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ESTBOOK


  1. 2008/05/10 01:40  수정/삭제  댓글쓰기

    레진사마 레진사마 밋후 친신 바다주세연 흑흑 내년 3월이라면 너무 하세연ㅠㅠ

  2. 샹화 2008/05/10 00:22  수정/삭제  댓글쓰기

    매일 레진님 블로그에서 잘 놀다 갑니다~

  3. 샵숄레이션 2008/05/07 17:59  수정/삭제  댓글쓰기

    씹진 레진.

    안서는거 짤방 올리면 장어 사줄꼐.
    장어가 최고야.
    내 여친님이 맨날 장어만 먹으라고 한다니깐.

  4. 관두자. 2008/05/05 22:51  수정/삭제  댓글쓰기

    레진횽 나 듣보잡인데, 얼마전 횽의 친추문의에 우리가 조큼 가까워진거 같아서 이렇게 글도써.
    다른게 아니고 힘내횽. 하루빨리 일어서길바래.

  5. 맨발 2008/04/26 14:27  수정/삭제  댓글쓰기

    항상 즐겨보던 블러그인데...
    어느날 사라져 버려서 블러그에 대한 회의감? 그런거 때문에 블러그 접을 줄 알았삼
    알고 보니 정통부와 이글루가 짜고서 매장 시킨거였고만..!!!

    어쨌든 돌아오니 기쁘군효..

    살아있어줘서 고마워...

    ㅌㅌㅌ

  6. 카니 2008/04/25 13:53  수정/삭제  댓글쓰기

    친구랑 얘기하다가 생각나서 쓰고 감
    근데 레진 요즘 재미없엉 별로 리플 달기 시름 ㅋㅋㅋ
    홈페이지 다시 열었다고 메일 보냈는데 왜 씹나여 개샛기
    암튼 잘 지내삼 쪽쪽

  7. heavenelysion@hanmail.net 2008/04/24 20:28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 레진사마

  8. 솔쟈8 2008/04/23 19:57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연히 들어오게되었는데 정말 너무 너무 재미있어서 계속 죽치고 보게되네요.
    궁금한게 있는데 예전에 이글루에서 쓰신 글들을 볼수있는 방법은 없나요?
    알려주심 감사하겠습니당~^^:

  9. 靑春김마담 2008/04/20 00:08  수정/삭제  댓글쓰기

    조용조용히 레진좌님의 포스팅 열심히 보았습니다
    xx염색체를 가졌음에도 레지좌의 포스팅은
    왜 이렇게 공감이 가고 입꼬리 씩-올라가는 것인지요..
    분명 통조림 음식은 질펀한 오토나의 생활에 백해무익한것입니다
    저도 일본이라 제대로된 의식주 못해본지 오백년입니다만-_-

  10. 20th 2008/04/19 01:24  수정/삭제  댓글쓰기

    20소