지 병신들아!! 하며 비웃는것도 이제 할수 없게 되었으니
이 처더운날에 조깅 걷기 줄넘기등으로 부자연스런 땀을 뺄 수 밖에 없단 말인가 통탄할 일이다.
꾸준이 한건 술처먹고 농담 따먹기 하고 영화 만화 오락 딸딸이 치는거 말고 블로그질 밖에 없는데 어쩌지..
아 조낸 인간실격이다.
그래도 해는 뜨니 잔혹하달지 따뜻하달지.
이거 보고 웃었다
근데 큰일을 할려면 여자에 관심 끊고 게이가 되야 할 것 같애
근데 큰일을 할려면 여자에 관심 끊고 게이가 되야 할 것 같애
http://next2us.tistory.com/
그러고 보니 옆집 누나님이 블로그 여셨더군요.
문득 옆집 누나와 친구 누나 중 뭐가 더 음란한가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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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진님께 축전
FROM 飮 酒 家 2009/07/02 12:38 삭제사실 뭐 오래 걸린건 아니고 그림도 축전아니면 그릴 일이 없는지라. 신군님 포스팅이 하도 꼴림직해서 뚝딱 발로 그린 축전인데(사실 진짜 야하게 그리고싶었는데 잘 안돼뜸... 야구 빠따엔 흰우유 좀 그리고싶었는데 어떻게 그려야할지 모르겠어서ㅠㅠ) 레진효과는 나비효과보다 완전존나쎈거군요.. 오전 5시간 동안 1500명이 넘어버리시니 아찔합니다. 지금 또 점심시간되니 30분만에 1700명.... 오전은 서막이었을 뿐인가; 예전 축전 보낼때 사진이 아무리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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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음... 비가 오고 천둥이 치네요.
FROM 飮 酒 家 2009/07/02 12:58 삭제오늘은 아침부터 구린일이 많았으나, 환급받아 생긴 꽁돈과 깜보님께서 주신 축전덕분에 아주 기분이 좋았습니다. 깜보님의 축전은 다음에 자랑하기로 하고 그 전에, 비가 오는군요...ㅠㅠ..... 생각해보니 오늘 하루 내내 먹은것이 점심한끼 간장에 비빈 밥 + 커피 뿐이라는 걸 이제야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지금 오전 03:55에 고추장을 비빈 밥과 소세지를 먹고있어요. 비키니가 날개달고 저 하늘멀리 날아가는 환상이 보여요.......근데 전 야밤에 밥퍼먹..












ㅇㅇㅇ
설마;;
일찍일어나는 새가 먹이를 먹는다
까비....
설마 영예의 1등?
아.. 내용을 너무 오래 봤어..
.... 천둥에 깼다가 와보니 순위권ㅋ 인간실격이랄꺼까지야....
개인적으로는 친구누나............
순위권~대략~ㅋㅋ옆집누나
자 순위권 일단 발도장부터 찍으시고
오오 갈풍기 만세
꼴떼 만세
진리의 꼴떼 자이언츠입니다
오~ 순위권
꼴데 포스팅은 안 꼴려서 미안!
수뉘권!
역시 누나들이 좋아용 *-_-*
수늬건
오오 꼴릴때까지
줄이면 꼴때...
수늬껀
어제 갈풍기 방출 방지권 한방 ㅋㅋ
로중달도 속으로 '아 ㅅㅂ 겨우 살았네' 했을듯
나도 ... 윤대협 완소
그래도 해는 뜨니 잔혹하달지 따뜻하달지.
공감이 가는 멘트군요^^
순위권
꼴데 이번엔 제발 코리안 시리즈로
순위권.......
한국야구 잘 모르고, 롯데도 아직은 잘 모르지만 롯데팬이라고 하면 안되나요...
롯데유니폼을 사야할것 같아요. 그래야 축전도 보내고... 아 참 나 남자지..
저도 술이 싫습니다.우웩~
근육축전 보고픈 1인
2인
3인
헛..이거 뭡니까...
언니들도 아니고!!
게다가 근육이라는건 120% 오해구요..ㅡㅜ 정말 배나온 아저씨라서 그럴일은 절대 없어요... 어휴 당황;;;
술은 안 쳐마시지만 지방간입니다! 십라!
그리고 순위권 ㅇㅇ
뭐야 저 합성 존나 못했네
근데 어디선가 본 거 같단 말이야
시벌 부끄럽다 쌀때만 해도 이렇게 올릴줄은 몰랐지..
어, 취중에 써서 그런지 평소 레진님의 문체와는 꽤 다른 듯.
재미있습니다.
똥 잘 싸시길.
전 술 좀 많이 먹으면 다음날 3똥 정도는 때려줘야 술 깨던데.
(사실 3똥이 중요한 게 아니라 3똥 쌀 때 즈음이면 이미 시간이 많이 지나간 후이기 때문이겠죠.)
아나ㅋㅋ 부자연스런 땀이래ㅋㅋㅋ 떡땀이 진국이긴하죠잉
^^
옆집누나든 친구누나든 나한테 주는 누나가 가장 음란함..
씨발 근데 나한테는 안줘..
썅뇬들... ㅜㅜ 우헝..
으잌ㅋ
어제밤에 천둥소리땜에 잠을 못잤음.. 못잔건 아니고 자주 깼음
암튼. 건강 생각해서 술은 좀 줄이시는게 ^^
축전릴레이 되는건 보는사람 입장에서 넘 좋지만, 당사자들 부담되는 거 아니에요?ㅋㅋ
우리의 역할은 부담주기 -
수..수늬꿘!
학교 가야되는데 구찮아 죽겠네..(일본대학임)
아니 어느 쪽이 더 음란하냐니,
지상최고의 야설 = 중학교 때 화장실 벽에 써 있던 낙서
거기에 의하면 진리는 옆집누나(or 교회누나)
수늬권!! 꼴릿꼴릿해서 꼴데!
이상하게 롯데팬인데 꼴데란 단어가 어색하지 않아..
승리의 꼴데 -_-v
이런 일상적인 얘기 엄청 오랜만인거 같아요-
축전은 얼핏 보고 검을 든 시대물인줄..
해장 잘하셔유'-')/
김연아한텐 승냥이떼.. 여기는 도라지떼인가..
저두 정대만 변덕규를 제일 좋아합니다. 소년만화답지않게 컴플렉스로 뭉쳐져있는 입체적인 캐릭터였죠. 둘 다 재능뿐이었는데 그 재능이 컴플렉스였던 캐릭터들. 그러고보니 슬램덩크는 정말 위대한 만화였군요.
게이 레진은 살짝 고민되는데....
아트 오브 왁스질 윤대협 알랍쏘마치
ㅋ 태그가 다자이 오사무라니;;; 인간실격 한마디로 모든 상황 정리 ㅋㅋ
다자이는 인간실격 쓰기 전에 '사양'같은 희망넘치는 작품도 썼지. 형은 읽어봤으려나...
난 슬램덩크에서 상양 존나 좋아했음. 김수겸이랑 성현준도 간지캐인데 존나 씹혀서 빡쳤었음.
요새 롯데는 진짜 제대로 물오른 듯. 응원 안하다가 롯데 응원하게 된 1人.
김주찬이 부상 당해서 너무 안타까워요
주처님 돌아 오시면 야구 보실 맛 더 나실듯!
비밀댓글 입니다
꼴데나 꼴쥐나 ㅋㅋ
흠 이렇개 건전하게 마무리되고 마는군
그렇게 열심히 La mer La mer La mer La mer La mer La men La men Lamen Lamen Lamyun
하고 외쳤건만.....
따...딱히 미련이 남아서 이러는 건 아니얌
님이 유니폼 사서 드리면 됨
꼴등놀이 .. 꼴등.ㅡㅡ
ㅋㅋㅋㅋㅋ
옆집누나님 댓글보고 올라올 줄 알았건만..좋쿤요
옆집은 너무 가까워서 친구누나가 더 음란
레진 서울에 올라오면 형이 강남 안마 (와꾸 1등급++) 한번 쏠께.
부산이라 그런지 미녀들이 고프구나.
아 오늘 레진님 글 분위기 너무 좋아요!!!! - 라고 하고싶지만 그 전에 이 무슨......
제가 축전을 큰 사이즈로 보낸지 한시간만에 글을 올리시고 그 이후 5시간만에 1500명을 돌파하니 이거 어쩔ㅠㅠㅠㅠㅠ
레진님이 서울 오시면 제가 술과 밥은 대접하겠다능..,,,.ㅠㅠㅠㅠ(위에 백팔후장님 보고있으니 생각이나서요..)
저 여기 껴서 술마시면 안되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술얻어마시고 미녀후장한테 연락하면 되는겨?
ㅡㅡ;
레진,
부산에서 형이 해결해주께 ㅡㅡv
앗!!! 메.. 메르님하 ㅠ_-)/
여기서도 뵙는군요..
승리의 La mer!!!
나중에 부산가서 꼭 사직구장 가봐야할듯!
롯데팬으로 변신!
그근데 비염인지 축농증인지가 심해지면 기억력 나빠지는거임? ㅠㅠㅠㅠ
좆이 안서 OTL
비밀댓글 입니다
아는 누나가 젤 포괄적이고 남에게 소개하기도 좋고 그렇다고 봄.
음란하기도 하고.훗.
아흐~~~~ 껄려여,,,, 흐미.....
이 언니 쥐새끼 한테 갇다주삼.,, 꼴려 죽게..
꼴리는 건 퀄리티에 다르지만 제일 파장이 큰 건 역시..
.........우리 누나?
실제론 누나가 없으니까 이런 생각 하는 거겠지만 ㅡ_-)
근친은 좀 넘하지 않니?
ㅡㅡ;
배다른 남매..
누나 33살이면 아직 갠츈한거임?
폰트가 마음에 드는군요..
가장 음란한건 옆집에 사는 친구누나...
누나친구를 빼먹으셨네...그 뿅뿅을 경험한 친구 말로는 중딩때 읽은 야설 느낌이었다고...둘이 눈 맞아서 나가려는것도 모르고 술 쳐먹다 말고 어디가냐고 물어본 나도 눈치가 존나 없었는듯... 씨발 설마했지...새파란 20대였다면 미친새끼라며 기겁을 했겠지만 다들 나이도 있고...누님도 외로웠던 시기니...
누...누나친구..하앍...
옆집누나친구 한표 더..
나 (기업) 롯데 안틴데 왠지 꼴데는 좋아지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