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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갤애들이 이 미모의 여전사는 누구여 하길래 쓴다. 마미야 예쁘지 나도 좋아해.
삘이 와서 DVD를 살까 말까 잡았다 내렸다 한 기억이 있어 이렇게 조명을 받으니 반가운 마음에 휘갈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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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츠카와 마미야 (松川マミヤ)


생년월일: 1985년 6월 24일
출신지: 도쿄
쓰리사이즈: B80-W55-H81
애칭: 마미린
특기: 야구의 스코어를 쓸수 있다. (터치의 미나미 같이)

DVD.
ギリギリセーフ (2007)
松川マミヤ マミヤワールド (2008)
ハイパーセクシーヒロイン 幻間戦士エリーゼ (2008)

마츠카와 마미야 공식블로그






사진을 클릭하면 흑인의 그것 만큼은 아니지만 내꺼만큼은 커진다.
난 마지막 사진이 젤 좋더라.

야구의 스코어를 쓸 수 있고 데뷔작 제목이 "아슬아슬 세이프" 뭔가 야구와 관계가 있어 보이는 그녀는
데뷔전 동경 돔의 매점점장 아르바이트를 하다 스카웃이 된것이 모티브가 된 듯. 아래는 거기에 관한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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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도쿄 돔 매점의 점장이라고 하는 경력으로 그라비아 데뷔. 영선데이의 "미스YS처녀학원"에도 등장했던 나츠카와 마미야씨가, DVD "아슬아슬 세이프"(아쿠아하우스)의 발매기념 이벤트를 열었다.



우선 전 도쿄 돔 매점점장이 어째서 그라비아 활동을 시작했는지 들려주세요.
도쿄 돔 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며 도시락을 팔고 있을때 지금의 사무소에 스카우트 되었습니다. 그래서 "한번 해볼까나" 하고 생각했습니다.

그건 몇년전?
아마 1~2년전 정도. "아르바이트 입니까?" 라고 말을 거셔서 "예, 바이트 입니다만 왜 그러세요?" 라고 대답한걸 기억하고 있습니다.

연예계에 흥미는 있었습니까?
조금은 있었습니다. (웃음)

데뷔한건?
올해부터입니다. 『sabra』의 일이 처음입니다.

그럼 작품에 대해 듣겠습니다만, 언제 어디서 촬영을 했습니까?
6월부터 7월에 걸쳐 관동권의 바다와 하우스 스튜디오에서 찍었습니다.

어떤 씬이 들어가 있나요?
한마디로 말할수 없을정도로 많은 신이 들어가 있습니다. 공주님의 코스프레를 해서 장소안내를
한다던지, 춤추거나, 샤워를 하거나, 특전 영상에서는 NG씬도 들어가 있으므로 여러가지를 즐길수 있는
내용으로 되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의상으로 마음에 드는건 어떤 것입니까?
샤워씬으로 입은 표범무늬 핑크 의상과 옥외에서 물을 맞을때의 실버 수영복이 귀여워서 맘에 듭니다.

"아슬아슬 세이프" 라는 제목에 대해서는?
"한계까지 힘냈다" 라는것과 일단 야구를 좋아한다는것으로 야구의 용어도 같이 쓰이고 있습니다.

실제로 그라비아을 해본 감상은?
몹시 즐겁습니다. 세상에 이런 분야가 있는것도 알수 있었고.

지금 부터는 어떤 활동을 하고 싶다고 생각하는지?
어쨌든 뭐든지 해내고 점점 성장하고 싶다고 생각합니다.


http://itopix.jp/2007_08/mamiya_matsukawa/index.s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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ハイパーセクシーヒロイン 幻間戦士エリーゼ 요거고, www.zen-pictures.net 저서 결재하면 볼수 있음. 
하여간 일본애들 별씹덕이 다양성 한번 인정해줘야..




http://lezhin.com/trackback/61 관련글 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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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와우 2008/06/09 13: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정말 1빠예요? 레진님 글 넘 잘보고잇어요 ㅠㅠ 너무재밌어요 이렇게 1빠가 되어서 영광이예요 ㄷㄷㄷ

  2. 토끼새끼들아! 2008/06/09 13: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빠 아싸! 노히트노런닷컴 만세

  3. charles 2008/06/09 13: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2빠다...

  4. 메롱 2008/06/09 13: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빠인가효 가문의영광

  5. 아아 2008/06/09 13: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오 5빠~ 흐흐

  6. 라빠 2008/06/09 14: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터치! 터치!

  7. ESTi 2008/06/09 14: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건 뭐 몽환전사 바리스도 아니고 참 옳다

  8. 오오 2008/06/09 14: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순위권!!! @0@

  9. 서미덢 2008/06/09 14: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철갑빤쮸 좀 인상적임

  10. 미드바르 2008/06/09 14: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10등이다 ㅋㅋㅋ

  11. 마법의물 2008/06/09 14: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왕 레진횽의 발빠른 포스팅이 저의 궁금증을 시원하게 해결해주시네요

  12. 여름날 2008/06/09 14: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레진사마 멋쩌부려 +_+//

  13. 가정부인 2008/06/09 15: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헛 나도 수늬꿘

  14. Alphonse 2008/06/09 15: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AV 아닙니다. IV 입니다;

  15. 西村理香 2008/06/09 15: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 나도 순위꿘.. 그나저나 레즈힌 오빠 예전 텐트치는 그 문제는 해결된건가염?

    • leikas 2008/06/09 16:46  댓글주소  수정/삭제

      '사진을 클릭하면 흑인의 그것 만큼은 아니지만 내꺼만큼은 커진다.
      난 마지막 사진이 젤 좋더라.'

      그러나 클릭해도 사진 크기가 그대로인걸 보니 부러진 그대로인 듯.

    • 거서기 2008/06/09 23:29  댓글주소  수정/삭제

      lekas//아님미다. 사진을 클릭한 후 좌측상단의 발기버튼을 눌러야 커짐미다.

    • ⊙_⊙ 2008/06/09 23:46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래도 왼쪽 위 구석을 살살 만져주면 꽤 커지는데..
      진실은 저 너머에!

  16. 나이브스 2008/06/09 15: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CV 아닐지...

  17. 흐미~ 2008/06/09 15: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죽인다.ㅋㅋ

    역시 레진.

    저 여인네보니 급 장가가고 싶네요.T.T

  18. 2008/06/09 16: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19. 아오라 2008/06/09 16: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슴이 쵸큼 작은 것 같긴 한데 이쁘니까 끝

  20. 밥밥 2008/06/09 16: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건들기만 하면 서는거야 훃??

  21. A2 2008/06/09 16: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IV, CV 알지 못하는 용어들 OTL

  22. 그리팅 2008/06/09 17: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글루 포스팅하시던 시절..... 나이 제한에 걸리는 소녀의 IV를 찍어서 제작자들이 체포돼었다는 포스팅을 봤습니다.
    그 소녀는 혼혈이었고, 몸매가 무척 풍만했습니다. 레진님께서 그 여성분의 쇼케이스에 친히 참석하셔서 사진까지 찍으셨다는 내용의 포스팅이었는데.... 다시 보고 싶습니다 여고생의 얼굴에 원숙미를 갖춘 몸매.... ^ㅇ^

  23. minbass1 2008/06/09 17: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중에 정계에 진출 꼭 바랍니다.. 블록이 다시 열린 느낌이 독립국가 건설된 느낌이라..쿨럭..암튼 자료 감사드립니다..

  24. 간헐적출혈 2008/06/09 17: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광우병에 걸린 모양입니다.
    레진사마 블로그가 재오픈 된걸 이제 알았습니다.

  25. Ray 2008/06/09 20: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언니 너무 이쁘네요.
    나보다 어린 걸 언니라고 부르는 나는 미친 것인가.

  26. poss 2008/06/09 21: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네진이형네

    네이버에선 검색 안되네...

    뇌이버 조낸 b급...

    뇌진이형넨 c급...ㅋ

  27. 이과수 2008/06/09 22: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레진사마 포스팅이 한동안 없어서 비도 길게오고 해서 조낸 꿀꿀했다능~

    레진사마 멋져부러~

  28. EXA 2008/06/09 23: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레진사마는 저에게 착한 아낙네 하나를 또 알려주시는군요. 흘흘흘 . 감사합니다m(_ _)m

  29. 2008/06/10 00: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30. 크로 2008/06/10 03: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흑인의 그것 만큼은 아니지만...

    이제 고자 이님?

  31. 嵐忍 2008/06/10 07: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 마지막 사진이 젤 좋더라.

    레진선생과는 좋은 술친구가 될 수 있을 듯 합니다'ㅅ'

  32. 샹화 2008/06/10 07: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왼쪽 눈가에 점 하나가 아욱~~~
    레진사마의 선미안은 역시 최고임~ 'ㅅ'b

  33. 찰즈씨 2008/06/10 09: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쁘긴 해도 솔직히 난 그라비아는 별로... 한계가 있자나요.
    살며 살며 하드한 것을 찾게 되는 경우는 있어도 소프트한 것을 찾게 되는 경우는 없으니
    어떻게해야 좋을까 형들

  34. SDFF 2008/06/10 10: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선아 너랑 헤어진지 1년째 되는 날인데 너랑 헤어진지 1년 섹스못한지도 1년 시발

  35. 마지막 2008/06/10 12: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지막 저거 괴물들한테 어떻게 되는거임?

  36. 좃까 2008/06/10 12: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좃병신 레진쉑키 촛불집회 몇장 올리면서 물타기 하더니...

    역시나 개 딸치는 오덕후 좃병신 사진 계속 올리는구나...

    니가 하는게 그러치... 쯧쯧... 김밥은 계속 쳐먹구 다니냐? ㅋㅋ

  37. 초열혈청년 2008/06/11 08: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전 핫 함다~

  38. ㄴㄴㄴㄴㄴ 2008/06/12 09: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찌절아 이런 신상한데 오지말고 ㅇㅇ 나 옷대나 사서
    그낭 좉잡고 벽보고 반성이라해

  39. 아우 2008/06/24 13: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회사에서 이런거 보긴 진짜 위험하지 말이야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