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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사는 분들은 여자에 관심이 없는 사람이 많은거 같애.
그래 다들 그렇게 게이가 되는 거지.. 하던 중 이렇게 심벌을 자극하는 사진이 메일함에.

여고생시절 부터 이 불경스러운곳에 들락거리시다 지금은 어엿한 대학생이 되셨다는 소녀 A님께서
어느 곳에도 살결사진 비친적 없으나 비실거리는 저를 가여이 여기시고 용단을 내리셨다고 함.
몇일전 새벽에 술마시고 쓴 주정을 보고 보내신 듯. 역시 삶은 지르고 볼일이다. do it.
아울러 모든 도라지들에게도 언젠가는 떡 찧을 날이 올거라는 축복까지 하셨다.

캄사합니다.
슴가에 진리가 있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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