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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목 조목 길게 감상문 적어주신 분들 ㄳ
까는건 좋은데 한마디 틱 던지지 마시고 애정으로 까주시고..
대가가 태어날때부터 대가가 아니듯 까이면서 그리면 나아지겠지요.

전편 안보신 분들은 태그 눌러서 0화부터 보시고


개인적인 느낌:
보통의 식상한 패턴을 깔려고 한것 같은데 잘 와닿지 않음
빤스가 안 야하다

바라는 거:
더 야했으면 좋겠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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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sdfsg 2008/07/05 01: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등!!!! 와우

  2. 일반인 2008/07/05 01: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등이다!!!!!!!!!!!!!!!!!!!!!!!!!!!!!!!!!!!!!!!!!!

  3. 에라이 2008/07/05 01: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처음 1등.. ㄷㄷㄷ

  4. 에라이 2008/07/05 01: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밀렸네 젠장

  5. 낭만쿠우 2008/07/05 02: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굿굿

  6. lezhin 2008/07/05 02: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변함없는 새벽반 친구들

  7. 십학 2008/07/05 02: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늦었다..

    이건 아무리 봐도 70년대 풍

    오바오바오바오바오바오바오바오바오바오바만 자제 하면 좀 나을듯

  8. 지나가다 2008/07/05 02: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등?

  9. 아흑 2008/07/05 02: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응? 수위가 너무 약해요..

  10. 엘군 2008/07/05 02: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림체는 상당히 좋네요~ (개인적)

    기초도 탄탄한거 같구.. (역시 얕은지식)

    꽤 매력있습니다.

  11. 상큼발랄선미 2008/07/05 02: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야 괜찬네요
    아싸왠만큼순위권!

  12. 아니... 2008/07/05 02: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레진아... 빨리 예전의 모습으로 돌아가줘...
    기억해 내라.. 악마의 혀 레진!

    • zz 2008/07/05 02:42  댓글주소  수정/삭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악마의 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lezhin 2008/07/05 09:50  댓글주소  수정/삭제

      예전처럼 느긋하게 블로그질 할수가 없어서..
      쓰고 싶은데 못 올리다가 시간 지나니 관심꺼지고 무한 반복

  13. 질투혼 2008/07/05 02: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상외의 반전이 ㅋㅋㅋ

  14. 2008/07/05 02: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헐... 이럴수가 순위권이야...ㄷㄷㄷ

  15. 고추장 2008/07/05 02: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략 순위권

  16. 순두부소년 2008/07/05 02: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침부터 도끼를 봤구나,
    연출은 색다르니 스토리작가를 레진횽이 맡으면 대박나겠네,,

  17. 뭥미 2008/07/05 02: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짜피 돈벌이용으로 그리는거 아니시면 이런 쌈마이 센스 잔뜩 부려보는것도 프로를위한 수업..
    나름 잼있음..

  18. 마법사 2008/07/05 03: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도끼 자국이네.. 도끼..

  19. 2008/07/05 03: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만화는 자고로 센스만 있으면 쳐웃게되던데...(아무리 그림을 그지같이 휘갈긴 경우라도..)
    이건 아무리 웃어보려해도... 웃어지지가 않네효............. 휴우..
    죄송합니다.
    윗분말대로 이거 70년대에 냈음 대박터졌을텐데...
    아쉽습니다.
    시대를 잘못타고나셨습니다.

  20. 2008/07/05 03: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기대합니다..ㅋ

  21. zzz 2008/07/05 03: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ㅋㅋ

  22. d 2008/07/05 04: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도 이런 학원물 보나요?

    이건 고딩들도 무시하고, 중딩도 안보고
    거 침 좀 뱉는 초딩들이나 좋아할...

  23. ㅋㅋ 2008/07/05 07: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상하네 볼만하구만 다들 너무 쌍심지 키고 과민 반응하는거 아냐 ㅋㅋ
    다음만화보면 낚시만 하고 내용은 없고 재미도 없는 만화가 얼마나 많은디.. 보면 쌍욕을 처하겠구만
    여기오는 사람들은 레진은 뭔가 다를거야 하믄서 너무 과하게 기대하는게 있는것 가틈 ㅋ

  24. 브라이언 2008/07/05 07: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응? 누가 그린만환가요? 레진님??

  25. 김중권 2008/07/05 08: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각설하고 이 작품 까겠습니다, 저번 화랑 스토리 이어지는 것도 없고, 거기다 스토리도 없이 짧기까지 하고(짧다면 뭐랄까 강렬한 색채라도 있었어야했습니다.) 고작 채운다는게 다른 만화에서 나오는 소재를 채용한 것이고, 그 채용한게 좀 적나라한 우연을 채용한 것인데다가, 아주 세심한 작가님의 묘사로 Eyecandy용으로 그려놨겠지만, 이러면 이 작품의 타깃은 중고딩이 아닌 어른정도에 타겟을 맞춘거같은데, 내용은 전혀 어른수준에 맞춰져있지도 않구요. 맨날 주인공은 쌈질이니 결말이 저 새끼 배드엔딩으로 끝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만약 중고딩이 타겟이면 양아치 양성밖에 안됩니다. 뭐 재미도 없고 레진님은 당장 이 작품을 철회하셨으면 합니다. 계속 올리면 좃불집회할거임 'ㅅ'

  26. 원더키디 2008/07/05 08: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뭔가 오덕스러워 질려다 의도적으로 식상함을 비꼬는듯하나 뭔가좀

  27. 새벽 2008/07/05 08: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어나자마자 들어왔는데... 레진사마 홈피에서 이런 씁쓸함을 느껴보긴 처음...

    그냥 레진사마의 우정에 감동의 눈물만...ㅠㅠ

  28. 하루라도 2008/07/05 09: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빨리 이 만화 접고 새 작품 구상하시는걸 추천합니다.
    아니 하루가 아니라 1초라도 빨리 접으십시오.

    정말 진심으로 말씀드리는데 이걸 더 이상 연재하시는거 자체가
    시간낭비며 정력낭비입니다.

  29. 블루드림 2008/07/05 09: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괜찮게 보았는데 말이죠..

    삼류 연애이야기를 패러디한 생각은 좋았습니다^^

  30. 석두루가 2008/07/05 09: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 아직 전개가 안되서 잘 모르겠지만 기대되네요 ^^* 화이팅!

  31. 훅훅사복 2008/07/05 09: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웃기려고 안해도 좋을 것 같은데... 웃긴거랑 잼있는거랑은 좀 다르니깐.

  32. 뺑기지전 2008/07/05 10: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재미있음 연재 ㄱㄱㄱㄱ

  33. 2345 2008/07/05 10: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만화보다 리플이 더 재밌어..

    다음부터 포스팅 할때는 클릭하면 쓰레드 나오게 포스팅 해주세요.

  34. ㅇㅇ 2008/07/05 10: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차라리 온.리. 로맨틱 코미디로만 가죠.
    그게 낫겠어요. 요즘 이런 싸움만화는 코찔찔이 초딩도 안보다능.....
    더불어 주인공도 안팔리는 마초형에서 꽃미남형으로 슬쩍 성형하세요.
    그게 살길이에요. 진심 눈물나는 우정에 충고하는겁니당.

  35. 우넹 2008/07/05 11: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더 야하면 Megastore나 Mujin 같은데 연재해야합니다 'ㅅ'

    '단순코믹불량고딩'캐릭터의 행동에 공감을 느껴주기엔 난 너무 늙었어
    라고 생각하는거야 개인취향이겠지만서도....

    개인적으로 Ep.0이 길고 재미없어서 그냥 아무말도 안했습니다만.
    0화가 재미없었던 건, 길이는긴데
    '이 뒤에 어떻게 될까' 궁금해할 껀덕지가 하나도 없어서가 아닐까 싶군요.

  36. JaVaRa 2008/07/05 11: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이런것도 좋다고 생각..ㅡㅡ

  37. 관악산고양이 2008/07/05 11: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음이나 네이버 올려도 재밌다고 덧글은 올라올 걸요?
    개인적으로 별로인작품에도 관심 은근 많던데(...)
    연재해도 될 것 같네요.

    연재할 만큼 좋은 작품이다!
    가 아니고 지금 연재되는 것들이 병맛이다!

    글씨나 색감도 너무 산만하고. 오버하는것도. 음.

  38. 장외인 2008/07/05 11: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총 몇부작인가요? 0화는 스케일에 비해 조금 질질 끄는 감이 없지않아서, (배경상황설명 부족) 그저그렇게 봤지만,
    1화는 흥미롭네요. 특히 빤쮸묘사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하악하악
    앞으로 이런 방향으로 나갔으면 하는.... 하악하악

  39. 장외인 2008/07/05 11: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리고 빤쓰 충분히 야합니다. 자세히 보면 음모 노출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40. ㅋㅋ 2008/07/05 11: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 여학생(?) 빤스속이 너무 더부룩합니다..
    혹시 여학생으로 위장한 코스튬플레이어?ㅋㅋ
    아담한 도끼자국이라면 모를까..ㅋ

  41. 2008/07/05 11: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42. 鷄르베로스 2008/07/05 11: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학원청춘폭력물은 이제 더이상 퐌타지도 유토피아도 아닌 것 같습니다.

  43. 클로로 2008/07/05 12: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일단 끝까지 완결지으시고 -
    그 담엔 20대 남성백수물이나.. 아님 30대도 괜찮고 -
    요즘엔 이런게 더 공감이 가던데

  44. tttt 2008/07/05 12: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것보다 못한 수준이라도 다음연재하면 찬양하는데... ㅎㅎ 아깝
    게다가 만화속의 숨은의미를 촛불시위 & 이명박과 연관시켜서 해석까지 해줌

  45. 노라드림 2008/07/05 12: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놔 레진형 있는데 이런말 안쓸라 했는디

    입만산 새키들 왜이리 많냐? 만화가 병맛이 나면 어떤부분에서 병맛이 나는지 설명이라도 하던가..

    주둥이만 나불대면 나도 피카소다 니미

  46. 佛天使 2008/07/05 13: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여기 올라온 글 중 대부분이 "그냥 재미없다" 인거 같은데 위에 분 말씀대로

    컷이나 연출 , 내용의 전개하는 부분에 대해 전문적인 조언이 아닌 그냥 자기가 보기에 재미 없다 라는 거 같습니다.

    사람 취향이야 가지 각색이니 일일히 다 맞춰서 그릴 필요도 없고 다 귀담아 들을 필요도 없다고 봅니다.

    자기가 생각해서 발전 시킬 부분은 알아서 노력 할테니 오히려 자신의 필을 잘 살려 가는게 좋을 듯.


    위의 어떤 분 말씀대로 프로가 아닌 지금 할 수 있는 (나름)규제없는 자유로운 표현 같아 상업적인 틀에 갖혀 있는

    만화들 보다야 한결 재미있게 봤습니다. 교과서에 낙서 하듯이 그리고 싶은거 맘대로 표현한 느낌이 좋군요.

    그림도 좋고 전 충분히 재미있게 봤고 "다음화가 무척 기다려져요" 는 아니지만 찾아와서 볼 정도의 기분은 들게 하네요.

    -----------------------------------------------------------------------------------------------------

    과거 그림을 그렸던 사람으로서 우연히 한마디 하게 되었는데요. 본 용건은 사실
    안녕하세요 모두들. 글을 처음으로 써봅니다. 다름이 아닌 부탁할게 있어서요.
    제가 올 여름중으로 아키하바라에 가 보려고 하는데요 안내 해 주실 분을 찾고 있습니다.
    일본 전기 제품의 판매 현황을 보러 가려는 건 아니고 대략 오덕문화의 심층적인 견학 및 체험코자 합니다.

    혹시 가능하신 분 계시면 hironoboo@hotmail.com 으로 부탁드리겠습니다.

    • 막장 2008/07/05 14:05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림하시고 여름에 가신다면 코미케 가실 것 같은데,
      사실 코미케만 가도 뭐 도장 쾅 찍고 오는거라 봅니다.
      거꾸로 코미케를 안가면 반만 보고 온거죠...

      아키바도 영세 업체가 줄고 다 체인점 위주로 개편되서..
      만화만 본다면 젤 큰 것만 꼽을 때
      아키바에 토라노아나, 이케부쿠로에 토라노아나(여성향)
      나카노에 만다라케 본점 그 정도?
      나머지는 규모가 이 만큼은 안되지요.
      특히 쇼핑만 보자면 레어는 나카노가 싼 경우도 많음.
      (정확히는 현실적인 가격)

      막글루스에 코미케 막공대하시는 분도 많으니 잘 찾아보세요.

      그 외
      AV, 그라비아, U18, 게임, 하이파이는 아키바
      라이브는 시부야
      음반은 아키바, 시부야
      격투 게임은 신주쿠, 아키바

  47. 0 2008/07/05 13: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뭔가가 심심. 그닥 흥미있는 스토리도 아님.. 캐릭터가 식상함.
    그림은 가능성 있어보임.
    그래도 화이팅 *^^*

  48. 김중권 2008/07/05 13: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ttp://ruliweb2.empas.com/ruliboard/read.htm?main=av&table=cmu_yu&page=1&left=p&db=3&num=123408
    한마디 덧붙여 감탄어(위 링크 참조)를 사용하고싶습니다.

  49. 로보통 2008/07/05 14: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만화에 대해 좇도 모르지만, 일반 독자가 감상평 한마디 지저귑니다.

    길을 가다 우연히 미소녀와 충돌. 그 후의 러브러브는 모든 좇 달린 이가 한 번쯤 상상의 나래를 폈을 판타지입니다.

    소재가 특이하지 않죠. = 식상하죠. = 자극적이지 않죠 = 큰 호기심을 이끌어내기 어렵죠.

    그나마 이런 소재로 역치 이상의 자극을 위해서 기존의 틀에서 진일보한 연출이 필요할듯싶습니다.

    그 노력으로 여러 장치를 하셨지만 아쉬운 건 주인공에게 독자가 몰입 되지 않는다는 겁니다.

    예를 들면 주인공 대사 중에 나는 빤스를 못 봤어라 외치지만 사실 독자는 봤죠.

    그래서 주인공이 열혈모드로 돌입하지만 이미 빤스를 본 독자는 주인공의 울분이 이해는 가지만 공감할 수 없죠.

    때문에 저는 이 만화에 웃지 못했습니다.

    <2줄 요약>
    소재 식상
    미숙한 연출

    • 오! 독자! 2008/07/05 14:16  댓글주소  수정/삭제

      정확한 지적.
      우리는 빤쓰를 봤음.

    • 댓글 보지도 않겠지만 2008/07/06 12:40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러니까 미소녀와의 충돌은 주인공이 아니라고..

      관심없어서 슥 내린건 알지만 설렁설렁 보지좀 맙시다

  50. 염맨 2008/07/05 14: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좀더 쿨하면 좋지 않을까 싶어요. 모든 개그와 흥미요소들에 독자보다 작가가 먼저 반응해서 좋아하고 있는 느낌.

  51. vicious 2008/07/05 15: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갑자기 축구 블로그에서
    만화 연재 블로그로??

    ^^; 신선한 변화..

  52. Groovy 2008/07/05 15: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저그런 청춘명랑물 이라면 술렁~ 스쳐지나갈 컷을,
    '클로즈업', '디테일'하게 묘사 해 주는 독자를 향한 배려로 미루어보아,
    만화가로서의 앞날이 나름 밝다 할 수 있겠습니다.


    '19禁' 쪽으로.

  53. 지나가다... 2008/07/05 17: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기 자주 들르는 과객입니다.
    지난번과 이번 두회에 걸쳐 작품을 봤습니다. 감상평을 적어달라고 하셔서 몇자 적고 갑니다~

    0. 감상평은 하도 그래서(--;) 솔직히 적을게 없습니다.

    -다만 이쪽일을 하는 사람으로써 이제 시작을 하시는 작가 분이라고 하시니 몇가지 얘길 드리자면,

    1. 솔직히 스토리는 아직 논할 단계가 아니고, 연출도 정말 많이 노력 하셔야 할듯하구요.
    (특히 이번회 도입부의 주인공과 여자가 부딪힌건지 다른 사람이 있었던 건지 두세번은 봐야 알수 있는 전개같은...)

    2. 정말 가장 중요한 그림인데요.
    솔직히 저 펜티노출... 정말 쓸대없는 팬 서비스 연출이긴 한데, 만일 정말 고급스럽게 공들여 잘 그렸다면... 어땠을까요?
    그리고 여자아이가 저보다 훨씬 귀엽고, 레진님이 올리는 미소녀 사진처럼 포즈도 정확히 맛있게(--;) 넘어져 있었으면요?

    -정말 재미없는데 그림 죽이면, 일단 손은 갑니다.
    -정말 재미있는 스토리와 연출인데, 그림 지랄 맞으면 선뜻 손이 안갑니다. 왕추천 받아도요...--;

    3. 일단 만화라는 매체나, 영화, 드라마는 캐스팅이 먹고 들어가는 부분이 30% 이상입니다.
    -시선을 끌어야 얘기를 해나갈수 있고, 주인공이 멋지고 이뻐야 뭘해도 설득력이 생깁니다.
    -스토리와 연출은 그림보다 중요하지만 사실, 그림 다음 문제 입니다.
    -설령 그림체가 안 이뻐도 스토리와 결부해서 설득력이 있으면 됩니다.

    따라서, 저 작가님... 극과극을 달리는 그림체를 보아하니 신경쓰시면 못그리는 그림은 아닌듯 하므로,
    그림을 좀더 연습하셔서 맛깔난 그림, 설득력 있는 그림을 그릴수 있도록 노력 하시길 바랍니다.
    -지금처럼 하셔도 물론 하면서 실력은 느는거 아닌가? 하시겠지만,
    요즘같은 시기에 채. 뭘 하기도 전에 '사장'될수 있음을 잊지마세요.

    • 거서기 2008/07/06 00:06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리고 여자아이가 저보다 훨씬 귀엽고'
      '저렇게 그리는것보다 보다 훨씬 귀엽게' 맞나여? 멍청해서 오역했음.

    • 글쎄요. 2008/07/06 00: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도리어 주인공이 부딧힌거 같은 효과를 주다가 반전을 꾀하는 내용인건데... 잘못 이해하신듯;

  54. dx 2008/07/05 19: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레진형의 우정에 가슴이 짠해지네요

  55. 간헐적출혈 2008/07/05 19: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저 두툼한 것은
    보지박근 인가요.
    레진사마 친구분은 신체묘사에 재주가 있는듯

  56. walla 2008/07/05 20: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레진친구(혹은)후배분
    선을 그세요
    최하치로
    그선이 넘기 쉽게 보일 그런 선을 그세요
    그선만 유지하면서 지금 그리는거 끝내 보세요
    물론
    그선을 넘어가는건 환영
    그 선 밑으로 쳐지면 개 좇밥
    볼때, 이야기보다는 작화쪽에 더 관심 있어 보이는데
    이야기 만드는 아들 조낸 많음 작화 잘되는 아 모자른게 지금 우리현실임
    선을 그라능 길고 굵고 정확한 선을

  57. 저기 2008/07/05 22: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편은 그럭저럭 재미있었삼. 약간 특이하기도 하고.

  58. 거서기 2008/07/06 00: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여기서부터 새롭다. 재밋게 봤습니다. 다음편도 얼른 보여주세요

  59. 미고자라드 2008/07/06 03: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좀 더 야하게.

  60. 제발... 2008/07/07 00: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제발 부탁이에요. 만화 만들기 전에 스토리부터 좀 제대로 짜 놓고 들어가세요. 대충 콘티 슥슥 그려서 만족하면서 그려대지 말고 스!토!리!를 제대로 좀. 그리고 연출도 좀 아닌데...

    어쨌든 안습...ㅠㅠ

  61. 후새드 2008/07/07 00: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 이래서 레진형이 좋아.. 진짜 함 만나서 술 먹고 싶음.

  62. 나이브스 2008/07/07 23: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공감해 버렸다!

  63. 555 2008/07/09 11: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일단 글쓴이가 정말 오덕후라서 대중이 어떤거에 재미를 느끼는지 모르는 듯하구요.
    일반사람이 보기에 어떤 장면에서 웃으라는건지 뭐가 재밌다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자기만의 세계에 빠져 사는 사람이 그린 그림일듯.

    그림은 색상을 너무 많이 써써 집중력이 떨어지고 가벼워 보입니다.

    오바가 너무 심하다는건 위에서 지적해줬구.

    아무튼 이건 쓰레기임

  64. 흠냐 2008/07/10 00: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자애랑 부딪힌게 주인공 것처럼 보이게 해놓고 다른 사람인 반전은 좋았음. 그러나 극오버성 연출이 어딘가 아마츄어스러운 그림체와 어울려서 게임만화 난장 냄새가 나는 게 사실입네다. 하지만 그 테이스트가 이젠 거의 10년 전 테이스트니까 좀 더 세련되게 변할 필요가 있겠네요. 연재와 피드백을 받으면서 변해가는 만화를 보는 것도 큰 재미일 듯. 진전 기대해봄미다.

  65. 심훈 2008/07/10 07: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레진 공, 너무 약하빈다, Harder, Deeper, Faster 아나 불끈불끈 씨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