엣지만 있고 스타일은 없는 작금에 한탄한 허경영 총재의 한방

지드래곤의 소년이여를 들었을때보다 2.8배 더 강렬한 충격

허경영을 미투데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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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abbala의 느낌

    FROM kabbala's me2DAY 2009/08/14 08:57  삭제

    “엣지만 있고 스타일은 없는 작금에 한탄한 허경영 총재의 한방 … 허경영을 미투데이로” — lezhin

  2. Call me-허경영 싱글앨범

    FROM Fly, H, Fly!! 2009/08/14 19:31  삭제

    드디어(?) 듣게된 화제의 신곡, 허경영의 '텔미' 가요계뿐만 아니라 전 분야에 걸쳐 엣지만 있고 스타일은 없는 현 상황을 좌시할 수 없었던 허총재님의 사자후에 그야말로 빵 터지고 말았다ㅋ 작사와 노래는 직접 하셨고... 작곡가분과 피쳐링한 여자분의 정체가 괜시리 궁금해지는 금요일 저녁. 아마 두분의 실제 정보는 극비사항이 아닐까...ㄷㄷㄷ

  3. 허경영 싱글앨범 call me 풀버전

    FROM ::::: 하더 베러 패스터 스트롱거 ::::: 2009/08/24 14:09  삭제

    잠시 할 말을 잃고. 저번 대선 때까지만 해도 살짝 위트있지만 약간 허상된 민주주의 신념을 가지고 있는 그저 그런 국회위원중 하나라고 생각했었는데 출소 이후에 행보를 보면 이게 저사람이 정말 미친건지 천잰건지 어떠한 생각을 가지고 있는건지 아리까리합니다. 갠적으로는 저분이 인터넷 네티즌들의 속성을 인식하고는 그쪽으로 아에 도가 튼 게 아닐까 생각이 되는데, 그게 좋은 효과라면 국민들의 웃음아이콘으로 훈 to the 훈한 이미지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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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oon 2009/08/14 07: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문의 영광?

  2. 도로시 2009/08/14 07: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아....

  3. 순위권 2009/08/14 07: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허경영 외쳐봐~

  4. 오예 2009/08/14 07: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4등!! 순위권!!!!

  5. 순위권 2009/08/14 07: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GY VS GD

    뮤직뱅크에서 프리스타일 랩 배틀 기대합니다.ㅎㅎㅎ

  6. 2009/08/14 07: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수늬권!

  7. 순위권 2009/08/14 07: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레진도 하루에 3번씩 '허경영' 외치면...
    불감증 나을수도 있어.ㅎㅎㅎ

  8. w0rm9 2009/08/14 07: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위험하다 허경영ㅋㅋㅋㅋㅋㅋㅋㅋㅋ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9. -_- 2009/08/14 07: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헐;;;;; 충격적이다...

    허경영 허경영 허경영... 나 하루에 세번씩 허경영 외치고 있음 -_-

  10. 먼지 2009/08/14 07: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1위!!!우왁...스케쥴맞추느라 밤새 작업후
    상쾌한 아침햇살을 받으며 접속하였더니
    ...역시 일찍일어나는새가...
    아니 날밤새가 먹이를 ...

  11. 브라이언 2009/08/14 07: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회사에서는 어르신들이 더 좋아하시더라구요.
    어제 삼계탕뜯으면서 계속 허경영얘기만 했습니다~
    근데...

    노래는 집에가서 들어봐야겠어요~ 으허허..

  12. 먼지 2009/08/14 07: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곡이야 뷰렛의 그녀석이라 이해가는데 ...
    긍데 ... 피쳐링녀는 누구...?

  13. Anti 2009/08/14 07: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순위권 가문의 영광

    허갱영허갱영허갱영

  14. 완전불량 2009/08/14 07: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라치지마!

    어제 하루종일 허경영을 부르짖었건만, 하루종일 난 슬펐다! ㅜ,ㅜ

    하지만... 오늘도 난 그의 이름을 부르짖겠지.

    아직 희망을 버리지 않았다...

    아.. 허느님... ㅜ,ㅜ

  15. remedios99 2009/08/14 08: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지 이름도 허갱녕이라고 발음하는 사람이 남 걱정하기는...

  16. [세리카] 2009/08/14 08: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10위권

    보기만해도 살이 빠지고 건강해진다니

    이거 좀 짱인듯

    근데 애인은 '그래봤자 안생겨요' 로군요...

    Call me, Call me, cccccc call me~


    ps: 허본좌님이 레진님의 고자도 고쳐줄까요?

  17. 이뭐.. 2009/08/14 08: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온국민의 기쁨조! 크학학학!

  18. 닥슈나이더 2009/08/14 08: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순위권...ㅠㅠ;;

    망설이지 말고~~!!
    헉영~ 영~
    헉영~ 영~
    헉영~ 영~

  19. BULA 2009/08/14 08: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노래 방송으로 가능할까요? 불가 한다면 어떤 이유로 불가 할까요 궁금하네요

  20. 하하 2009/08/14 08: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하

  21. SMoo 2009/08/14 09: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유쾌하네요.

  22. zzz 2009/08/14 09: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집에와서 눈빛치료로 내 살좀 빼주면 허경영한테 한표쯤 기꺼이 투척할 용의 있음.

  23. 숍씨 2009/08/14 09: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허경영총재.

  24. linuz 2009/08/14 09: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순위권 ㅋㅋ 태군콜미도 아니고 이건 뭐-_-

  25. 후니 2009/08/14 09: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26. 대인배 2009/08/14 09: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생각엔..

    이 사람 저 짓거리에 재미붙인것 같습니다.

  27. 코미디의왕 2009/08/14 09: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적절한 한방이다ㅋ

  28. 우왕 2009/08/14 09: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ㄷㄷ

  29. 아우렐리아노 2009/08/14 09: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정도면 오늘도 선방.
    감방 살고 나와도 여전하시군요.
    허경영 TV에 나온 거에서 봤는데
    저기서 한 발 들고 도는 게 중력을 조절하는 거라고,
    저렇게 해서 물 위를 걷는 다고해서
    이 사람 제대로 미쳤구나 하고 생각했습니다.

  30. 띠욤 2009/08/14 09: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생은 이렇게 살아야대..

  31. 어라운드 2009/08/14 09: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확실히 웃음은 나오는군...

  32. 보코 2009/08/14 09: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최고
    역사가 될 거 같다

  33. highenough 2009/08/14 09: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직까진 순위권이라 우겨보고 싶지만;;
    업로드 시간이;; 설마 그 때까지 깨어 있었던 거..?

  34. 남미스탈 2009/08/14 09: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 아정말.. 개그프로를 봐도 이렇게 안 웃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5. 지뢰진 2009/08/14 09: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생 자체가 힛갤감이네

  36. 얌전이 2009/08/14 10: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침 점심 저녁 내 이름을 세번만 부르면 자연스레 웃음이 나올 것이야

  37. 메룩 2009/08/14 10: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서워-_-

  38. 캣파 2009/08/14 10: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만간 좀 뜨셨으면 (인기차트든 지면에서든) 좋겠는데

  39. walla 2009/08/14 10: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인생이 개콘이냐
    ㄷㄷㄷ

    마냥 재밌진 않고나

  40. kka 2009/08/14 11: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생각은 조금 다릅니다.
    이 곡을 뷰렛의 보컬이 작곡 해준 걸로 아는데,
    뷰렛이 그 몇년동안 동대문에서 공연하고 고생한 것보다
    허경영의 노래 하나 만들어 주는 것이 몇배는 낫고,
    따분한 일상에 장난치며 음악적인 재미를 줄 수는 있을겁니다.

    다분히 개인적인 평가라 할수 있지만,
    음악적인 부산물로 볼때는 습작 정도?
    이 곡은 허경영이 직접 쓴 가사가 재미있는 것이지.
    전체적인 음악으로서는 이박사의 노래가 훨씬 낫다고 생각합니다.
    비록 한국에서는 뒤늦게 '엽기' 송으로 떴지만,
    그 몇년전에 이박사는 일본 젊은이들의 비호를 받으며
    일본 젊은이들이 'korean techno'를 외치게 만들었었죠.


    뭐, 다른 이야기까지 엮을 필요는 없는거긴 한데,
    가사 외에는 음악적인 재미는 못 느끼겠어요.




    그나저나ㅋㅋㅋ 어제 다리 삐었는데
    허경영님 사진만봐도 될까요?
    아님 직접 만나 악수 청해야하나... ~_~

    • 캣파 2009/08/14 13:29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박사님 팬클럽에서 (유령)회원으로도 활동했었습니다.
      지난 세월임에도 불구하고 회자되는 모습을 보니 어쩐지 눈시울이 얼큰해집니다.

    • dsfsdf 2009/08/18 12: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뷰렛 보컬이아니라 기타리스트가 작곡했습니다

  41. drdapper 2009/08/14 11: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Lezhin에 들려봐...

    아침 점심 저녁 Lezhin에 세번만 들려봐....

  42. 쏘마군 2009/08/14 11: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허..경..영... 푸하핫.~~!!! 역시 진리의 말씀이신듯.

  43. 크리크리크리 2009/08/14 11: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의 노래다.

  44. 최은정빠 2009/08/14 11: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부터 허경영 외치기 하고 있음

  45. mp33 2009/08/14 11: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망설이지 말고 라인나~~!!

  46. nanyou 2009/08/14 11: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허경영 노래 만들어주고 뷰렛 상금 70만 달러 우승 상금..
    엄머 이거 진짠가??;;

    • 캣파 2009/08/14 13:31  댓글주소  수정/삭제

      콜미 만들어주면서 작곡자도 레코딩시점까지 여러번 불러봤을거예요
      분명 허경영 이름을 수없이 되뇌는 과정에서 영기를 받았을거라 봅니다.

  47. supab 2009/08/14 12: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가사 진짜 쌈빡하다 ㅋㅋㅋ

  48. elk 2009/08/14 12: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악

  49. malbang 2009/08/14 12: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멋대로해라 대사가 문뜩떠오르네
    "경영씨의 노래는 내 마음을 울려요.
    1분1초도 안쉬고 내마음을 울려요.
    경영씨는 나한테만 특별한 사람이 아니라 이세상에서 있을수없는사람이에요."

  50. solsol 2009/08/14 13: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허경영을 보고 있으면 학교에서 이지매하는게 생각난다.....
    이상한 행동을 할수록 그래 잘한단잘한다 하면서 뒤로는 미친XX하면서 사람들끼리 ㅋㅋㅋ
    고등학교때 삭발해서 서울대법대 들어가서 택시기사, 호스트 하던 넘이나 허경영이나 대중이 만든 자기안에 숨은 욕망에 대한 projection인듯.....
    개인은 자의든 타의든 점점 사회로 부터 격리당하고, 회복하지 못한다....
    사람 망가뜨리는 방법도 점점 교묘해지고 있다....

  51. 막달란말이야 2009/08/14 13: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름 세번 부르기도 전에 웃음부터 나오는데 ㅋ

    의도는 좋네요 -_- 요즘 웃을일도 없었는데 웃음주네요ㅎㅎ

  52. 나리디 2009/08/14 14: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무중력춤에서 뿜었음

  53. 헐.... 2009/08/14 14: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악 중간 배경음이 가제트 배경음악같은건 나뿐인가???

  54. 샤니 2009/08/14 14: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ttp://www.sexy-lena.com/?uid=526428

    헤어진 여자친구 사진보여주는것 같은데 이거 뭔가요??

    링크 어쩌구 ... ?!

    • -_- 2009/08/14 14:39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거 행운의 편지 같은 낚시예요
      저거 몇년전에 유행한건데 다들 지금 와서 뒷북이지..

  55. 일헌잭일 2009/08/14 14: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 점점 설득당하고 있어...

    아....

    이성적 판단이 흐려지는 순간...

    허경영이 좋아질려고해..ㅠㅠㅠ

  56. 8668 2009/08/14 14: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허느님찬양

  57. 얌전이 2009/08/14 14: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루에도 몇번씩 이곳에 오다보니..
    제가 점점 이상해지는 거 같아요..
    http://www.ytn.co.kr/_cn/1302_200908141107299644

  58. 이경영 2009/08/14 14: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선때 다들 정말 실수한걸 이제야 알겠죠

    허경영님을 뽑았어야지 지금 이게 몹니까

  59. 볼륨보고 2009/08/14 15: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그냥 눈물이... 아흐아흐 막 싸알거가타..

  60. d 2009/08/14 15: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좀아닌듯,,,

  61. 정신이머엉 2009/08/14 15: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사람도 참 시대를 잘 타고난듯..

  62. 유키 2009/08/14 16: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아...이분 진정한 구세주..ㅡ,.ㅡ

  63. Leviathan 2009/08/14 17: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차라리 거울보고 캔디맨, 캔디맨, 캔디맨... 다섯번 외치세요. 인생이 편해집니다.

  64. 리카르도 2009/08/14 17: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허경영도 레진님 고자는 못고쳐줄듯.


    발기하고 싶어서 허경영을 세번 부르니 발기가 됐다고 포스팅하시면 그거야말로 후로게이인증

  65. 아몰라용 2009/08/14 17: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아....위대한 민족의 지도자같으니..미쳐부러...

  66. 오엽이 2009/08/14 18: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도 저정도 자신감이 있으면 못할 일이 없을 것 같은데. 진정한 남자임. 자연스레 웃음이 나온다는 것은 이미 부정할 수 없는 진실. 무섭다 ㅅㅂ

  67. 브라이언 2009/08/14 19: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이름을 불러봐~ 오오~ 이런거였군요!

  68. Mithra 2009/08/14 20: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잘 생겼다.

  69. 응? 2009/08/14 20: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년에 한번 올리는 미투라니 거기다 날짜도 안틀려! 대단한 근성..

  70. 쉬기 2009/08/14 21: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속상해, 정말.

  71. 김하늘 2009/08/15 00: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롸잇 나우

  72. chopin 2009/08/15 00: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보간 일이 생길끄야!

  73. 류제 2009/08/15 00: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이것은 악마의 플로우...

  74. 샤스타 2009/08/15 01: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망설이지말고 롸잇 나우.....

  75. 훈남 2009/08/15 01: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교도소 갔다가 온 놈한테,
    "He's come back~~"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말은 맞네

  76. r 2009/08/15 01: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망설이지말고 나잇 롸우

  77. ㅡ,.ㅡ; 2009/08/15 02: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침 저녁으로 쉐번만 불러봐, 웃음이 나올꺼야... 풉...

  78. 아나바라 2009/08/15 14: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끔보면 허경영이 대통령이 된다는건 말도 안된다고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사실 mb가 대통령이 된사실도 말이 안되는거 아닌가? 둘다 제정신이 아니긴 마찬가진데 한명은 국가의원수고 , 한명은 그냥 ㅄ 취급이네...인생사 새옹지마야...

    • 삼년지기 2009/08/16 23: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난 mb연설들으면서 진짜 mb는 절대 대통령 못 될 줄 알았었음.... 근데 현실은 진짜 ㅄ같군

  79. dd 2009/08/15 22: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궁금한데요.....

    허경영씨 어떻게 국회의원 된거죠?

  80. ㅇㅇ 2009/08/16 00: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당 총재일뿐 국회의원 아닙니다

  81. 2009/08/16 02: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82. 류자키자키 2009/08/21 16: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저 라이브를 들을 수없다는 것이 개탄스러울 뿐...

  83. aa 2009/08/23 03: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분 사기꾼임..pd수첩보고 알았음..조금 생각해보면 웃음이 안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