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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ㄷ..






http://withfile.com/?p_id=mshy1&search=lezhin

19禁 몸매 살살녹는 은꼴 블로거 lezhin 원본 풀버젼 ㅎㄷ.. 누가 보면 여잔줄 알겠네.
다운 받아 본 분에 의하면 티비엔젤스 시즌3 들어있다니 호기심이라도 받지 말고.
디씨에 lezhin 하면 그게 누구냐 하던데 낚시를 할꺼면 차라리 엠마 왓슨 고화질 팬티 사진 700 메가 이게 더..
씹덕 블로거 에서 은꼴 블로거 된게 영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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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가 오뎅 사줄께 결혼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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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_- 2009/08/05 19: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등이다!

    1페이지 열심히 보고

    2페이지로 넘겼는데도

    다시1페이지길래

    순간 "음?" 하고나서 정신차리자마자

    바로 1등입성

    내 비밀번호는 쉬이 맞추기 힘들것이다;

  2. 지뢰진 2009/08/05 19: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빤스보다 놓쳤군

  3. =_= 2009/08/05 19: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1등에 이어 3등!

  4. 콕학홀나마싣따 2009/08/05 19: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진짜 요즘 왜이러지....
    들어오면 순위권이네 ㅋㅋㅋㅋㅋ
    하반기는 잘 풀리려는 징조인가...

  5. ㅌㅋㅋㅌㅋㅌ 2009/08/05 19: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옿오오오오ㅗ!!!3등!?

  6. 시귀짱 2009/08/05 19: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헐 몇등? 어예 6등 ㅠ.ㅠ

  7. ㅁㄴㅇㅀ 2009/08/05 19: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순위권!!!

  8. highenough 2009/08/05 19: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순위권!
    근데.. 훈훈한 몸매로는 이런 아가씨가 좋지 않아..?
    http://anego.tistory.com/16051

  9. 흐미흐미 2009/08/05 19: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 몸마음 2009/08/05 19: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히히힉 순위권

  11. coldblood 2009/08/05 19: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순위권

  12. 규왕 2009/08/05 19: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예

  13. 가나다라 2009/08/05 19: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순위권! ㅋㅋ

  14. 모노 2009/08/05 19: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놔~ 순위권! 다운 받을려고 했다는;;

  15. 아리아나 2009/08/05 19: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시 순위권

  16. dd 2009/08/05 19: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니권?

  17. 랄프 2009/08/05 19: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략 순위권~다들 휴가~

  18. 오엽이 2009/08/05 19: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들어왔을때는 순위권이었던 것 같은데 글 다읽고 놀다가 올리는 나는 아마 안되겠지.

  19. drdapper 2009/08/05 19: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CD님 생신 축하드립니다

  20. 나는왜 2009/08/05 19: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파일 제목 보자마자 "그동안 온 축전들 원본인가...." 라고 생각했을까...

  21. 정신이머엉 2009/08/05 19: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5등~

  22. ㅋㅋ 2009/08/05 19: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레진은 자기 아이디로 검색해봤다는거?

  23. Punk 2009/08/05 19: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광고는 축전들로 이루어져 있었고
    링크를 타면 저거 나왔어요.. 와우 게시판 보다가 lezhin이라는 게시물 제목에 놀라서 올렸었네요;
    축전이 상업적용도로 도용되는거 보고 놀랬습니다

    사실..lezhin님이 혼자보고 또본 원본을 올리신줄알고..-_-;;

  24. 씨ㅂ 2009/08/05 19: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6등이군 헐퀴

  25. 해보고 싶었어.. 2009/08/05 19: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보고 싶었어..해보고 싶었어..해보고 싶었어..

  26. C 2009/08/05 19: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거 나도 봤다. 레진횽 컴퓨터라도 해킹된줄 알고 깜놀.
    누나들 조심해라, 어느 틈에 자기 축전이 딸갤에 가 있을지 몰라.

  27. ed 2009/08/05 19: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순위

  28. 세리카 2009/08/05 20: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들 속고 있는 거에요..

    레진님은 고자라서 서지 않기 때문에

    셀카라던가 몰카가 유출 될 수가 없음....


    고자!

  29. er 2009/08/05 20: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순위 ㅋ

  30. drevil 2009/08/05 20: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순위권 디씨에 광고글로도 자주 올라오더군요 요즘

  31. 모닝글로리 2009/08/05 20: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레진사마..
    블로그 내외로 여러가지 화제라능..ㅋㅋㅋ

  32. jin 2009/08/05 20: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놔 ㅋㅋㅋㅋ 레진횽 이젠 웸하드 계의 스타로 부상하는거임?

    한참 웃였음 ㅋㅋㅋㅋ

  33. 이건설마 2009/08/05 20: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레진님 혹시 안서서 홧김에 태국을 갔다 오신게 아닐까나....

    저 파일 보고 싶네.......ㅋ

  34. 브라이언 2009/08/05 21: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빤쓰 깔끔...

    헐..저 파일 받아보신분 후기점...

  35. 지나가다 2009/08/05 21: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쩐지 널 먹고 싶었어..

  36. mojave3 2009/08/05 21: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순위?순위?

  37. malbang 2009/08/05 21: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뭐잉

  38. elk 2009/08/05 21: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헐굳

  39. raylene 2009/08/05 21: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형 올만이에요

    저건 할무이 빤쮸 입은 엠마군요
    할무이 빤쮸를 입어도 이쁜 엠마...헉헉.

  40. 까칠한성격 2009/08/05 22: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레진..일전에 예전 블로그에서 소개했던...그 전직 포르노배우였다가 DJ로 활동하는 아낙을 소개한적이 있지..

    그 아낙의 이름을 알고싶네..부디............

  41. 뭥미 2009/08/05 22: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뎅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2. 파인로 2009/08/05 22: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만 제보한 게 아니었군요. 아무래도 월드와이드하게 퍼지는 모양입니다.

  43. La mer 2009/08/05 22: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엣. 처음 보고는 냉큼 받아야지 꺄아악 했는데 아쉽다능;ㅅ;

    왠지 치마를 열고 있는듯한;ㅁ; 엠마... 가리는중이었겠지만 설마.

  44. ㅇㅇ 2009/08/05 23: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동인지까지 나올기세

  45. 카디악 2009/08/05 23: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 폭탄빤쓰 반댈세

    저런거슨 생리때나 입는거 아님?

    도라지 마음 슬프게 하는거 아니지

  46. 갈뮈 2009/08/05 23: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레진형 이젠 정치블로그질 안하는건 알고 있는데...

    http://www.hanitv.com/haninews/sub_index.php?movie_idx=555&depth1_idx=7&info_idx=74&pagesize=10&gotopage=1

    글두 이건 좀 아니지 않나 싶어...

    고 노무현은 부안사태때 사과담화에서 "공권력은 특수한 권력입니다. 정도를 넘어서 행사되거나 남용될 경우에는 국민들에게 미치는 피해가 매우 치명적이고 심각하기 때문에 공권력의 행사는 어떤 경우에도 냉정하고 침착하게 행사되도록 통제되지 않으면 안됩니다. 그러므로 공권력의 책임은 일반 국민들의 책임과는 달리 특별히 무겁게 다루어야 합니다"라고 했다...

    지금 이 나라는 80년대 5공때가 아니잖아...그치?
    쌍용차 살리기이건 머건 그런걸 다 떠나서...살고자 시위하는 저 사람들을 물도 뭐도 아무것도 안주고
    저렇게 개패듯 패면서 진압하면 안되는거잖아...그치?

    전에 레진형 블로그에 3등리플 먹고 그뒤로 리플을 안쓰려고 했건만...
    너무 답답해서...레진형도 볼꺼라 믿어서 이렇게 올려...

    조중동이나 공중파TV뉴스엔 저 장면이 안나와도 레진형 블로그에 저게 포스팅되면
    적어도 많은 사람들은 지금도 저런 일들이 일어난다는걸 알수가 있을꺼라 믿고 이렇게 리플올려...

    • 이뭐.... 2009/08/06 00: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덕분에 잘봤음 오늘 하루종일 바뻐서 간략한 뉴스 줄거리 정도로만 듣고도 아비규한이란 말듣고 걱정 됐었는데 역시나 이군요. 물론 노조들도 강한 반발로 다수의 경찰이 부상을 당했다지만 이미 항복의사를 내비치고 가만히 있는 사람을 개돼지 잡듣 때리는 저 새끼들은 정말..휴...지들 삼촌이 저기있어도 그러려나 싶네요..쥐새끼는 휴가중이어서 몰랐다고 하겠죠? 아마?! 응?!

    • 지랄맞은 멧돼지 2009/08/06 00:26  댓글주소  수정/삭제

      연행하기 위해 때리는 건지,,,

      지 화풀이 하려고 때리는 건지...

      저지랄 떨다 한대 맞으면 나죽네ㅡ하고

      앓는 소리 끙끙,,,

      썅놈의 새끼들!!!

    • 최종귀축R 2009/08/06 00: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내 친구 아버님이 저기 계신다.
      한 벌써 며칠째 애가 맨날 우는데 난 달래주는거 밖에 할 수가 없더라.
      아무리봐도 애 아버님이 다치신거 같은데, 애도 그렇게 생각하는지 아버님한테 어디 다치셨냐고 다그치는데 웃기만 하시고 그냥 끊으시더라.
      이렇게 싸우다 죽지, 라고 하시더라.
      그런데 인터넷에는 한국이 총을 안쏘니 저런것들이 깝친다, 파업이라니 배부른 소리한다, 이러고 앉아 있더라.
      대체 이 손바닥 만한 나라에서 왜 이렇게 다채로운 비극이 일어나는지를 모르겠다.

    • 플라리오 2009/08/06 00:51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런거 볼때마다 느끼는건데

      특공대원이나 일부 폭력적인 전경들이 제대하고서 다시 예전의 일상으로 돌아가 우리 주변에서 아무렇지 않게
      지낸다는 사실에 섬뜩할때가 있다. 과연 그 당시의 괴물과도 같은 자신들을 꺠끗히 잊었다고 할수 있을까?

      아니, 오히려 그쪽이 더 무섭네. 그떄는 어쩔수 없었다고 단지 명령이었을 뿐이라고 스스로를 위로하면서
      그 악마를 잠시 감춰두는건 아닐런지...

      언제라도 필요에 의해 어떠한 명분을 가지고 튀어나오는 본성이 아닐까?

    • C박루니 2009/08/06 03:29  댓글주소  수정/삭제

      극악무도하게 진압하는거에있어서는
      참으로 안타깝긴하지만

      노조에서 하는거보면 동정심이 안가는건 마찬가지
      뭐 잘리고나면 잘린사람은 먹고살일이 걱정이겠지만
      살릴 수 있는 사람은 분명 살려야됨이 분명한데
      다살거나 혹은 다 죽자니.
      협상을 수십번 수백번해도 결과는 마찬가지일듯.

      근데 쌍용차가 이렇게 망한경우가
      한두번이 아니었다며?

    • C박루니 2009/08/06 03:34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게 없는말인데 되도않게 만든말인지모르겠는데
      민노총쪽에서는 저럴때 누가 한명 죽어서 열사로만드려고
      애들 세뇌시킨다던데.
      이게 실제로 있는 얘기냐 아니면 그냥 개구라일뿐이냐?
      사실이라면 흠좀무

    • ㅇㅅㅇ 2009/08/06 05:14  댓글주소  수정/삭제

      C박루니는 나이도 어리면서 참 저런말만 잘 주워듣고 온다
      한나라당 찍는 꼰대들이 따로 없는거 같다

      머 한쪽면만 보고 판단하려 하지 않는거 잘 알겠다만
      그러다간 니네 가족이 길가다 이유없이 처맞아도 니같이 표현할수 있다

    • 애커헐릭 2009/08/06 08: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미안 여기서 이런 얘기 했다간 맞아 죽을꺼 같아서 내 블로그 주소 지우고 글쓸께요...

      미안하지만 난 저렇게 해서라도 잡았어야 된다고 봐요...
      쌍용차 내부에는 경유/휘발유가 엄청 많은 상태이고
      아주 고가의 자동차 생산 장비가 있는 곳이었어요.

      그동안 밖으로 나와달라고 수도 없이 얘기 했어요
      파업과, 해고등에대한 협상은 기계를 담보 잡고 하지 않아도 되거든요

      하지만 그런 담보 없이 협상이 제대로 될꺼라는 생각을 하겠습니까...
      그걸 알고있는 공권력도 계속 버티고 있었습니다

      물/음식을 넣어주지 않았다고 하는데,
      저렇게 진압작전이 시작된 시기가 물과 음식이 떨어질때였다는건 주목해야 합니다.

      기계라서 그렇지 몇백억 가지고는 만들지도 못할 고가의 기계는 일종의 인질이 되는 겁니다.
      그런데, 그런 기계들이 쓸데없는거라면 노동자들이 그 기계들을 붙잡고 파업을 강행 했을 이유도 없었을테죠.

      음식이 떨어지면 이도저도 안되는 상황까지 오기 때문에,
      최후의 수단으로 파업하고계신분들은 공장에 상상도 못할 짓을 할지도 모르게 됩니다.

      결국 저렇게 사람 줘패듯이 시작된 임무 자체가 물과음식이 떨어지는 시점까지 보류된 상황입니다.
      충분히 봐주고 충분히 이해해주고 시작된 진압이라는 것이죠.
      그런데 그렇게 투입된 특공대들이 그 노조원들 앞에가서 굽신거리면서 "연행되어 주세요 제발" 이라고 하는건 오히려 공권력이 허용하지 않습니다.
      막말로, 노무현 대통령이 거리에 나갔다가 누군가 계란을 집어던지는 시민이 있어가지고, 경찰이 계속 계란을 던지고 있는 그 시민에게 가서 "그만던져주세요 제발" 했다간 어떻게 될지 뻔한거 아닙니까..

      용산 철거같은 경우는 생존권이 달린 문제였습니다. 뭐, 용역과 민간인과 보상문제와 이것저것 달려있던 문제였습니다.. 그때문에 무력 진압을 한다던가, 그 전에 보장을 제대로 할 법이라도 갖추었던가 하는 여러가지 문제로 인하여 하여튼 줘패는식의 일은 있어선 안되었다고 봅니다

      하지만 쌍용차는요? 가만히 생각해보면 저건 생존권의 문제가 아닙니다.
      1000명이 다니면 회사가 전부다 폭싹 망하는데, 그중에 200명이 회사를 관두면 회생 가능성이 있겠다. 라고 하는데서 시작한 일입니다.
      그 200명에 포함된 사람들중 일부는 억울하다며 파업을 시작 한 것이구요.
      그 파업이 자신을 고용했던 회사의 기계를 잡고 파업 한 겁니다.

      쌍용차의 경우는 정부/쌍용차 측에서 잘못 한게 없습니다... 일방적으로 몇명에 의해 쌍용차와 정부가 당한 것이죠...

    • df 2009/08/06 09:00  댓글주소  수정/삭제

      ㄴ나도 그런생각이 드는데

      과연 우리 아빠가 그 200명 안에들어도 그렇게 쉽게 말할 수 있을까?

      이런 문제는 그렇게 간단하게 생각하면 안된다고봐.
      물론, 법적으로는 무단 점거하고 있는 폭력집단이래지만
      횽 아버지가 저기 직원이었다고 생각해봐..
      안그래?
      횽이말하는 '800명'을 위해 횽네 아버지가 직장을 잃어야한다고 생각해봐


      여기서또
      반대로 생각해보자
      우리가 횽이말하는 '800명'에든 아버지를 두고있다면 또 어떻게 생각할까?


      이제 내가 말할려는게 감이좀 올려나..
      나이도 작고 생각도 짧고 글재주도 없고..

      횽이 무슨말할려는지도 알지만
      그렇게 간단히 결론 지어버릴 문제가 아니야

    • df 2009/08/06 09: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물론, 지금 공장을 점거한 사람들이 무조건 옳은것도 아니지
      에커힐릭횽 말도 일리는 있어 800명이라도 살아야지
      하지만 나머지 200명은 어떡하냐구

      그런 '200명' 이라고 규정되는 부류의 사람들
      사회의 하층민, 비기득권층, 비주류..그런 사람들을
      우리가 버려서는 안된다고 생각해

      난 저런 '200명'을 어떻게든 같이 떠안고 가야한다고 생각해..
      나머지가 살기위해 누군가를 버려야한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은 과연 자기가 버려졌을 때도 그런소릴 할 수 있을까?


      말을똑부러지게 못하니까 자꾸리플 달고싶다 ㅎㅎ

    • df 2009/08/06 09:16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리고

      C박루니는 볼때마다 참 답이없어

      죽으라고 세뇌를 시킨다고?

      저사람들은 진심으로 목숨을 걸고 있는거야

      모르겠니..

    • 띠욤 2009/08/06 09:46  댓글주소  수정/삭제

      가장 중요한건 '진압'이 아닌 '대화와 타협' 이지요.
      쌍용차 노조가 소리치는건 살고자 하는 목소리지, 다 때려 부수고 너 죽고 나 죽자가 아니란 말입니다.
      노사간의 의견이 멀어질수록 중간에서 중재자가 나타나야 하는 법인데, 그게 정부의 역할 이기도 하지요.
      이 정부 들어서는 북한, 노조, 좌파가 적으로 규정 되어 있으니, 노조와 협상 중재에 나서는걸 죄악으로 생각 하는가 봅니다.
      물론 그 원인은 사장 출신이였다던 대통령에서 비롯된 것이겠지요.

      "경찰 진압 방식도 잘못이지만, 노조도 잘한거 없다" 식 양비론은 자신의 생각을 정체 시킵니다.
      원인이 무엇이며 과정도 무척 중요합니다. 결과만 내세우는 이 나라 정부에 환멸을 느끼며...

      당신이 지금 당장 취업해서 임원부터 시작할거 같으면 경찰을 응원하세요. 그게 아니라면 자신의 처지를 똑바로 직시 하거나...

    • mqn 2009/08/06 09:49  댓글주소  수정/삭제

      http://www.ddanzi.com/articles/article_view.asp?installment_id=266&article_id=4591

      대화와 타협 하려고 했다니까;;
      저들을 폭동으로 몰아가는게 누군지
      그 몰아감 속에서 우리는 아무생각없이 그들에게
      폭도니 배부른 귀족노조니 하는게 얼마나 생각없고
      세상물정 모른 인식이 될 수도 있는지(주어도 목적어도 없음)
      반대로도 생각해보자. 물론 저 글은 편향된 글이긴 하지만
      너와내가 저기 고립된 사람중 한명이라면 정말로 죽고싶어서 대화할생각이 없어서 저러고 있는걸까?

    • 깐돌 2009/08/06 15:18  댓글주소  수정/삭제

      강성 노조엔 강성 진압도 필요한 법이라고 봐.
      만약 빵주고 물주고 진압 안했으면 과연 노조가 그 안에서 나왔을까? 끝까지 자기들 입장만 견지하면서 사측과 협상타결은 언제가 될지 모르는 일이었겠지.
      하지만 어쨌든 좀 전 속보를 보니 오늘에서라도 협상이 타결되었다니 정말 다행이다.

    • 으헝 2009/08/06 20:34  댓글주소  수정/삭제

      좀 뻘소린가? 가끔 인터넷에서 댓글을 보면 니들이 이지랄하니까 88만원을 쳐받지 하는 생각이 듬. 인정, 이해, 연대 이런것들이 아예 결여되어 있는 듯.....-_-;;;;

  47. 재즈캣 2009/08/06 01: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앍, 레진님. 레진님 때문에 저도 블로거 지망생이 되었어요. 사랑합니다. 근데 레진님 때문에 물들어서 그런지 블로그는 일단 꼴릿해야 한다는 강박관념이 생겼어요. 그래도 괜찮은거지요?

  48. 2009/08/06 01: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49. supab 2009/08/06 01: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아- 왓슨-

  50. cryjin 2009/08/06 03: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빠가 오뎅 사줄께 결혼하자] 이거 왠지 와닿아ㅋㅋ

    보기보다 귀여운 팬티 입었네- 보통 노출된건 너무 과감하더니-

  51. C박루니 2009/08/06 03: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왓슨 동거중인데 레진 그러지마영...
    아 가슴아퍼 왓슨 이년 ㅠㅠ 벌써부터 동거라니...

  52. 코미디의왕 2009/08/06 04: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펙알고나서부턴 애가 달라보이네...헐
    오뎅도 아마 영국황실제 오뎅 먹을꺼야 아마...
    빤쓰도 빅토리아 일꺼야 아마...(?!)

  53. 식흔둥인생 2009/08/06 08: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뎅은 진리,

  54. df 2009/08/06 09: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근데 왜 아무도 이걸 안궁금해할까

    왜 왓슨은 자기옷을 자기가 들추고 있는거야..?

  55. 띠욤 2009/08/06 09: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근데 왜 살색 빤쓰에 코트만 걸치고 있는건가요...

    바...바바리 +ㅁ+

  56. 훈남 2009/08/06 10: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엠마왓슨 너무 좋다 하악하악
    웹하드에 엠마왓슨 닮은 여자 야동 돌아다니던데 함 봐야 겠음ㅎㅎㅎ

  57. asdf 2009/08/06 11: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ttp://dnf.gametime.co.kr/community/movie_view.asp?num=870941&ctcode=movie&page=1&search_method=&search_word=&kind=0

    레진횽이게 현실인듯

    축전이 은꼴되는건 한순간이네 한방에 훅갔다

  58. 일헌잭일 2009/08/06 14: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묘한 빤쮸다...토할것 같으면서도 계속해서 보게되고 다음사진이 궁금하게 만드는....

    조..좋은 빤쮸인것 같다...

    엠마가 입어서 그런건가? 할매빤쮸치고 몸에 핏되는 느낌도 훌륭하고....


    아...내가 지금 무슨소릴 지껄이는거여? ㅠㅠ

  59. 먼지 2009/08/06 17: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어...남얘기처럼 할게 아니지...울아버지고, 울삼촌이고, 울형이고, 울자신이지...
    사용자가 먼저일까...노동자가 먼저일까...답이없으니 협상하는건데...
    100중에 80살고 20죽으라고할때...나라고 답이 있으랴...
    입장바꾸자면 사측입장에선 어찌했으면 좋을까...
    노조측 의견대로 하는게 맞았을까...
    어찌됐든 해결의 실마리가...
    보여서 다행입니다...
    이땅의 노동자...
    화이팅~!...

  60. coolbrain 2009/08/07 19: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 부모님세대 휴일도 없이 삯월세 내면 얼마 남지도 않는 돈 받아가며 병 얻어가며 일하시던게 고작 20년, 30년 전이다
    그런 노동환경이 어떻게 오늘날까지 변해 와서 우리가 이리 좋은 환경에서 일하고 돈 많이 받을 수 있었을까?
    옛날이나 지금이나 회사가 노동자들 돈 덜주고 싶은건 똑같았을텐데?

    ㅅㅂ 귀족노조니 파업이 불법이니 하는것들 언젠가 꼭 다니는 회사에게 핍박받는 노동자가 되길 바란다. 노조 속에 숨어서 정치가흉내나 내는 쓰레기도 있긴 하지만 노동자의 권익투쟁을 비웃는건 자기 자신의 권리를 비웃는거랑 마찬가지거늘..

  61. chopin 2009/08/07 19: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ㅅㅂ 팬티일부분에 정신이 몽롱

  62. raven 2009/09/20 22: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줌마꺼가 아니라 . 저거 고무줄 없는 팬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