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세근석

lies 2008/06/21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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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석이 연예생활한다고 사춘기가 이제 찾아왔구나.
베스트 리플은 "알렉스화분심는소리하고있네"
어른이 되지 않는 피터팬, 언제나 꼬추에 휴지쪼가리를 붙히고 다니는 만년 중2병환자인 본인으로선
근석이에게 같은 향기를 맡을수 있었다.


뉴욕 해럴드 트리뷴!!

+
지인이 이걸 보더니 "정신이상으로 군대를 빼기 위해 그런거다" 라고....... 아..


중2병이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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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oolkat의 생각

    FROM koolkat's me2DAY 2008/06/21 21:33  삭제

    횽아도 그런 짓거리 해봤는데 군대 안빼주더라! 요녀석아!

  2. likejazz의 생각

    FROM likejazz' me2DAY 2008/06/21 22:25  삭제

    샹젤리제 거리에서 이렇게 외칠테다. 뉴욕 헤럴드 트리뷴!

  3. 미루의 생각

    FROM exg's me2DAY 2008/06/21 23:01  삭제

    생각이 없는 블로그 :: 허세근석 존나 귀엽다. 중2병이란다. 여러분 조심.. 이거 치료 안될 수도 있음 ㅋㅋㅋㅋㅋ

  4. 허세 근석과 화분 심는 알렉스...

    FROM 狂者力 硏究所 狂獸의 β(排他)的 人生 2008/06/24 00:00  삭제

    아.. 웃다 죽겠다.. 서브유로 FTP 구성하려다 잘 안되서 여기 저기 뒤지다 샛길로 잠시 샜다. 그러다 우연히 본 포스트.. 댓글도 죽인다.. 알렉스 화분 심는 소리가 베플이랜다. 피콜로 더듬이 빠는 소리 이후 최고랜다.. 픖...

  5. MIRIYA의 생각

    FROM miriya's me2DAY 2008/07/10 09:17  삭제

    장근석과 고아라, 그나저나 장근석은 나한테 찍혔어..

  6. 서정의 생각

    FROM seojeong's me2DAY 2008/07/10 12:31  삭제

    장근석은 역시 머리만 큰 바보였어. 에이, 같은 동네주민으로써 이러면 ... 되지요.. [!?]

  7. 서정의 생각

    FROM seojeong's me2DAY 2008/07/10 12:31  삭제

    장근석은 역시 머리만 큰 바보였어. 에이, 같은 동네주민으로써 이러면 ... 되지요.. [!?]

  8. 이현석의 느낌

    FROM smartbosslee's me2DAY 2008/07/27 19:13  삭제

    허세근석

  9. 아크몬드의 느낌

    FROM archmond's me2DAY 2008/12/31 15:32  삭제

    나도 중2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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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remlin 2008/06/21 16: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춘기 우왕~~난 모뎀으로 야사보며 딸잡았는데...하악....

  2. 최가오 2008/06/21 16: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근석이 허세 부리지마!!

  3. 아아 2008/06/21 16: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아... 정말 알렉스화분심는소리.. ㅋ

  4. 2008/06/21 16: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ㅋ 역시 허세근석 간지

  5. 언제 2008/06/21 16: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ㅅㅅ

  6. 쿨피스 2008/06/21 16: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6빠^ ^)/

  7. -_- 2008/06/21 16: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장허세 캐간지 ㅋㅋㅋㅋ

  8. 나다왜 2008/06/21 16: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세상은 넓고 병신들은 많군요. 이건 뭐 최민수 게이 버전인가효.

  9. 9th 2008/06/21 16: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9th

  10. 고추장 2008/06/21 17: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 아침에 이어서 또 순위꿘이다!

  11. ㅇㅇ 2008/06/21 17: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 아놔 중2병 심각하네

  12. 고추장 2008/06/21 17: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여친이 장근석 좋아하던데 이거 보여주면 뭐라할지 궁금하네요 잘됐다 낄낄

  13. ㅏㅓ 2008/06/21 17: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엇? 레진님도 코갤러? ㅋㅋㅋ

  14. bbage 2008/06/21 17: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눈팅 몇달 만에 순위권인가????ㅋㅋㅋㅋㅋ

  15. g 2008/06/21 18: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장허셐ㅋㅋㅋㅋㅋ

  16. 홈키파 2008/06/21 18: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평소에도 화장안하고 밖에 못 나간다는 허세 근석 ㅋㅋ

    레진님 중2병???

  17. 노라드림 2008/06/21 18: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 근데 자기 홈피에 올리는글인데 저정도는 양반 아닌가요? ㅋㅋ

  18. 치세 히로시 2008/06/21 18: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알렉스화분심는소리하고있네ㅋㅋㅋ

  19. 진순철 2008/06/21 19: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존나 쳐마셔서 가다마이에 존나 토하고
    아침에 일어나서 물 찾았더니 아버지가 찬물 주면서 처량하게 쳐다본다
    거기에 대고 라면달라고 말하는 모습은
    허세라기보단 그만의 숙취를 한없이 즐기는거 같아 보인다

    그게 바로 지금의 내 모습이다

  20. Ray 2008/06/21 19: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민망해서 끝까지 못보겟슴 ㅠㅠ ㅠㅠ ㅠㅠ 근석아 너 왜이러니..ㅠㅠ

  21. 브라이언 2008/06/21 20: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예전부터 장근석을 별로 좋지 않게 봤는데...
    그 이유는 너무 조숙하고, 방송을 잘하고..키도 크지..그랬기때문에 괜히 시셈하고 그랬는데...

    우잉? 근데 얘가 왜이러나요??

  22. 브라이언 2008/06/21 20: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나저나 기가막히게 재미있어서 퍼가겠습니다.
    아..머야....재미있네요..얘가 이런생각하고 산단말이지...^^;;

  23. marlowe 2008/06/21 21: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서인영 구두 닦는 소리하고 있네.
    (역시 세상은 공평해!)

  24. firelove 2008/06/21 21: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뉴욕 해럴드 트리뷴!!
    이거 뜨겠군요.

  25. 鷄르베로스 2008/06/21 22: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누구?

  26. 카니 2008/06/21 22: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자기가 언냐들 사진 올리고 하악대는거랑 근석이나 셀카 올리고 후까 잡는 거랑 머가 달랑???

    • 순두부소년 2008/06/21 23: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다르지, 자기 자신이 중2병에 후까 잡는거랑 남이 좋아서 올리는 거랑은 차원이 다르지,,

  27. 알베르또 2008/06/21 22: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씨발 나이 사십이 다가오는데 꼬추에 휴지 붙이고 다니는 나는 뭐니?

  28. 질베르또 2008/06/21 22: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 씨발 나이 오십이 다가오는데 꼬추에 휴지 붙이고 다니는 나는 뭐니?

  29. 오덕킴 2008/06/22 00: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손가락이 부르트고 감각마져 무뎌져 버렸다
    내 컴퓨터에 저장된 야동을
    지워버리고 싶다.

    티슈통을 모아서
    기름을 뿌리고 불을 질러 한 주먹안에 들어오는 재로 만들고 싶다.
    그런데 그것 보다 더 한 열망은

    야동을 끊을 수 없다.

  30. TPC 2008/06/22 00: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장근석이라고 하는 남자에 대하여 아는 사실은 이름과 머리가 엄청 작다는 것뿐.

    누구길래 이리 유명세를...;;

  31. 샹화 2008/06/22 00: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알렉스 화분심는 소리 ㅋㅋㅋ
    피콜로 더듬이 빠는 소리 이래 최고로군요.

  32. Ray 2008/06/22 01: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근데 알렉스 화분심는 소리가 왜 베플이에요?
    제가 티비를 안봐서 모르는 건가? 으 이 소외감...

  33. ㅋㅋ 2008/06/22 02: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시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4. チャン오덕1 2008/06/22 02: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알 수 없는 예술적 아우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35. EXA 2008/06/22 02: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알렉스 화분 심는 소리 ㅠㅠㅠㅠ)bbbbb 아놔 보다가 휙 내림. (읽다가 피식 웃는 날 봄)

  36. 근데 저녀석 2008/06/22 02: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생겼네요. 아 부럽다..

  37. 은공 2008/06/22 10: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장근석은 약과임.

    이 분야에서는 쿨케이를 따라올 사람이 없음...

  38. 역시블로그는 2008/06/22 10: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반인 = 싸이, 덕후 = 블로그 이공식은 영원불변

    장근석은 약과임. 저 나이대 남/녀 싸이좀 들어가보면 더한년놈들도 많음

  39. 거서기 2008/06/22 10: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 다들 왜 그렇게 놀라?
    잔근서기 딱 봐도 그렇게 생겼잖아?? 안그래??
    수년전부터 캐릭터가 그래뵈던데 난..
    얼굴에 딱 써있지 않아? "씨빠빠들아 난 존나 멋있는 새끼거든? 그맛에 사는 새끼거든?"

  40. 직찍 2008/06/22 11: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놔. 딴건 모르겠는데 디스트로이드 진 저렇게 잘 어울리다니 부럽다. 히밤~ 나도 살 빼야지.

    ㄸㄸㄸㄸㄸㄸㄸㄸ

  41. wbdo 2008/06/22 13: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 근석이 자의식과잉으로 유명하지 않나..
    저나이땐 다 그렇죠 라고 하는게 고2병이라던데 ㅎㅎ <- 이렇게 말하는건 대2병

    난 아직도 중2병...

  42. 지나가다 2008/06/22 13: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파리에서 뉴욕헤럴드트리뷴을 외치고 싶다는건.
    고다르 영화였나? 아무튼 프랑스 누벨바그 감독중의 영화였던거 같은데
    영화속에서 신문팔이가 "뉴욕 헤럴드 트리뷴" 이렇게 외치는 장면이 있던거 같습니다.
    무슨 영화인지 기억이 잘 안나네. 고다르의 Pierre Le Fou 였던가?

    • 지나가다2 2008/06/22 13:37  댓글주소  수정/삭제

      고다르의 '네멋대로 해라'로 알고있음ㅎㅎ 허세근석 흠좀무...

  43. ㅉㅉ 2008/06/22 15: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서 주목할것은 레진님의 꼬추에 휴지가 붙기 시작했다는 것이다.

  44. 고자탈출 2008/06/22 18: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자탈출 ㅊㅋ

  45. ddd 2008/06/22 20: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근석이 많이 컸네.... 내가 몇년전만해도 드라마서 엄마엄마 거리던데....ㅋㅋㅋ 이제 좀 유명세 타니까 자기의식 생기나 보지? 이놈 돈만 없으면 어떻게 될까요~ㅋㅋㅋ

  46. qwerty 2008/06/22 23: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근석이 크게 될 놈이네
    대학 졸업 후 7막7장이라는 후까시 책 싸지르고 국회까지 진출한 홍정욱이가 떠올라

  47. 네르엔즈 2008/06/22 23: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앙드레 가뇽이 웃음포인트인가...

  48. 야르사빈 2008/06/23 03: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지막 최민수는 패러디죠???ㅋㅋㅋㅋㅋㅋㅋ

  49. J 2008/06/23 11: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랄한 비평을 적으려고
    브라우저를 열고 따끈한 육두문자를 날리며
    어느새 몇 장이나 사진을 퍼나르는 그의 모습은
    지랄이라기보다는 그만의 세계를 한없이 구축하는 것 같아 보인다

    그게 바로 진정한 레즈힌 님의 모습이다

  50. ddd 2008/06/23 11: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애가 아직 철이 없네.... 부모가 저렇게 되라고 낳아주신걸까..... 차라리 고추에 휴지 붙이고 딸잡는게 훨씬 이윤이 남는 일인데 말이에요~!!! 그냥 한마디로 존나게 재수없네...

  51. icedac 2008/06/23 22: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컴퓨터 부팅 해보려고

    두꺼집을 껐다 켰다 보드 배터리를 뺐다 켰다

    어느새 네 번이나 모든 부품을 뺐다 꼽는 그의 모습은

    멍청이라기보다 그만의 하드웨어 부품 세계의 비정함을 한 없이 즐기는 것 같아 보인다



    그게 바로 지금의 내 모습이다

  52. The Sun 2008/06/24 07: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졸 잘나부린 왕자 중2병을 아니꼬와하는 고2병들과
    납중독에 시달리던 와중에도 순수한 마음을 잃지않고
    고2들을 바라보는 초2병 레진.....
    그리고 아침을 가뿐하게 맞이하는 남자...bgm은 feel so good 10분 짜리가 좋겠군
    지식인에 처보니 이곳은 덕후들의 왕이 지배하는 나라였다
    변태 블로그를 즐기며 최초로 글을 남기는 대2병

    그게 바로 지금의 내 모습이다

  53. 매직이다. 씹쎄야. 2008/06/24 12: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 지멋에 사는 것도 나쁘지 않죠.

    부천 헤럴드 트리뷴!!

  54. 은사마 2008/07/01 04: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이 문제가 아냐!
    사진..!!
    보통은 다른 이미지를 써가며 저런글 쓰지 않나??
    그렇지 않다 하더라두 너무...개폼을...ㅋ

  55. 쯧.. 2008/07/03 19: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생각없는 블로그라지만 너무 생각 없이 사시네요??쯧쯧...
    그거 아세요? 이거 사이버신고로 신고 가능하다는거.^-^

  56. 장허세 2008/07/07 00: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시봐도 웃기다

  57. 우후 2008/07/08 17: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성적이고 시를 사랑하면 게이?

    21세기에 시는 죽어버린 것인가?

  58. zz 2008/07/09 21: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게 시로 보이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9. 머니 2008/07/14 09: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장근석 시사회때 보니까 차예련보다도 머리 작던데. 글 대개 기분나쁘네
    그냥 재밌게 보면 되는거지 말이많아.스스로나 평가해봐.
    저렇게 소설적으로 써보라면 한줄도 못쓸것들이.
    그게 바로 지금의 내모습이다.이게 조금 웃기긴하지만 표현 이상한건 없구만
    모아놓아서 이상하게 만드는거 시간문제군.
    언제는 글 너무 잘쓴다고 추켜세우더니 이제는 허세라고 내리깔지를않나 웃겨

    • 2008/07/14 13:40  댓글주소  수정/삭제

      장근석 시사회때 보니까 차예련보다도 머리 작던데. 글 대개 기분나쁘네 <-이게 어느 나라 말입니까

  60. 머니 2008/07/14 09: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장근석 시사회때 보니까 차예련보다도 머리 작던데. 글 대개 기분나쁘네
    그냥 재밌게 보면 되는거지 말이많아.스스로나 평가해봐.
    저렇게 소설적으로 써보라면 한줄도 못쓸것들이.
    그게 바로 지금의 내모습이다.이게 조금 웃기긴하지만 표현 이상한건 없구만
    모아놓아서 이상하게 만드는거 시간문제군.
    언제는 글 너무 잘쓴다고 추켜세우더니 이제는 허세라고 내리깔지를않나 웃겨

  61. 2008/07/19 16: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머니// 저게 글 잘쓰는걸로 보여?? ㅋㅋㅋ 개폼잡는거지 ㅁㅊ

  62. 로즈마리 2008/07/20 21: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냥 똥폼인듯... 너 멋진건 인정 하는데 그런건 좀 머리속으로만 생각하고 살아라..

    멋진척 잘나가는척 그렇게 대놓고 하면 보는사람이 힘들잖니 근석아

  63. 마린 2008/07/22 10: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이도 어리고 사랑받고 싶고 보여줄 것 많은 애가 이럴 수도 있지
    남 허세 알아봤다고 지들끼리 낄낄대는 게 뭐 그리 철든 짓이라고

    • 그냥.. 2008/07/23 20:30  댓글주소  수정/삭제

      우리옵하까지말라고 해요.

      큰 웃음 준 센스를 칭찬해주고 있구만. ㅋㅋ

      우리옵하까면 사살?ㅋㅋㅋ

  64. 2008/10/09 10: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웃기긴 하지만
    욕할만한 건 아니라고 봅니다
    웃기긴 하지만
    그렇게 비하당할 만한 건 아니라고 봅니다
    "저게 시로 보이세요?" 같은 말은 좀....
    시는 아무나 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공감이 안되서 그렇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