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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이가 마지막에 슛을 못 넣은건 다 제 정성이 부족해서 그런것입니다.
앞으로 경기 전에 정성을 다 하겠습니다. 지성아 미안해.
야는 꽤 좋아했던 그라비아 아이돌 모리시타 유리로 90-55-90 만 기억하면 됩니다.


한줄요약: 박지성의 썩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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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ezhin 2008/04/10 06: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왕 할거 사진 계속 툭툭 쳐서 발기 시킨후 제대로 된 사이즈를 느껴야 쾌감이 두배

  2. 무하하 2008/04/10 06: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1착.

  3. 알베르또 2008/04/10 06: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미천한 맨유따위에게 지다니 마지막 남은 라틴전사들은 결코 지지 않을것이다.
    근데 얘는 첨볼땐 이상하더니 점점 엉덩이 갈라짐이 맘에듬 코디의 승리인건가..

  4. 니콜라 2008/04/10 06: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침부터 이런사진을....
    (어제 이글루스 보고 알았네요. 부활 축하!)

  5. Ray 2008/04/10 07: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아침글이 순위권 가능성이 있근여
    (은근 순위권 놀이가 재밋네요.)
    10위 밖이면 그냥 댓글을 달려다가도 만다는 끼끼
    얼굴이 아는사람이랑 흡사한데 그게 누군지 기억이 안나는 슬픈 상황..

  6. 훅훅사복 2008/04/10 07: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만우절 포스팅에 낚여 메일까지 보냈던 그 인간입니다.
    얼굴이나 엉덩이가 제 취향이랑은 거리가 있군요.
    그래도 대준다면 감사히 먹겠지만...

  7. 알젠틴 2008/04/10 08: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레진흉 갑자기 너무 성실포스팅하니 오히려 불안하네염'ㅅ'

  8. 류노스케 2008/04/10 08: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왕의 귀환

  9. perfume 2008/04/10 09: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순위권인건가..?
    레진님하는 성실한 모습이 좋아요~
    하악하악부비부비♡

  10. 쿠헬헬 2008/04/10 09: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잇힝~

  11. 타짜 2008/04/10 09: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제 축구 못 봐서 혹시나 하고 들어왔습니다 ㅋㅋ

  12. HalfDwarf 2008/04/10 09: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헣헣헣 아침부터 이런걸보게되다닝.

  13. hinew 2008/04/10 09: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침부터 하악하악 하네요.. 요즘 레진님 포스팅이 자주보여 좋습니다.

  14. EXA 2008/04/10 09: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침부터 걍 좋네여.ㅎㅎㅎ

  15. 운카스 2008/04/10 09: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덕분에 행복한 하루가 될 것 같네요.

    탁탁탁

  16. arinne 2008/04/10 09: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아!! 가는거얌!!!

  17. 익투 2008/04/10 10: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엉덩-허벅 라인이 참 좋은듯
    아참, 사유리 친구인가? 그 아가씨 혹시 아시나요?

  18. SHiN. 2008/04/10 11: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박지성이 골넣었다는 낚시를 누가 하길래 찾아왔스빈다.
    근데... 오오...

  19. 서미돌 2008/04/10 12: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아가씨 좋근영 다만 동네 정육점 분위기 나는 저 세트는 좀..

  20. ㅁㅁㅁㅁ 2008/04/10 13: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森下悠里 (Yuuri Morishita) 1!!!


    森下悠里 (Yuuri Morishita) 2도 기대하겠음

  21. 쿵푸허술 2008/04/10 13: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나름 정육점 분위기도 신선한듯ㅋ

  22. 홍군 2008/04/10 16: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썩소 좀 좋았음
    그나저나 긱스는...하지만 도망다니는 드리블 하나는 일품!

  23. 고정닉 2008/04/10 16: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신선한데요.. 포동포동

  24. 하얀혜성 2008/04/10 18: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90-55-90 예아~

  25. 2008/04/10 19: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26. Noo-al 2008/04/10 19: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근무하는 도중에 여기오면 대략난감일듯.

  27. 2008/04/10 21: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레진님과 얘기할수있는건가요?
    이글루때는 이런글 안남겨 졌었는데..
    헐.. 완전 좋다..ㅠㅠ

  28. 흙인형 2008/04/10 22: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 고정팬 흙인형이에요:D<-<
    간만에 살색 충만하네요 호호홋

  29. 눌곰 2008/04/10 22: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아 나의 분신이 '하더 베러 스트롱거'되고있다능
    패스터는 사양합니다.

  30. cryjin 2008/04/10 23: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삼 ARTICLE CATEGORY 보면서... 후후후훗-

  31. FIRELOVE 2008/04/10 23: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쉬 레진횽님이 돌아오고 나니 퇴근후 생활이 즐거워 집니다.
    횽아 사랑해요.

  32. cider 2008/04/10 23: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티스토리로 갈아탄 후 고정닉 하고 있음.. 물론... 고정닉이 된후.. 몸사리느라 예전같이 막장짓거리는 못하지만서도..

  33. 똘똘이 2008/04/11 00: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야 성지를 밟는 기분이 드는구나

  34. 나나양 2008/04/11 00: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제 메신저 대화명으로 레진 돌아와~를 안외쳐도 되는건가요?ㅠ

  35. Oops 2008/04/11 00: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성실한 포스팅에 두려움마저 ㅋㅋ

  36. 랜디 2008/04/11 01: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레진님 싸랑해요~~ 모리시타두..

  37. TPC 2008/04/11 10: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살색 많은 포스팅이군요. 눈팅만 하다가 글 한번 남겨 봅니다. ^^;;

  38. 치세 히로시 2008/04/11 12: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박지성 관련 게시물에 성을 안붙이고 지성이만 친근하게 부르면 가끔 움찔 움찔 합니다.

    http://chise73.byus.net/blog/entry/명함

  39. 2008/04/11 15: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가 블로그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40. 듀케 2008/04/11 15: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He is Back!!!!!!!!!!!!!!!!!!!!!!!!!!!!!!!!!!!!!!!!!!!!!!!!!!!!!!!!!!!!!!!!!!!!!!!

    존냉 방갑다.. 이 씨방..

    세상에 난 어울리지 않는다 생각 했던적이 있었지.. 어렸을적에..

    알수 없는 선배들을 만나 염세주의자 인양 행세 햇던 적도 있고..

    지금의 나는 그냥 평법하게 회사를 다니는 30대 중반.. 의 직장인..

    그렇다고 .. 내 명세서와 내 보험료와 내 대출이자와.

    그냥 흘러가는 2008년 4월...

    돌아와서 반가와!!!

  41. 김프레 2008/04/11 17: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헐... 뭐가 엉덩이고 뭐가 슴가냐

  42. ㅡㅡ 2008/04/11 18: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몸매가 아주 육덕지고 좋네요. 포동포동~이정도는 되야...

  43. 킹굳 2008/04/11 20: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 레진갤 고정닉 할거임 그건그렇고 내취향인듯

  44. 대야새 2008/04/11 22: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늦었지만 새로운 출발 축하드립니다~~

  45. 황도 2008/04/11 23: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와아아아앙~ 아침에 회사에서 보고 깜놀!!!!!!!
    그래두 언니 몸매가 야무져서 창 작게 해놓고 다 봤음ㅎㅎㅎ
    아욱 닮고싶어라>ㅁ<
    그나저나 레진형 때문에 다펑이라는 사람들도 알아서 앨범까지 사서 맨날 듣고 있쏘요.
    하더배러패스터스트롱가~ 오우예~

  46. MilKu 2008/04/12 00: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슴가:히프가 1:1로 매칭되는 착한 소녀(?)군뇽...ㅎㅅㅎ

  47. ㅋㅋ 2008/04/12 01: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완전굿!멋져버린다!~

  48. 푸르릉 2008/04/12 03: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위 홈 들러 보세요
    백업시디는 잊으시고
    건필하시길

  49. 2008/04/12 17: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50. 53th 2008/04/12 17: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53th

  51. 이정퓨 2008/04/13 23: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처자 허벅지가 아주 육덕진게 마음에 듭니다

  52. galerkin 2008/04/16 01: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멘트 없이 음악만 나오는 라디오가 좋은 것처럼.
    no comment 개념 짤방 충만한 레진 사마의 블로그를 사랑합니다.

  53. 후장내시경 2008/04/27 20: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라디오 보다 잼있는는 레쥔형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