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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 마음 전혀 없었는데 예매 당일날 아침 올해 안가면 못가겠다 싶어 날림으로 계획세우고 표끊음.
PIFF에 비하면 너무 널널하게 예매가 잘되서 보고 싶었던 영화는 다 끊었고 놀멘놀멘 하다 보니 벌써 당일날.
언제나 느끼는 거지만 KTX는 가격만 비싼데다 느리고 자리도 좆같이 불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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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툼

영화제 때마다 이걸 언제 다보냐 싶은데 당연하겠지만 구라같이 다 보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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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사골 문화센터 표 받는데

아침이기도 했지만 규모가 작아서 좀 썰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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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사골 문화센터 건너편 셔틀버스 타는데

자세히 보면 주황색 텔레토비들이 걷고 있다
자봉단 애들인데 기분이 붕 떠있는게 느껴졌음
PIFF 자봉들은 하루 일과 끝나면 맨날 바닷가에 모여서 술처마시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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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유산에 나오는 그 진성설농탕

이야기 후반부의 2호점 말고 1호점 촬영한데라고..
들어가 보니 역시 한효주는 없어서 실망
드라마 이후로 아주 대박친듯 하다

맛은 그럭저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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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맛집 중국집 태원

이 포스팅을 한 이유일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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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을 안 해주는 곳이라고

화교출신인지 노부부 둘이서 운영하는데 한국말도 잘 하시지만 가끔 짱깨어로 쏼롸쏼라
테이블은 4개 정도로 소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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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풍복어 2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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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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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짬뽕 5.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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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물이 참 좋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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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저기쯤일듯

부천 갈때마다 한번씩 들릴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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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탈 일이 많은 요즘 어디선가 사먹은 치즈 핫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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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도한건 아닌데 변태 필터로 바라보니 좀 엄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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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을수없다 3.000원

사실 영화제 기간 제일 많이 먹은건 이거
아임러빙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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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 2009/08/08 17: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빠 1빠다 1빠
    강돗 태훟햏 뇨상 치뽕 1빠뭇다 ㅋㅋㅋ

  2. f 2009/08/08 17: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등이네ㅋ처음

  3. Sk8punk 2009/08/08 17: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빠

  4. gnu 2009/08/08 17: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이라고 쓰는사이에 셋이나 더 달다니......
    아니 로그인도 되어있었다니 -_-

  5. 케인 2009/08/08 17: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등이당

  6. cryjin 2009/08/08 17: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옷.순위권ㅋ
    맛나겠다.... 응?

  7. 케인 2009/08/08 17: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6등이었네 그래도 10위안에 들었다

  8. ... 2009/08/08 17: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늬꿘!!!

  9. 쓰레빠 2009/08/08 17: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 리플 후감상 했어야 하는데 읽는사이에 순위가 ㅜ,.ㅜ

  10. 안군 2009/08/08 17: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순위권

  11. 빅장 2009/08/08 17: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누구랑 같이 다니시나요?

  12. 민기태 2009/08/08 17: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싸 수늬껀!!!!!!출세
    근데 lezhin 국가대표는 안 보나? 지방이라 하도 영화 하는 것도 없고 총알도 남아 돌아서 봤는데 딴 건 모르겠고이은성 보균자 연기 쩜.개쩜 아이다 유아도 존나 닮았는 데 네이버에 이은성 아이다 유아 치니까 웹페이지 4개 딸랑 뜨네

    • lezhin 2009/08/10 15:22  댓글주소  수정/삭제

      지아이조랑 업을 봐야 하는데 국가대표는 전혀 안땡기고..
      아이다 유아 닮은 애 나오나요 그러면 좀 땡기는데

  13. 오늘부터 2009/08/08 17: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싸 나순위권

  14. highenough 2009/08/08 17: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근데.. 화려한 유산이 아니고.. 찬란한 유산 아닌가.. 그 드라마 안 봐서 잘 모르긴 하지만.. 어쩐지 화려한-이라고 하니까 화려한 휴가가 생각나서..

    그건 그렇고..
    http://highenough.egloos.com/5033589
    이거 어찌 생각하셈ㅋ

    • lezhin 2009/08/10 15: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냉큼 고치고 모른척 하고 있었습니다
      플라토닉한 엘롯기 동맹 사이인 저희를 의심하는 잔당 중 하나로 보임

  15. 리사 2009/08/08 17: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순위권 그리고 진리의 변태 필터

  16. NNN 2009/08/08 17: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등 한 번 하고 나더니 순위에 대한 미련이 사라졌네여~ ㅎㅎㅎ

  17. RunToU 2009/08/08 17: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도 순위권!!!

  18. 일헌잭일 2009/08/08 17: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기 좋은 떡이 먹기도 좆타~!

  19. 캣파 2009/08/08 17: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우와 순위순위!! top20진입!!

  20. 캣파 2009/08/08 17: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에게게뭐야 우리동네가 부천이니까 나도 함 가보까 싶어서 홈페이지 가봤더니 7월에 끝난 일이로군요 -_-
    부천엔 먹을만한 집이 참 없습니다.
    종합운동장쪽에 해물칼국수집정도? gs백화점 뒷편에 왕돈까스집정도?
    태원중국집은 첨봤는데 퀄리티가 있어보이는군요.

  21. 백새 2009/08/08 17: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쯤이면 순위권

  22. 유리전이 2009/08/08 17: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니 꿘 수니 꿘
    근데 오늘 자잔구 안타고 인터넷 뻘짓하다 시간 다갔네 ㅠㅠ

  23. 인취밴밴 2009/08/08 18: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문의 영광이다 이 정도면 수늬꿘!

  24. 숍씨 2009/08/08 18: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 간만에 순위권 ㅋㅋ

  25. 흠..;; 2009/08/08 18: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쳇,,,

  26. 아나바라 2009/08/08 18: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순위권 감사...역시 레진횽 블로그에서는 저런 핫도그조차도 뭔가 야시스럽게 보이게 된다는...
    역시 횽은 씹덕의 대가

  27. loverpjy 2009/08/08 18: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몇등까지가 순위권인가요-_-

  28. 코미디의왕 2009/08/08 18: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Super Size Me!!!!

  29. 2009/08/08 19: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화교출신분들하니 생각나서..
    http://blog.naver.com/kts_shin?Redirect=Log&logNo=30028203763 (리플 단 사람 블로그 주인 아님~)
    대구에 덕영반점(대구은행 본점 건너편 골목 안)이라고
    주인분들이 화교신데,
    여기도 배달안하고 3-5시 사이는 휴식.
    대구 중식가게중엔 제일 괜찮음.

  30. C박루니 2009/08/08 19: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빅맥은 진리입니다.
    햄버거는 빅맥하나만 믿고가자.

  31. 모닝글로리 2009/08/08 20: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왁!!
    우리집근처에 레찐사마가 왔었다니...

    씨바 레찐사마 얼굴 볼 기회였는데..ㅜㅜ

    진성설농탕집 우리집에서 2분거린데..

    아까비!!

    • 김하늘 2009/08/08 20:43  댓글주소  수정/삭제

      우연히 마주쳐서..

      " 우왕 레찐사마.. " 라고 인사 하면
      서로 부끄러워집니다..

      그 전에.. 얼굴은 아는거임? '_'...

    • 모닝글로리 2009/08/08 21:16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그러고 보니 레찐사마 얼굴 모르는 구나!

      흥분해서 그런거임..ㅋㅋㅋ

      블로그의 왕을 보는건데 부끄러울거 있겠음..?
      ㅋㅋㅋㅋ

  32. 브라이언 2009/08/08 20: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야~ 맛집포스팅이 정말 오랫만이세요!
    해장하고싶습니다~

  33. 뭥미 2009/08/08 21: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mm

  34. 이청아 2009/08/08 21: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돼지새끼 진짜 잘먹고 댕기네...부럽다

  35. 일헌잭일 2009/08/08 22: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 전국노래자랑 5월31일자 초대가수 최유나 나왔을때 뒤에서 춤추던 댄서가
    자꾸 눈에 아른거려...사랑에 빠졌나봐...

    다시보기를 찾아보니 개저질 화질이라 보이지도 않네..
    이런거 다시볼려면 어디서 봐야되?

    얼굴이 잘 기억나지 않아서 다시한번 확인하고 싶은 마음이 절실하네...

  36. 2009/08/08 22: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이게 중요한게 아니야 MBC주말드라마 탐나는도다가 한국 최초 공영방송 은꼴 그라비아를 도입했단말이다
    서우!!! 서우!!!서우!!! 서우!!!서우!!! 서우!!!서우!!! 서우!!!서우!!! 서우!!!서우!!! 서우!!!서우!!! 서우!!!서우!!! 서우!!!서우!!! 서우!!!서우!!! 서우!!!서우!!! 서우!!!서우!!! 서우!!!서우!!! 서우!!!서우!!! 서우!!!서우!!! 서우!!!서우!!! 서우!!!서우!!! 서우!!!서우!!! 서우!!!서우!!! 서우!!!서우!!! 서우!!!서우!!! 서우!!!서우!!! 서우!!!서우!!! 서우!!!서우!!! 서우!!!서우!!! 서우!!!서우!!! 서우!!!서우!!! 서우!!!서우!!! 서우!!!서우!!! 서우!!!서우!!! 서우!!!서우!!! 서우!!!서우!!! 서우!!!서우!!! 서우!!!서우!!! 서우!!!서우!!! 서우!!!서우!!! 서우!!!서우!!! 서우!!!서우!!! 서우!!!서우!!! 서우!!!서우!!! 서우!!!서우!!! 서우!!!서우!!! 서우!!!서우!!! 서우!!!서우!!! 서우!!!서우!!! 서우!!!서우!!! 서우!!!서우!!! 서우!!!서우!!! 서우!!!서우!!! 서우!!!서우!!! 서우!!!서우!!! 서우!!!서우!!! 서우!!!서우!!! 서우!!!서우!!! 서우!!!서우!!! 서우!!!서우!!! 서우!!!서우!!! 서우!!!

    국내최초 공영방송 그라비아 도입을 레진사마가 다뤄주길

  37. ㅇ_ㅇ 2009/08/08 23: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근데 레진은 생긴것도 씹덕인가요?
    의외로 좆나 키크고 잘생겼으면 개 배신감 느껴질거 같음. 적당히 배나오고 안경쓴 덕후면 좋겠는데.

    • ee 2009/08/09 03:40  댓글주소  수정/삭제

      근데 dd 니도 참 닉넴바꿔가며 글 마다 병신같은 리플 많이 싸지른다

    • 재즈캣 2009/08/09 15:32  댓글주소  수정/삭제

      근데 ㅇ_ㅇ 님 댓글 완전 공감. ㅋㅋㅋㅋㅋㅋㅋㅋ. 레진이 좆나 키크고 잘생겼으면 개 배신감 느껴질 것 같음. ㅋㅋㅋㅋㅋㅋㅋㅋ.

    • 오뱅 2009/08/09 23:54  댓글주소  수정/삭제

      음. 레진 졸라 키큰지 모르겠는데 잘생겼어요. 블로그 초반에 개설할 무렵 단발머리 사진을 떡 하니 올려뒀었습죠. ㅋㅋㅋ 블록 초반엔 얌전했는데 이렇게 자신만의 독특한 세계를 창조할 줄이야!!!

      꽃미남까지는 아닌데 뭐랄까 좀 쾌남이미지가 있었음.

  38. 류제 2009/08/08 23: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영화제 얘기였던거 같은데 어느순간 맥 찬양

  39. 리카르도 2009/08/08 23: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기 친구랑 자주 갔었는데....

    레진님 또 부천오시면 엉덩이 빌려드림 하악하악하아악하악하악

  40. Gleam 2009/08/08 23: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ttp://www.gosyujin.com/

    왠지 끌리는 사이트..ㄷㄷ

  41. 클로로 2009/08/09 00: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영화 괜찮은 건 많이 있었나요?

    저런데 찾아가봐야 되는건데 난 왜이리 문화마인드가 부족하지 -

    ㅎㅎ

  42. 먼지 2009/08/09 01: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50 순위퀀~

    • 먼지 2009/08/09 02:03  댓글주소  수정/삭제

      근데 혹 메리켄 보셨나요?
      좀 뒤져봤는데 구할수가없어서...
      아웅 궁금해랑~

  43. 유리심장 2009/08/09 02: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 부천사는데...
    레지니 왔었다니!
    부천살지만 피판 한번도 못봐뜸 ㅠㅠ
    학업에 학업에 군대에 일에 일에 치여살다 보니...
    닝기리...

  44. Leviathan 2009/08/09 03: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큭 저런것들이 있는 줄 알았다면 라면 안먹었는데! 하지만 난 돈이 없잖아, 난 안될꺼야 아마....

  45. 4드론 2009/08/09 05: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쪽이 아물려있다.

  46. 재즈캣 2009/08/09 15: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금 굽네 순살 치킨 먹고 와서 별로 위가 안꼴림. 아오 배불러. 헤헤헤.

  47. 위즈랑 2009/08/09 16: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굽네치킨 맛있나여?

    • 재즈캣 2009/08/09 21:46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전 한번 먹고 나서는 매번 굽네 순살 치킨을 최우선으로 시켜먹지요. 주변에 굽네 치킨 없으면 다른 치킨으로. 굽네 순살 치킨 진짜 먹으면 줄줄 쌉니다. 하앍 하앍. 그리고 양념은 매운 양념이랑 치킨 양념 두가지로 주는데요 전 개인적으로 매운 양념은 좀 별론거 같아서 치킨 양념으로 두개 달라고 해요. 아오, 나 무슨 굽네 외판원 같음. ㅋㅋㅋㅋㅋㅋ. -ㅠ - 또 먹고 싶당.

  48. ㅇㄷ 2009/08/09 18: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 비빔국수 맛있던데ㅋ

  49. 훈남 2009/08/09 19: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레진 손가락 하악하악

  50. 부천인 2009/08/09 20: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헐 저 태원 가까운데 사는데

  51. 2009/08/09 21: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52. 띠욤 2009/08/09 23: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후핳후핳

    남대천에서 청춘 남녀의 로망스 스토리를 쓰고 왔습니다.

    물론 건진것은 없지만요...

  53. 라임폭격기 2009/08/09 23: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년에는 돈 모아서 꼭 갈껍니다
    부산국제영화제는 갔다와봤는데 제 취향에는 부천이 더 맞는거 같습니다
    B급 영화 매니아

  54. dd 2009/08/10 03: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래 레진 썅년아
    이런걸 하란말야
    좆같은 꼴데만화 그만 쳐올리고

  55. crowsaint 2009/08/10 06: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느닷없이 이게 웬 먹거리 포스팅인가 했더니 맥x날x의 광고였음...

    아 ... KTX 평에 공감100%....

    돈은 더 벌어쳐먹으려고 의자를 다닥 다닥 붙여 놓으니 이건 뭐 편안함은 안드로메다로 ...

  56. 매직이다 2009/08/10 09: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천영화제가 나름 괜찮은게 부천 존만한땅 (가로지르는 것도 버스 40분) 안에 극장이 꽤 많거든.
    게다가 중동 cgv에서도 영화제를 해 몇개관 따로 막고. 안타까운게 올해엔 책 싸게 파는 행사를 안하더라고
    원래 시청에서 했었는데. 게다가 장르영화제로 이름굳혀서 볼만한 B급호러영화도 많지.
    인기없는영화보러갔는데 갑자기 감독과의 대화가 진행되서 깜놀...
    내뒤에서 씨부렁거리며 안절부절 못하던 매너없는 씨방새가 감독이였다니...하는 이벤트발생...
    그리고 레진의 평소주장인 레즈는 나의 적이라는주제가 적절히 녹아든 레즈비언 벰파이어 킬러라는 영화도 올해 했었지..ㅋ

  57. masterwu82 2009/08/10 14: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배고플때 보면 감동
    배부를때 보면 느끼
    췟.. 점심시간지나서 보니 짱꿰음식에 느끼함이 물밀듯이 밀려오는구나

  58. 2009/08/10 17: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59. 폴로 2009/08/10 14: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헛헛.. 부천사는 저도 모르는데.. 레진사마땜시 오늘이라도 꼭 한번 가야할듯 -ㅅ-

  60. 정신이머엉 2009/08/10 17: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나저나 이제 곶아 조심 안 함??

  61. 얌전이 2009/08/10 18: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천도 내방하시는군아...............듀근듀근

  62. 옛날집부천 2009/08/11 16: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천에 저런곳이 잇엇군...하긴...맨날 피씨방에서 어둠보고 어둠에 나왔으니..알턱이 있나...

  63. - 2009/08/14 03: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천영화제 출품하려다가 정신줄놓고사느라 날짜 까먹었는데..만약 당선되서 상영했으면..레진사마가 내 영화를 볼 수도 있었겠구나...하는 병진같은 상상을 했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