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백만 축전 3

girl 2009/09/12 12:02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축전이라기에 초라해 그냥 보시라고 내숭을 떠시며 보내신 SieRan 님.
처음엔 사진 사이즈가 너무 빅해서 이게 머지 하고 자세히 보다가 깜딱 놀..
가슴의 웅장함은 마치 그랜드 캐넌을 처음 봤을때와 같은 대자연의 경이를 느끼게 해주셨습니다.
(실은 그랜드 캐넌 본적 없지만)

소녀시대 사진보고 태연씨 속옷자국을 바로 눈치채지 못한 자신을 안타까워 하시던데
나중에 가면 없는 팬티자국도 만들고 정상적인 팬티도 티팬티로 만들고 혼자 흐뭇해하는 레벨이 되는데
이정도면 거의 정신병에 사회격리 시켜야 할 수준이라.. 언제까지나 지금의 순수함을 잃지 마세요.

언제나 잉여왕 레진에게 힘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
모두들 다음주 월요일 논산으로 끌려 가시는 김논산님께 힘내라는 말 한마디씩 남겨주세요
보나마나 ㅋㅋ 군대 한번 더 갈바에 자살한다 이런게 달릴것 같아 눈물이..
김논산님 시간은 물과 같아 어느덧 김상병 김병장 김제대 김백수 김니트 김잉여가 될 날이 "금방" 올거예요
화팅입니다

++
크리크리크리님 감사합니다 :)





http://lezhin.com/trackback/367 관련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